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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 로스트 인 뮤직' 티저예고편 공개!프렌치EDM의 황금기를 이끈 레전드 다프트 펑크, 그들의 환상적인 시작 최초공개!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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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01  15: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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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토론토와 뉴욕, 산세바스티안과 선댄스, 부산, 홍대를 뒤흔든 후 1029일 대한민국 극장가에 찾아오는 본격 EDM 음악영화 <에덴: 로스트 인 뮤직>이 다프트 펑크의 명곡 ‘Da Funk’이 삽입된 티저예고편을 공개한다. (수입/배급/제공: 찬란, 공동제공: 51k)

 
다프트 펑크가 되지 못한 이들의 이야기 <에덴; 로스트 인 뮤직> 티저예고편!
프렌치EDM의 황금기를 이끈 레전드 다프트 펑크, 그들의 환상적인 시작 최초공개!
 
   
 
1990년대 파리를 배경으로 한 스타일리쉬 음악영화 <에덴: 로스트 인 뮤직>은 프랑스에서 EDM이 폭발적인 인기를 끈 1990년대에서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10대였던 DJ 폴이 경험하는 음악과 삶의 여정, 감정의 굴곡을 연주하는 작품이다. 프렌치EDM의 황금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영화에는 자연스럽게 프랑스 출신의 레전드 아티스트 다프트 펑크가 등장한다. 연출을 맡은 미아 한센 러브는 20년 간 DJ 활동을 했던 자신의 친오빠의 삶에 영감을 받아 영화를 만들었는데, 실제 그녀의 오빠는 다프트 펑크와 함께 프렌치 하우스(프렌치 터치) 음악의 시작을 같이 했다. 미아 한센 러브는 프렌치 터치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프렌치 터치는 1990년대 우리 세대의 특별함을 잘 보여준다. 그 어떤 문화적, 정치적 사건보다 그 시기를 잘 요약하는 것 같다. 프렌치 터치에서는 다프트 펑크의 음악에서 느낄 수 있는 삶과 세계에 대한 신선한 접근과 무결함을 느낄 수 있다.”
공개된 티저예고편은 주인공 폴이 친구이자 라이벌인 다프트 펑크의 음악을 처음 접하는 순간을 담아냈다. 헬멧을 쓴 익숙한 모습이 아닌 음악을 좋아하는 풋풋한 청년의 모습인 두 남자. 그들이 연주하는 음악은 다프트 펑크의 팬들이 손에 꼽는 인기곡 중 하나인 ‘DA FUNK’, 1999년 그래미어워즈 최고의댄스음반 부문 후보에 올랐던 곡이다. 귀 옆에 파라다이스를 펼쳐놓은 듯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리듬으로 듣는 이의 넋을 빼놓는 다프트 펑크의 음악이 인상적인 티저예고편. 예고편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주인공 폴을 포함한 등장인물들의 반응에서 우리는 다프트 펑크가 처음부터 예사롭지 않았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처럼 다프트 펑크의 끝내주는 시작이 담긴 영화 <에덴: 로스트 인 뮤직>에는 다프트 펑크의 음악 외에도 하우스음악의 전설 프랭키 넛클스와 소울 딥하우스의 창시자 캐리 챈들러 등의 음악이 적절하게 삽입되어 있어 음악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EDM의 정수를 맛볼 수 있는 영화 <에덴: 로스트 인 뮤직>1029, 바로 우리 귀 옆에 찾아온다. Cheers!
 
<영화정보>
 
제 목 :에덴: 로스트 인 뮤직
원 제 : EDEN
감 독 : 미아 한센 러브
주 연 : 펠릭스 드 지브리, 폴린 에티엔, 그레타 거윅
장 르 : 음악드라마
러 닝 타 임 : 131
수입/배급/제공 : 찬란
공동제공 : 51k
관람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공식페이스북 : facebook.com/challanfilm
공식트위터 : twitter.com/challanfilm
개 봉 : 20151029
 
<SYNOPSIS>
 
일렉음악의 기계적 면과 사람이 가진 온기의 조화가 좋아요. 그 차가움과 따뜻함
1990년대 파리. EDM을 하는 DJ 폴은 듀오 Cheers를 결성해
음악, 친구 그리고 사랑에 몰두하며 살아간다.
누구보다 행복한 순간의 정점에 있던 어느 날, 예상치 못했던 상실을 마주하는데
그 때, 모두가 다프트 펑크는 될 수 없었다.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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