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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더 셰프' 티저예고편 공개! 가을 기대작 등극!미슐랭 3스타를 향한 최강 셰프 군단의 치열한 전쟁!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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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10  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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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불가능할 것만 같던 최강 셰프 군단의 만남 <더 셰프>(수입: 누리픽쳐스 | 감독: 존 웰스 | 출연: 브래들리 쿠퍼, 시에나 밀러, 오마 사이, 엠마 톰슨, 우마 서먼)가 지난 9일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이후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어 화제다.

미슐랭 3스타를 향한 최강 셰프 군단의 치열한 전쟁!
브래들리 쿠퍼&시에나 밀러&오마 사이, 각 분야 최고의 셰프로 변신!
<더 셰프> 네티즌 폭발적 반응 속 기대감 UP!
 
   
 
 
   
 
올 가을 스크린을 접수할 트랜디 무비 <더 셰프>가 티저 예고편 공개 단 하루 만에 네이버영화 많이 본 무비클립 1위를 기록,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더셰프>는 완벽주의 미슐랭 2스타 셰프 아담 존스와 분야별 최고 셰프들이 모여 마지막 미슐랭 3스타를 얻기 위해 벌이는 치열한 도전기를 담은 작품. 지난 9일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브래들리 쿠퍼, 시에나 밀러, 오마 사이, 엠마 톰슨, 우마 서먼 등 할리우
드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으로 시선을 모은다. 여기에 형형색색의 요리는 물론 날카로운 칼, 뜨거운 불과 함께 최고 셰프간의 긴장감 넘치는 드라마를 예고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티저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요리가 예능이 아닌 예술로 보일거 같은 영화. 기대만발.”(spee****), “, 긴장감 쩐다ㅋㅋ새로운 느낌의 음식영화 기대됨”(eann****), “오오~ 때깔 죽이네! 간만에 또 셰프 관련된 영화 좋으다좋으다”(nckc****), “윽 배고파 ㅋㅋㅋ영화도 맛있길 기대해봄!!”(ssm_****), “와우 ㅋㅋㅋ 예 쉪! 할때 굿.”(news****), “. 예고편 졸멋! 마지막에 예, 셰프~ 하는데 소오름!”(haru****), ”브래들리 쿠퍼랑 시에나 밀러!!! 캐스팅 대박이네요~”(adam****), “브래들리 쿠퍼 완전 섹시터짐..요리하는 남자라니 ㅠㅠ ♥”(zyny****) 등의 댓글을 통해 막강한 배우 조합과 각 분야 최고의 셰프들의 치열한 경쟁을 담은 탄탄한 구성,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볼거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티저 예고편은 <에베레스트>, <하늘을 걷는 남자> 등 쟁쟁한 경쟁작을 누르고 공개하자마자 1위를 기록해 10월 기대작으로 등극, 관객들에게 오감을 자극하는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불보다 뜨겁고 칼보다 날카로운 최강 셰프 군단의 키친 전쟁을 리얼하게 그린 <더 셰프>는 오는 10월 개봉하여 완벽을 요리하는 주방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영화정보>
 
제 목 : 더 셰프 (원제: BURNT)
감 독 : 존 웰스
출 연 : 브래들리 쿠퍼, 시에나 밀러, 오마 사이, 엠마 톰슨, 우마 서먼 외
장 르: 드라마
개 봉: 201510
수 입: 누리픽쳐스
배 급 : 이수C&E
페이스북: 바로가기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SYNOPSIS>
 
불가능할 것만 같던 만남, 최강의 셰프 군단이 뭉쳤다!
미슐랭 2스타라는 명예와 부를 거머쥔 프랑스 최고의 셰프 아담 존스’(브래들리 쿠퍼). 모든 것이 완벽해야만 하는 강박증세에 시달리던 그는 괴팍한 성격 탓에 일자리를 잃게 되고 기나긴 슬럼프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이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마지막 미슐랭 3스타에 도전하기로 결심한 아담은 각 분야 최고의 셰프들을 모으려는 불가능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런던으로 떠난다. 절대 미각의 소스 전문가 스위니’(시에나 밀러)와 상위 1%를 매혹시킨 수 셰프 미쉘’(오마 사이), 화려한 테크닉을 자랑하는 파티시에 맥스’(리카르도 스카마르치오)를 포함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레스토랑 오너 토니’(다니엘 브륄)까지 모두 아담의 실력만을 믿고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주방에 감도는 뜨거운 열기와 압박감은 최강의 셰프 군단과 완벽을 쫓는 아담사이의 경쟁심을 극으로 치닫게 만드는데...
 
올 가을, 불보다 뜨겁고 칼보다 날카로운 키친 전쟁이 시작된다!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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