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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못한 비밀' 힙합과 락으로 대변하는 그들의 외침!정상급 가수 대거 참여한 OST 화제!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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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14  11: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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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희망을 안고 모인 청춘들에게 일어난 가슴 아픈 그 날의 비극을 섬세한 감성으로 담아낸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제작: DY엔터테인먼트 l 배급: 씨타마운틴픽쳐스 l 감독: 송동윤 l 주연: 신지수, 신재승, 우주원, 고아라, 이혁)이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한 OST 제작에 슬리피디, 키드스텝을 포함한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참여로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들의 다친 마음을 힙합과 락 스피릿으로 대변하다!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대거 참여! OST 화제!
 
   
 
메모리카드 속에는 언제나 변하지 않는 진실이 담겨있다. 우리들의 기쁨과 슬픔, 고통과 아픔까지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메모리카드가 공개되는 순간 아무도 몰랐던 진실이 세상에 드러난다. 세상에서버려진방황하는청춘들의절망과찬란함, 그 이면의 순간을 찰나의 시선으로 포착한 <말하지 못한 비밀>이아이들의마음속외침을담은OST와 더불어 OST 제작에 함께 한 가수들의 대거 참여 소식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음악감독 빅몹(BIG MOB)이 프로듀싱하여 힙합과 락 두 개의 버전으로 제작된 OST앨범은 총 16개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힙합 버전과 락 버전 각각에 참여한 가수들의 라인업을 보면서 다시 한번 놀라게 된다. 먼저, 힙합 버전에 참여한 가수로는 슬리피디(SleePD), 키드스텝(Kid Step), 허인창, 일통, 블랙트리, 식스센스, Side B, 쑈군 등 전체 8개 팀이며 피쳐링 등으로 참여 의사를 피력한 뮤지션은 이보다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락 버전으로는 프로듀서 카일(KYLE)과 함께 4246, 김연기, 슈퍼내추럴, 차퍼스, Y Story, H7, 플레이덕스 등이 참여함으로써 실력 있는 가수들의 다양한 음악을 들어볼 기회가 되었다.
이러한 정상급 뮤지션들의 자발적 참여 의지는 학업 외 다른재능을가진청소년들이올바른사고와건강한성장을할수있도록기여하고자하는바람에있었다'빅몹'은 전하였다. 더불어 '빅몹'은 학생들의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을 통해 일부 현실 개선에 기여코자 하는 따뜻한 음악인의 선의에 감사를 전하며 새로운 노력은 계속됨을 전했다.
 
아무도 몰랐던 그 날의 안타까운 진실을 찾아가는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의 송동윤 감독은 <바다 위의 피아노><서울이 보이냐?>에 이어 이번에는 아이들의 아픔과 슬픔, 그리고 고통에 찬 어두움을 발견해 가려 한다. 또한,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롭게 조명 받을 신지수, 신재승, 우주원, 황성현 등 뉴페이스의 대거 등장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수꾼><한공주>를 잇는 2015년 가장 강렬한 화제작! 10대들의 감성을 섬세하게 담아낸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1022일 개봉된다.
 
<영화정보>
 
제 목 : 말하지 못한 비밀
감 독 : 송동윤
출 연 : 신지수, 신재승, 우주원, 고아라, 이혁
제 작 : DY엔터테인먼트
배 급 : 씨타마운틴픽쳐스
장 르 : 드라마
개 봉 : 20151022
러닝타임 : 102
상영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페이스북 : facebook.com/mountain2010
블 로 그 : blog.naver.com/mountain2010
트 위 터 : twitter.com/mountainpic2010
 
<SYNOPSIS>
 
꽉 막힌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희망을 품고 모인 아이들.
미수가 전학 온 그날을 계기로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든다.
새롭게 시작된 그들의 희망이자 꿈은 밴드부 결성. 그리고 함께 음악을 하는 것일 뿐인데..
하지만 그 길은 어른들의 이기심과 아이들 마음속 깊이 자리잡고 있던 본연의 어두운 면에 부딪혀 결코 순탄치만은 않다. 그리고 어느 날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과 함께 그들조차 알지 못했던 비밀이 하나씩 파헤쳐지기 시작하는데
 
가슴 아픈 과거와 남모를 상처를 품고 있는 아이들
그 진실은 과연 어디에 숨어있을까?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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