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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부흥의 지휘자 1일 공개세미나’ 개최이경은 목사의 100% 교회 성장 노하우 공개
김효빈 기자  |  sayco01@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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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09  08: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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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교회는 홀로 설 수 있다.

그러나 고만고만한 교회들은 홀로 서기가 실로 힘들다.

그러나 지휘를 모르는 지휘자는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불후의 명곡을 남겼다.

세상 체인점도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내어 놓고 함께 성장해 가듯 이제 지휘를 모르는 지휘자는 자신이 고민한 모든 것을 내어 놓고 함께 비상하기를 꿈꾼다.

‘내가 고민한 모든 것 내어 놓으면 그들은 그 위에 자신의 것을 더하여 더 높이 더 멀리 비상할 수 있겠지?’

지휘자는 그 열정 감추지 못해 부끄러움도 뒤로 한 채 송구한 마음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놓았다.

- 출처『부흥의 지휘자』

   
▲ 제7회 부흥의 지휘자 1일 공개세미나 리플릿

제7회 부흥의 지휘자 1일 공개세미나가 오는 10월 3일, ‘믿음의 장대를 가져라’라는 주제로 순복음진주초대교회에서 열린다.

불교와 유교적 사상과 색채가 가득한 곳, 기독교 인구가 3%로 채 되지 않는 곳, 남존여비 사상이 강한 곳, 그런 이유로 기독 문화 역시 낙후될 수밖에 없는 진주에서 여성목회자로서는 드물게 부흥의 노하우를 전하며 선풍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이경은 목사(순복음진주초대교회 담임)가 이번 ‘제7회 부흥의 지휘자 1일 공개 세미나’를 인도한다.

‘부흥의 지휘자 1일 공개 세미나’에 참석하면 순복음진주초대교회가 부흥할 수 있었던 콘텐츠와 순복음진주초대교회의 부흥성장의 노하우를 하루 만에 배울 수 있다.

‘부흥의 지휘자 1일 공개 세미나’의 참가 대상은 전국에서 교회 부흥성장을 열망하는 모든 목회자, 사모, 성도들이다.

매년 1,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이 세미나의 초점은 감동 목회의 현장을 체험하고, 순복음진주초대교회 부흥의 핵심인 아바드리더시스템으로 교회를 위하고 주의 종을 위하는 용사를 세우는 데 있다.

또한 순복음진주초대교회의 용사들이 일사분란하게 봉사하는 모습을 보면 부흥의 이유를 확신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세미나는 목회자, 사모들이 참석하는 것도 좋지만 각 교회의 성도들이 많이 참석하게 된다면 교회를 위하고 주의 종을 위하는 충성스러운 용사로서 가슴에 뜨거운 열정을 품게 될 뿐만 아니라 교회의 분위기가 부흥의 모드로 바뀌게 된다.

이번 세미나에 가을 여행 삼아 성도들과 함께 참석한다면 교회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게 될 것이고, 건강한 교회로 부흥·성장할 것이다.

   
▲ 순복음진주초대교회 홈페이지(www.fgcdc.org)에서 온라인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순복음진주초대교회 홈페이지 캡처

참가신청은 순복음진주초대교회 홈페이지(www.fgcdc.org)에서 접수하면 된다.

또한 아래의 주소로 들어가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등록할 수 있다.

https://goo.gl/forms/2rb3NTdufP5Eod3h2

참가후원비는 10월 1일까지 3만원(성인 및 초등학생 1인당 / 간식, 중식, 석식 포함 / 1500명 선착순 마감)이며, 문의는 1644-8291로 하면 된다.
※ 입금계좌: 농협 301-0173-9014-11, 예금주: 순복음진주초대교회

한편, 지난 제6회 부흥의 지휘자 1일 공개 세미나는 순복음진주초대교회의 부흥 비결을 소개하며, ‘준비하라’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전국의 목회자와 성도 18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효빈 기자 / sayco01@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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