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개봉영화
강예원-이상윤 스릴러 '날 보러와요' 크랭크업!진실을 말하는 여자 VS 진실을 조작하는 남자!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27  16:18:31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강예원, 이상윤의 첫 번째 스릴러 연기 도전작 <날 보러와요>가 지난 823일 전격 크랭크 업했다. (제공: CJ E&M 방송사업부문제작: 오에이엘 공동제작: 발렌타인 필름, 에이앤지모즈감독: 이철하 출연: 강예원, 이상윤) 

진실을 말하는 여자 VS 진실을 조작하는 남자!
강예원과 이상윤의 극강의 연기대결이 펼쳐진다!
2015년 하반기 개봉작! 스릴러 <날 보러와요> 크랭크 업!
 
   
▲ [사진:좌로부터 지대한, 이상윤, 강예원, 유건, 장태성, 장지용]
파일럿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화재사고를 추적하는 방송국PD 나남수(이상윤)가 화재사고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강수아(강예원)를 만나 사건의 전말과 진실을 추적해가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 <날 보러와요>가 지난 713일 크랭크 인 후, 27회 촬영을 끝으로 지난 823일 크랭크 업했다. 대전, 광주 등 지방 로케이션 촬영에 이어, 이날 진행된 마지막 촬영은 화재사고 장면으로 여의도에 위치한 신송 빌딩에서 무사히 진행되었다.
 
이번 영화를 통해 파격적인 스릴러 연기에 도전하는 배우 강예원은“<날 보러와요>가 드디어 크랭크 업 했습니다. 올 가을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이번 작품은 내 연기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라며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이상윤은 올 여름 참 더웠지만 좋은 스탭들과 좋은 배우들을 만나 2015년 여름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라며 크랭크 업을 축하했고, 이철하 감독 역시 스물일곱 번째 날 크랭크 업 되었습니다. 다들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라며 함께 고생한 스탭들과 배우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영화 <해운대><><하모니>부터 지난 5월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연애의 맛>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여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 온 강예원은 이번 작품을 통해 거칠고 강렬한 스릴러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화재사고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여자 수아 역을 맡은 강예원은, 거칠고 메마른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꾀할 것으로 보여 기대감을 더한다. 강예원은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를 통해 주말 예능까지 섭렵하며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을 어필, 예능 대세로 활약 중이다.
 
화재사고에 가려진 살인사건을 파고드는 PD 남수 역에는 지난해 영화 <산타바바라>로 로맨틱한 연기를 선보이며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배우 이상윤이 맡았다. KBS 인기 드라마 [내 딸 서영이]SBS 드라마 [엔젤아이즈] 등을 통해 두터운 여성 팬층을 확보한 엄친아대표 배우로 떠오른 이상윤은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올 하반기 <날 보러와요>의 방송국 PD역을 통해 스릴러 장르에 첫 도전,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차갑고 날카로운 날 선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예원, 이상윤의 첫 스릴러 도전작으로 기대감을 더하는 영화 <날 보러와요>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영화정보>
 
작품명: 날 보러와요
감독: 이철하
출연: 강예원, 이상윤, 최진호
장르: 미스터리 스릴러
제공: CJ E&M 방송사업부문
제작: 오에이엘
공동제작: 발렌타인 필름, 에이앤지모즈
개봉: 2015년 하반기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관련기사]

안현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문화, 영화, 개봉영화, 날 보러 와요, 강예원, 이상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