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개봉영화
숨막히는 공포! '백트랙'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연기파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 숨통을 죄여오는 공포 연기로 돌아오다!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26  12:53:47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공포 영화로 돌아온 애드리언 브로디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백트랙>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섹션에 공식 초청 받았다. [감독: 마이클 페트로니 | 주연: 애드리언 브로디, 샘 닐, 로빈 맥레비 | 수입: 수키픽쳐스]

2015년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공식 초청! 아시아 프리미어 상영!
연기파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 숨통을 죄여오는 공포 연기로 돌아오다!
 
   
 
애드리언 브로디 주연의 영화 <백트랙>이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2003년작 <피아니스트>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비롯한 각종 영화제를 휩쓸었던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애드리언 브로디는 이후 <킹콩><더 재킷><미드나잇 인 파리><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등 상업과 예술을 넘나드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국내에서도 탄탄한 인지도를 쌓은 바 있다. 그의 차기작인 <백트랙>은 한 정신과 의사가 자신이 상담하는 환자들이 모두 유령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공포 영화. 작품성과 오락성을 겸비한 호러, 사이언스 픽션 등의 작품을 소개하는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섹션에서 아시아 프리미어로 처음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영화 속에서 애드리언 브로디는 과거에 시달리는 의사 피터 역으로 출연, 자신을 계속해서 찾아오는 환자들의 비밀을 좇던 중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파격적이고 심오한 스토리로 주목을 받은 공포 영화 <더 라이트:악마는 있다>의 각본을 쓴 마이클 페트로니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심도 있는 새로운 공포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훌륭한 영상과 완벽한 음악까지, 영화는 각 부분의 합 그 이상이다(FANGORIA)”, “감독과 작가들의 의도에 따라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들,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극도의 긴장감(HOLLYWOOD REPORTER)” 등 해외 외신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애드리언 브로디 주연의 공포 영화 <백트랙>2015년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부문으로 초청받아 국내 첫 공개 될 예정이다.
 
<영화정보>
 
제 목: 백트랙(원제: Backtrack)
감 독: 마이클 페트로니
주 연: 애드리언 브로디, 샘 닐, 로빈 맥레비
수 입: 수키픽쳐스
개 봉: 2016년 상반기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관련기사]

안현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문화, 영화, 개봉영화, 공포영화, 백트랙, 부산국제영화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