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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연기파 배우 정재영, 인간 탈곡기로 변신!국가대표 연기파 배우 정재영, 사고뭉치 수습 사원 ‘박보영’과 만나다!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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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14  13: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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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정재영, 박보영 주연의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제공/배급 NEW | 제작 반짝반짝영화사 | 감독 정기훈]에서 대한민국을 빛내는 연기파 배우 정재영이 진격의 부장 하재관역을 맡아 역대급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가대표 연기파 배우 정재영, 사고뭉치 수습 사원 박보영과 만나다!
1초 마다 터지는 진격의 부장으로 변신!
싱크로율 100%, 유쾌한 웃음과 공감 선사!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이다. 2003년 대한민국 첫 천만 돌파 영화 <실미도>에서 한상필역을 맡아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 충무로에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 정재영. 2005<웰컴 투 동막골>에서 인민군 장교 리수화역으로 800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정재영은 2010<이끼>에서 섬뜩한 카리스마의 이장 천용덕으로 분해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 대한민국을 사로잡았다. 최근 홍상수 감독의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통해 로카르노 영화제 남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전 세계적인 찬사를 받은 정재영이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에서 어마무시한 상사 하재관역을 맡아 전에 없던 신선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에서 사고뭉치 수습 도라희의 순탄할 것 같았던 사회생활에 거칠게 태클 건 진격의 부장 하재관으로 변신한 배우 정재영이 대한민국 모든 직장인들의 폭풍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365일 회사에서 상주, 샤워는 물론이고 취침까지 사무실에서 해결하는 어마무시한 상사 하재관으로 분한 정재영. 부스스한 헤어스타일과 잔뜩 구겨진 옷차림, 덥수룩하게 자란 수염까지 진격의 부장 하재관과 외형부터 완벽한 싱크로율을 이루는 정재영은 사회생활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만나 봤을 법한 상사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특히 갓 사회에 입성한 신입 도라희에게 인사부터 새롭게 가르치는 것은 물론 가져 오는 결과물마다 거침없이 다시!”를 외치며 영혼까지 탈탈 터는 인간 탈곡기 하재관정재영의 모습은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사고뭉치 수습 사원으로 분한 사랑스러운 여배우 박보영과 함께 첫 호흡을 맞춘 정재영은수습과직장상사로위, 아래가 확실한 상극의 케미를 보여주며 극에 재미를 더한다. 이에 정재영은 굉장히 현실감 있으면서도 유쾌한 시나리오가 좋았다. 사회생활에 몸 담고 있는 여러 군상들의 모습이 공감 되었고, 시나리오 속에 담긴 하재관이라는 캐릭터를 이해하고 함께 공감하며 연기했다며 하재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이처럼 연기파 배우 정재영의 리얼한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11, 우리 모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취직만 하면 끝날 줄 알았던 사회 초년생이 전쟁터 같은 사회 생활에서 살아 남기 위한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사회 생활을 겪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리얼한 대사와 유머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11월 개봉 예정이다.
 
<영화정보>
 
제 목 :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감 독 : 정기훈 <애자> <반창꼬>
출 연 : 정재영 박보영 오달수 진경 배성우 류현경 류덕환 윤균상
제공/배급: NEW
제 작 : 반짝반짝영화사
크랭크인 : 2015322
크랭크업 : 2015531
개 봉 일 : 201511월 예정
원 작 :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이혜린 저)
 
<SYNOPSIS>
 
취업만 하면 인생 제대로 즐기리라 생각한
햇병아리 연예부 수습기자 도라희’(박보영).
몸에 딱 맞는 정장에 하이힐을 신은 완벽한 커리어우먼!
이 모든 환상은 첫 출근 단 3분 만에 깨졌다.
 
지금은 니 생각, 니 주장, 니 느낌 다 필요없어!”
 
도라희의 눈 앞에 펼쳐진 건 터지기 일보 직전인 진격의 부장 하재관’(정재영).
첫 출근 따뜻한 말 한마디 대신 찰진 욕이 오가는 가운데
손 대는 일마다 사건사고인 도라희는
하재관의 집중 타겟이 되어 본격적으로 털리게 되는데!
 
전쟁터 같은 사회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한
수습사원 도라희의 극한분투기!!!
 
오늘도 탈탈 털린 당신에게 바칩니다!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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