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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빠질 수 있는 '함정' SNS 범죄 실화 모티브! 강렬한 포스터 대공개!2015 하반기 스릴러 기대작 <함정> 강렬한 포스터 전격 공개!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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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30  15: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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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2015년 하반기 스릴러 기대작 <함정>[감독: 권형진 |출연: 마동석, 조한선, 김민경, 지안 |제공: 조이앤시네마 | 공동제공: ㈜케이알씨지 |제작: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이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2015 하반기 스릴러 기대작 <함정> 강렬한 포스터 전격 공개!
당신도 빠질 수 있다! SNS 범죄 실화 모티브 리얼 공감 스릴러!

마동석-조한선 주연의 범죄 스릴러 <함정>이 오는 9월 개봉을 확정 짓고 강렬한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빗속에서 강렬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는 마동석의 뒷모습과 함께 ‘SNS를 통해 사람들이 사라진다’라는 의미심장한 카피로 SNS 범죄 실화를 모티브로 한 리얼 공감 스릴러에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성인 실종의 심각성에 대한 인지가 부족한 세태를 보여주듯 포스터 중앙에 삽입된 ‘최근 5년, 실종 신고 25만 건, 2만 3천 명의 생사 불명자’라는 충격적인 수치는 관객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준다. 일반적으로 온라인 금융 사기 혹은 피싱 등에만 이용된다고 알고 있는 사이버 범죄가 최근 들어 SNS를 통한 살인, 강간, 납치와 같은 흉악 범죄로 진화하면서 그 심각성이 나날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함정>은 온라인과 SNS 등에 게재된 거짓 정보들을 아무런 의심 없이 사실로 받아 들이는 사람들로 인해 매년 증가하는 SNS 범죄율과 2만 3천 여 명에 달하는 생사 불명자들의 연계성에서, 평소 SNS를 밀접하게 사용하는 관객들에게 위험성을 시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당신도 빠질 수 있는 <함정>’이라는 제목에서 관객들이 언제든 자신에게도 닥칠 수 있는 일이라는 점을 강조하여 포스터에서부터 리얼 공감 스릴러로서의 분위기를 한층 실감나게 전해준다. 더불어 최근작에서 주로 코믹한 역할을 맡아 친근한 이미지를 과시했던 마동석이 손님들에게 과도하게 친절함을 베푸는 미스터리한 식당 주인 성철 역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해 과연 포스터 속에서 섬뜩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영화 <함정>은 5년 차 부부 준식과 소연이 외딴 섬으로 여행을 떠나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친절한 식당 주인 성철을 만나며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로, <호로비츠를 위하여>를 통해 제 44회 대종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권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 충무로의 대세 흥행배우 마동석과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 조한선,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여배우 김민경과 지안의 만남으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리얼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SNS 범죄 실화를 모티브로 하며 리얼한 긴장감을 선사해줄 2015 하반기 스릴러 기대작 <함정>은 9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영화정보>

제 목 : <함정>
감 독 : 권형진
배 우 : 마동석 <악의 연대기>, <군도: 민란의 시대>, <이웃사람>, <범죄와의 전쟁>
            조한선 <무적자>, <열혈남아>, <늑대의 유혹>
            김민경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엄마가 뿔났다’, ‘빠담빠담’ 지안
장 르 : 범죄 스릴러
제 공 : 조이앤시네마
공동 제공: ㈜케이알씨지
제 작 :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개 봉 : 2015년 9월 예정

<Synopsis>

SNS의 확인되지 않은 그 곳, 어디까지 믿으십니까?
5년째 아이가 없는 부부, 준식과 소연.

소연은 기분 전환을 위해 준식과 휴대폰도 터지지 않는 외딴 섬으로 여행을 떠나고, 그 곳에서 인터넷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된 한 맛집에 가게 된다.

그곳의 허름하고 험악한 분위기의 불안한 기운이 감돌지만 이들이 온 것을 눈치챈 주인 성철은 보자마자 너무나도 친절하게 대하고 준식과 소연은 점점 경계를 풀게 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해가 지고 성철의 환대에 준식과 소연은 하룻밤만 묵고 가기로 하는데, 이때부터 의문의 묘한 분위기가 이들을 덮쳐오기 시작한다.

그 때 성철은 소연을 알아보는 듯 하며 알 수 없는 말을 건네는데...

함정에 빠뜨리려는 자와 빠져 나가려는 자의 목숨을 건 대결이 시작된다!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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