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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액션의 시작과 끝 '007 스펙터' 시선 강탈 메인 포스터 공개!하반기 최고의 스파이 액션 대작!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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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15  12: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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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스파이 액션의 마스터 클래스 007 시리즈의 24번째 작품 <007 스펙터>1112일 개봉을 앞두고 스타일리시한 메인 포스터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보도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수입/배급: UPI 코리아 | 감독: 샘 멘데스 |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레아 세이두, 크리스토프 왈츠, 모니
카 벨루치 외 | 개봉: 20151112일 예정]
 
하반기 최고의 스파이 액션 대작!
감각적인 메인 포스터 & 압도적인 보도 스틸 전격 공개!
 
   
 

 영화 역사상 최고의 프랜차이즈인 <007> 시리즈의 신작 <007 스펙터>가 오는 1112일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보도 스틸을 공개했다. <007스펙터>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가 자신의 과거와 연관된 암호를 추적하던 중 악명 높은 조직 스펙터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마주하는 사상 최악의 위기를 그린 이야기. 먼저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감각적인 색감과 세련된 느낌이 돋보이며 역대 가장 섹시한 제임스 본드로 꼽히는 다니엘 크레이그와 도발적인 레아 세이두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존재만으로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다니엘 크레이그는 수트를 입고 한 손에는 총을 든 채 강렬한 눈빛으로 누군가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실크 원피스에 붉은 립스틱을 바른 레아 세이두가 다니엘 크레이그와 등을 맞대고 치명적인 눈빛을 발사하여 시선을 잡아 끈다. 외모뿐만 아니라 연기력까지 겸비한 차세대 스타 레아 세이두는 미스터리한 캐릭터로,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전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뒤쪽으로 보이는 거대한 해골이 눈길을 끌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메인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보도 스틸은 역대 제임스 본드중 가장 뛰어난 액션을 선보인다는 평가를 받는 다니엘 크레이그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깨진 자동차 안에 있는 제임스 본드의 모습과 지붕 위를 자유자재로 걸어가는 장면은 그가 선보일 리얼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제임스 본드를 연기한 다니엘 크레이그는 <007 스펙터>에서 총기 액션은 물론 본드카 체이싱과 고공 헬기 액션과 맨몸 액션까지 역사 상 가장 강렬한 액션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공개된 스틸은 마들렌역을 연기한 레아 세이두의 다채로운 매력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공개 된 스틸에서는 누군가를 향해 총을 든 레아 세이두의 모습으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의 스파이 연기를 능가하는 캐릭터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스토리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처럼 레아 세이두는 기존의 007 시리즈의 반기를 드는 전혀 새로운 역할을 연기, 카리스마를 겸비한 매혹적인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역대 가장 섹시한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와 전세계 대세 트렌드로 급부상한 차세대 스타 레아 세이두의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치명적 매력을 담아낸 메인 포스터와 극적 재미와 긴장감을 기대케 하는 보도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영화 <007 스펙터>는 오는 1112일 개봉예정이다.
 
<영화정보>
 
제 목 : 007 스펙터
원 제 : SPECTRE
수입 /배급 : UPI 코리아
감 독 : 샘 멘데스
출 연 : 다니엘 크레이그, 레아 세이두, 크리스토프 왈츠, 모니카 벨루치 외
개 봉 : 20151112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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