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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전선', 올 추석 자신만만 흥행 선전포고!집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임무가 시작된다!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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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07  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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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제작진의 무사귀환 프로젝트 <서부전선>(감독: 천성일,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하리마오 픽쳐스)이 추석 최고의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종합선물세트 같은 영화로 화제인 가운데 자신감을 드러내며 7인의 캐릭터 포스터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설경구, 여진구 구구커플환상의 케미&충무로 명품 조연진의 압도적 연기력
7인의 매력폭발 캐릭터 포스터&캐릭터 영상 대공개!
2015년 추석, 최고의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종합선물세트!
 
   
 
<서부전선>이 설경구, 여진구, 이경영, 정성화, 정인기, 김원해, 정석원 7인의 캐릭터 포스터와 영상을 공개하며 올 추석, 전 세대를 사로잡을 단 하나의 영화로 흥행을 향한 선전포고를 던진다.
먼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천만배우 설경구와 충무로 대세 배우 여진구는 각각 농사짓다 끌려온 남한군 남복과 탱크는 책으로만 배운 북한군 영광으로 분해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부전선>을 통해 처음 만난 두 배우는 구구커플로 불리며 최고의 호흡을 자랑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원조 씬스틸러 이경영과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정성화,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정인기, 김원해, 정석원까지 충무로를 주름잡고 있는 최고의 베테랑 조연진들의 총출동 역시 눈길을 끈다. 이북 출신의 남한군 포병대대 대대장 유중령과 부하들을 아끼는 연대장’, 남복과 영광에게 미션을 부여하는 김상사전차장’, 인민군 특공대원 상위까지 각자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맡은 이들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선보이며 영화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배가시킨다.
여기에 작년 여름 866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국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던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제작진의 합세는 물론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손꼽히는 천성일 감독이 직접 연출을 맡아 기존 전쟁 기존의 전쟁 영화와는 다른 두 쫄병의 무사귀환 스토리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이렇듯 <서부전선>은 배우들의 열연,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까지 담아내 올 추석 누구나 함께 볼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영화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부전선>은 농사 짓다 끌려온 남한군과 탱크는 책으로만 배운 북한군이 전쟁의 운명이 달린 비밀문서를 두고 위험천만한 대결을 벌이는 내용을 그린 영화이다. 전쟁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평범한 두 사람이 쫄병이 되어 서부전선이라는 전쟁의 한복판에서 만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무사귀환이라는 코드에 담아 따뜻한 휴머니즘으로 전한다. 천만 영화 <실미도>, <해운대>부터 <감시자들>, <스파이>, <소원> 등 다양한 장르에서 대체 불가능한 연기를 선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설경구와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를 통해 청룡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스타성과 연기력을 모두 인정받은 충무로 차세대 스타 여진구가 만나 완벽한 호흡과 최고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866만 관객동원 흥행대작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의 각본을 맡은 천성일 감독이 직접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탄탄한 시나리오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올 추석 최고의 화제작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서부전선>924일 개봉한다.
 
<영화정보>
 
제 목: 서부전선
감 독: 천성일
주 연: 설경구, 여진구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 작: 하리마오 픽쳐스
크랭크인: 201495
크랭크업: 201514
개 봉: 2015924
 
<SYNOPSIS>
 
너는 탱크! 나는 비밀문서! 전쟁의 운명이 두 쫄병에게 달렸다!”
휴전 3일전, 농사 짓다 끌려온 남한군 남복(설경구)’은 전쟁의 운명을 가를 일급 비밀문서를 정해진 장소, 정해진 시간까지 전달하라는 임무를 받게 되지만, 인민군의 습격으로 동료들과 비밀문서까지 모두 잃게 된다.
탱크는 책으로만 배운 북한군 탱크병 영광(여진구)’은 남으로 진군하던 도중 무스탕기의 폭격으로 사수를 잃고 혼자 남게 된다. 탱크를 끌고 홀로 북으로 돌아가려던 영광은 우연히 남복의 비밀문서를 손에 쥐게 되고 서부전선에서 단둘이 맞닥뜨리게 되는데
 
비문 잃어버리면 총살! VS 탱크 버리고 도망가면 총살!
집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임무가 시작된다!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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