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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다' 믿고 보는 명품 배우 유해진 미스터리한 남자로 연기변신!선량한 약사이자 범인으로 의심받는 용의자, ‘민약국’으로 완벽 변신!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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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0.01  12: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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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극비수사>, <소수의견>, <베테랑> 등 꾸준한 작품활동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온 배우 유해진이 이번에는 미스터리 추적극 <그놈이다>에서 민약국역을 연기,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믿고 보는 명품 배우임을 입증할 예정이다.

[제공/배급: CGV아트하우스 | 제작: 상상필름 | 감독: 윤준형 | 주연: 주원, 유해진, 이유영 | 개봉: 1028일 예정]
 
천만 배우 유해진, 이번엔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선량한 약사이자 범인으로 의심받는 용의자, ‘민약국으로 완벽 변신!
 
   
 
천도재, 넋건지기 등 미스터리한 소재와 스릴러의 색다른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그놈이다>가 오는 1028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배우 유해진이 장우(주원)’의 죽은 여동생이 범인으로 지목한 남자 민약국캐릭터로 변신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놈이다>는 여동생을 잃은 남자가 죽음을 예견하는 소녀의 도움으로 끈질기게 범인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극으로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이다. 올해 <극비수사>, <소수의견>, <베테랑> 등 매 작품 다른 모습으로 부지런히 관객들과 만나 온 배우 유해진. 이번에도 그는 민약국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극중 마을 사람들의 신임을 받는 시골약사 민약국을 연기한 그는 캐릭터의 선량한 모습부터 용의자로 지목된 이후 보이는 수상한 모습까지 섬세한 감정선을 선보이며 캐릭터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장우와의 대립관계를 통해서 그려지는 심리대결은 긴장감 넘치는 장면들을 만들어냈으며, 배우 유해진의 강렬한 존재감과 탄탄한 내공의 연기력을 다시 한번 확인케 할 것이다. 한편, 유해진은 그동안 스릴러 장르를 해볼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모처럼 재미있는 시나리오를 보게 돼 출연을 결심했다라며 남다른 소감을 전해 영화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처럼 끊임없는 연기 변신으로 매번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유해진은 새로운 장르 <그놈이다>에 도전, 올 가을 다시 한번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끊임없는 연기 변신에 도전하며 종횡무진 활동 중인 국민 명품 배우 유해진이 미스터리한 남자 민약국으로 완벽 변신하여 최고의 연기력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 가운데, 영화 <그놈이다>는 오는 1028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정보>
 
제 목 : 그놈이다
제 공/배 급 : CGV아트하우스
제 작 : 상상필름
감 독 : 윤준형
주 연 : 주원, 유해진, 이유영
개 봉 : 20151028
 
<SYNOPSIS>
 
하루 24시간, 365, 매일매일 내가 당신 지켜 볼 거야
 
세상에 단 둘뿐인 가족 장우와 은지. 부둣가 마을의 재개발로 장우는 은지를 위해 서울로 이사를 결심하지만, 은지가 홀연히 사라지고 3일 만에 시체가 되어 돌아온다. 목격자도 단서도 증거도 없이 홀로 범인 찾기에 혈안이 된 장우는 동생의 영혼을 위로하는 천도재에서 넋건지기굿(저승 가는 길 배불리 먹고 가라고 붉은 천에 밥이 한가득 담긴 놋그릇을 바다를 향해 던지는 의식)의 그릇이 흘러 간 곳에 우연히 서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한다. 장우를 피해 달아나는 그를 죽은 동생이 범인으로 지목한 거라 생각한 장우는 그놈의 흔적을 찾기 시작한다.
 
타인의 죽음을 볼 수 있는 예지력으로 마을에서 외톨이처럼 지내는 시은은 자신에게 가장 먼저 말을 걸어준 유일한 친구 은지의 죽음을 보지만 외면하고, 그 죄책감에 장우에게 다가선다. 또 다른 죽음을 예견한 시은. 장우는 시은이 예견한 장소에 나타난 그놈의 흔적을 쫓아가다 평소 사람 좋기로 소문난 동네 약국의 약사에게 이른다. 그를 범인으로 믿는 장우. 경찰은 장우의 얘기를 무시하고 장우의 먼 친척 형을 용의자로 검거한다. 그 누구도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자 장우는 무작정 약사를 쫓기 시작하는데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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