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연예가 사건사고
이경실 남편, "블랙박스 오작동..조작하지 않았다"
조희선 기자 기자  |  0105679091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0.15  08:27:39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 이경실 측이 남편의 성추행 사건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0월 1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이경실의 남편에 대한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성추행 피해자라 주장하는 측에서 의문을 제기한 블랙박스 삭제에 대해 전문가는 "인위적으로 포맷을 하거나 기계 이상으로 녹화 안 되었다든가 하지 않는 이상 전체적으로 데이터가 지워진다는 것은 이 쪽 일을 하면서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저장되는 중간에 파일들이 깨진다거나 하면 기계가 오작동을 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경실 측은 "해당 블랙박스는 6년 전에 설치된 제품이고 포맷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상황이라 새로운 정보들이 계속 들어오면서 오작동이 난 것으로 보인다"며 "경찰 측에서도 조작된 흔적이 전혀 없다고 했다. 재판이 진행되면 증거 자료로 제출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조희선 기자 기자 / 01056790913@hanmail.net

[관련기사]

조희선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