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개봉영화
2015 가장 무서운 스릴러 '오피스' 긴장감 최고조 관객 강추 영상 공개!“심장 벌렁거리면서 봤다.”, “스릴러 영화답다.” 관객들의 강력 추천!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24  10:11:38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오는 93일 개봉 예정인 <오피스>가 관객들이 긴장감을 즐긴 강추 영상을 전격 공개해 예비 관객들을 흥분시키며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어 화제다.

[제작: 영화사 꽃 | 감독: 홍원찬 | 출연: 고아성, 박성웅, 배성우, 김의성, 류현경 외 | 개봉: 201593일 예정]
   
 
이웃사람과 숨바꼭질을 잇는 섬뜩한 스릴러! 관객 반응 영상 공개!
심장 벌렁거리면서 봤다.”, “스릴러 영화답다.” 관객들의 강력 추천!
 
한 순간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현실밀착 스릴러 <오피스>가 오는 93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추천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관객 추천 영상에서는 일가족을 살해한 김병국과장이 회사로 다시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뉴스처럼 나오며 긴장감을 서서히 고조시킨다. 이어 김병국과장으로 인해 불안에 떠는 동료 회사원들의 모습과 갑자기 부장의 차가 부숴지는 장면이 빠르게 나타나 관객들을 놀라게 만든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이 한꺼번에 눈을 가리거나 비명을 지르는 모습들이 포착돼 그들이 느낀 최고조의 스릴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영화 관람 뒤, 관객들은 스릴러 영화답게 긴장감 대박이었다.”, “소름 돋을 정도다.”, “심장 벌렁거리면서 봤다.”, “완전 대박심장 정지하는 줄 알았다.” 등의 소감을 남겨 올해 가장 무서운 스릴러가 등장할 것임을 예고했다. 이 같은 관객들의 반응에 예비 관객들과 네티즌들의 기대도 증폭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번 칸 영화제 초청받은 한국영화 중 가장 평점이 좋은 영화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대하고 있습니다(Imso***)”, “사무실을 배경으로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궁금하네요(kkib****)”, “예고편만 봤을 뿐인데 주변이 차가워지네요. 특히 마지막에는 진심 소리 나올 뻔.. 얼른 개봉했으면 좋겠어요!!(jinw****)”, “야근하다가 예고편 봤는데 완전 무서워서 바로 그냥 퇴근해 버렸다는! 완전 기대 됩니다(smpa****)” 이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연기파 배우들의 집합체인 듯.. 기대작(kill****)”, “박성웅, 고아성 이름만으로도 소름 끼치는 배우들! 연기의 신 오피스 파이팅~!” 등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에 대한 기대까지 드러내 개봉전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예상케 하고 있다.
 
익숙한 사무실속에서 느낄 수 있는 공포로 관객들을 떨게 만든 영화 <오피스>는 오는 93일 개봉해 더욱 많은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영화정보>
 
제 목 : 오피스
제 작 : 영화사 꽃
감 독 : 홍원찬
출 연 : 고아성, 박성웅, 배성우, 김의성, 류현경 외
장 르 : 스릴러
제 공 : 리틀빅픽처스, kth
배 급 : 리틀빅픽처스
개 봉 201593일 예정
 
<SYNOPSIS>
 
가족을 살해하고 그가 돌아온 이 곳
그들에게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어느 날 한 가족의 가장이자 착실한 회사원인 김병국 과장이 일가족을 살해하고 사라졌다.
이에 형사 종훈은 그의 회사 동료들을 상대로 수사를 시작하지만 모두들 말을 아끼고, 특히 김과장과 사이가 좋았다는 이미례 인턴은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눈치다. 게다가 종훈은 김과장이 사건 직후 회사에 들어온 CCTV 화면을 확보하지만, 그가 회사를 떠난 화면은 어디에도 없어 사건은 미궁으로 빠진다. 한편, 김과장이 아직 잡히지 않았다는 사실에 동료들은 불안에 떠는 가운데, 이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는데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관련기사]

'춘이막이' 9월말 개봉! 본처와 후처, 46년의 특별한 동행!
안현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문화, 영화, 개봉영화, 스릴러, 오피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