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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언론의 호평 속 드디어 오늘 대개봉!개봉 기념 관람 포인트 전격 공개!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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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15  14: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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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비밀>이 관객들의 높은 기대 속에 드디어 오늘 전국 극장에 개봉해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지난 언론 시사회와 VIP 시사회 이후 언론과 관객들로부터 열렬한 호평 세례를 받고 있는 <비밀>은 개봉을 맞아 관객들이 영화를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관람 포인트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제작: 영화사 도로시, SH기획 | 제공: 산수벤처스| 공동제공/배급: CGV아트하우스 | 감독: 박은경, 이동하 | 주연: 성동일, 김유정, 손호준]
 
근래에 보기 드문 웰메이드 한국 영화의 탄생!”
국내 언론 매체들의 극찬 세례 속 드디어 오늘 개봉!
 
   
 
올 가을 최고의 미스터리 드라마 <비밀>이 언론 매체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 속 드디어 오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지난 언론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접한 국내 언론 매체들은 앞다퉈 호평과 극찬 세례를 쏟아내며 영화 <비밀>에 대한 작품성을 높이 샀다. <비밀>에 대해 언론매체들은 성동일, 김유정, 손호준 세 배우는 그간 볼 수 없었던 뜨거운 감정들을 쏟아내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만든다!” (스포츠월드 한준호 기자), “근래에 보기 드문 웰메이드 한국 영화의 탄생! 탄탄한 연출력! 전율을 넘어 소름마저 돋는 배우들의 열연!” (스타데일리뉴스 서문원 기자), “탄탄한 시나리오와 성동일, 김유정, 손호준의 깊은 내면 연기는 영화의 몰입도에 더욱 힘을 실어준다!” (bnt뉴스 김예나 기자), “성동일은 진중하고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살인자의 딸을 키운 상원으로 분해 진한 부성애를 발산한다!” (메인뉴스 조정원 기자), “배우 손호준의 터닝포인트! 손호준은 단단한 연기력으로 성동일, 김유정과 함께 영화의 한 축이 됐다!” (뉴스엔 강희정 기자), “김유정, 배우로서 새롭게 탄생하다!” (머니투데이 김현아 기자) 등 영화의 작품성을 비롯해 열연을 펼친 배우들에 대한 극찬 세례를 남기며 <비밀>의 작품성을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
미스터리를 고조시키는 <비밀> 속 관람 포인트 전격 공개!
 
#POINT 1. 웰메이드 미스터리 드라마: 밝히려는 자 VS 숨기려는 자 VS 비밀의 중심에 선 자
 
<비밀>이 웰메이드 미스터리 드라마로 손꼽히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영화를 이끌어 가는 세 인물들이 갖고 있는 각각의 미스터리로 인해 미스터리가 증폭된다는 것이다. 하나의 사건을 통해 각기 다른 비밀을 품고 있는 세 인물들이 10년 후 재회하게 되면서 진행되는 스토리는 모든 비밀을 밝히려는 자(철웅- 손호준)와 비밀을 감추려는 자(상원- 성동일), 그리고 모든 비밀의 중심에 선 자(정현-김유정)가 펼치는 각자의 사연들로 빈틈없는 서사 구조를 보여준다. 특히, 이들이 한 데 모여 각자의 비밀에 다가서며 하나 둘씩 밝혀지는 사건의 진실은 관객들의 몰입을 고조시킴과 동시에 악연의 고리가 선명히 드러나 관객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의 탄식을 자아낸다.
 
#POINT 2. 색다른 관점: 남겨진 자들의 이야기
 
대부분의 살인 사건을 다루는 기존의 다른 영화들과는 달리 <비밀>은 사건 이후, 가해자도 피해자도 아닌 채 남겨진 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따라서 실제 유족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재구성된 캐릭터들 역시 비극적인 삶을 끌어안고 살아간다. 불행한 사건을 경험한 기존의 캐릭터들이 처절한 복수로 응징을 하거나 용서를 하는 등 무엇인가의 행위를 했다면 <비밀>의 캐릭터들은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자기 자신을 파괴해가면서 살아가는 실제 유족들과 닮아있다. 따라서 복수하지도, 용서하지도 못한 채 그날의 사건 당시를 되풀이하며 살아가는 유족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투영된 <비밀>의 캐릭터는 영화의 비극성을 더욱 짙게 만든다.
 
#POINT 3. 성동일 손호준 김유정 연기 변신!
 
<비밀>을 통해 세 배우들은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었던 색다른 면모로 관객들을 만난다. 살인자의 딸을 키운 형사 상원역을 맡은 성동일은 진한 부성애를 선보이는 동시에 딸을 지키기 위해 그날의 비밀을 숨겨야만 하는 형사로서 깊은 내면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다. 손호준은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철웅으로 분해 비극적인 사건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10년간 그 날에 갇혀 살아가는 비애에 젖은 남자로 완벽 변신했다. 그는 죄책감과 복수심이라는 극단의 감정을 오가며 탁월한 감정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김유정은 살인자의 딸 정현역을 맡아 복합적인 캐릭터를 선보인다. 평범한 여고생의 모습을 보이다가도 속을 알 수 없는 깊은 어둠과 그늘진 면을 갖은 성숙한 연기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과시한다. 세 사람은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영화의 스토리를 풍성하게 만들어 간다. 특히 세 사람의 열연과 환상적인 연기 호흡은 놀라운 시너지를 만들어 내며 영화의 미스터리를 더욱 깊이 있게 이끌어 낸다.
 
언론 매체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를 받은 가운데 영화의 몰입을 고조시키는 관람 포인트를 공개한 미스터리 드라마 <비밀>은 오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정보>
 
제 목 : 비밀
감 독 : 박은경, 이동하
출 연 : 성동일, 김유정, 손호준
장 르 : 미스터리 드라마
제 공 : 산수벤처스
공동제공/배급 : CGV아트하우스
제 작 : 영화사도로시, SH기획
개 봉 : 20151015
등 급 : 15세 이상 관람가
 
<SYNOPSIS>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 살인 사건,
극적으로 범인을 검거한 형사 상원’(성동일)은 홀로 남겨진 살인자의 딸을 데려다 키운다.
 
그리고, 10년의 세월이 지난 후,
평온한 부녀 앞에 비밀을 쥔 의문의 남자 철웅’(손호준)정현’(김유정)의 선생님으로 나타나는데
 
살인자의 딸
그 아이를 키운 형사
그리고, 모든 비밀을 움켜쥔 한 남자
 
만나지 말았어야 할 세 사람의 재회로
10년 전 그날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난다!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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