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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가장 무서운 곳에서 매일 밤 잠이 든다! '가위 : 수면마비의 기억' 오늘 대개봉!실제 경험자들의 살아있는 공포감을 담은 리얼 호러 다큐멘터리!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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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30  13: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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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끔찍한 악몽과 가위에 지속적으로 시달리는 8명의 생생한 공포감을 고스란히 담아낸 리얼 호러 다큐멘터리 <가위 : 수면마비의 기억> (감독 : 로드니 에스쳐 / 수입 : 위드 라이언 픽쳐스 / 배급 : 콘텐츠판다)이 7월 30일, 바로 오늘 KT 올레TV/SK BTV/LG U+TV/케이블TV VOD/구글/네이버/다음/웹하드/SK플래닛(호핀/티스토어) 등을 통해 최초 개봉 서비스로관객들을찾아온다.

   
 
실제 경험자들의 살아있는 공포감을 담은 리얼 호러 다큐멘터리!
당신은 가장 무서운 곳에서 매일 밤 잠이 든다!

<가위 : 수면마비의 기억>은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실제로 경험하고 있는 가장 끔찍한 현상인 가위(수면마비)를 소재로 실제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공포의 실체를 파헤친 리얼 호러 다큐멘터리이다. 

<가위 : 수면마비의 기억>은 만들어진 이야기가 아닌 실제 경험자들의 이야기와 재연을 그대로 전달하기 때문에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경험자들의 살아있는 공포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또한 <가위 : 수면마비의 기억> 속 8명의 경험자들은 자신들이 직접 겪은 끔찍한 악몽과 가위의 기억 속으로 관객들을 초대하며 그들이 본 환영을 관객들의 눈 앞에 생생히 전달한다. 영화 속 실루엣이나 어두운 그림자의 존재들은 모두 그들이 가위를 겪으면서 ‘실제로 본 환영’을 형상화한 것이기에 더욱 더 소름 끼치고 생생한 공포감을 전달한다. 이처럼 <가위 : 수면마비의 기억>은 누구나 잠드는 곳에서 겪을 수 있는 가장 익숙하지만 가장 끔찍한 공포인 가위에 대한 생생한 기억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리얼 호러 다큐멘터리로 주목을 받고 있다.

가장 익숙하지만 가장 두려운 현상, 가위 = 수면마비!
<룸 237>의 천재 감독, 2015 선댄스 최고의 화제작을 내놓다!

<가위 : 수면마비의 기억> 속 8명의 경험자들 모두가 겪은 가위는 국내에서도 매우 익숙한 현상으로 수면 패턴에 따라 모두가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현상이다. 꿈꾸는 수면 단계(렘수면) 직후에 골격근의 마비가 나타나는 현상으로 의학적으로는 ‘수면마비’라고도 한다. 전작 <룸 237>을 통해 특유의 집요함으로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감독 로드니 에스쳐는 이 소재를 이용해 소름끼치도록 현실감 있게 <가위 : 수면마비의 기억>을 완성하였다.

<가위 : 수면마비의 기억>은 세계 최대 규모의 독립영화제인 「제 31회 선댄스영화제」 ‘미드나잇 섹션’에서 올해 처음 공개되면서 이미 뜨거운 호평과 함께 세간의 주목을 받았으며, 영화제 상영 이후 해외 각종 유명 사이트를 통해 <가위 : 수면마비의 기억>에 대한 생생한 공포감을 전하는 리뷰들이 줄을 이었다. 또한 미국 최대의 독립영화 축제인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WSX)」 초청 상영에 이어 국내에서는 「제 16회 전주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인 시네마’ 섹션에도 초청 상영되며 국내 개봉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

리얼 호러 다큐멘터리 <가위 : 수면마비의 기억>은 7월 30일, 바로 오늘 KT 올레TV/SK BTV/LG U+TV/케이블TV VOD/구글/네이버/다음/웹하드/SK플래닛(호핀/티스토어) 등을 통해 최초 개봉 서비스로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정보>

목 : < 가위 : 수면마비의 기억 >
원제 : THE NIGHTMARE
감독 : 로드니 에스쳐
출연 : 시에그 프리드 피터스, 스티븐 이베트
장르 : 리얼 호러 다큐멘터리
수입 : 위드 라이언 픽쳐스
배급 : 콘텐츠판다
상영시간 : 90분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개봉 : 2015년 7월 30일 개봉

<SYNOPSIS>

“이건 악몽이 아니에요. 진짜에요. 확실하다니까요.”
대본이 없는 리얼 호러 다큐!

<룸 237>을 통해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감독 ‘로드니 에스쳐’. 이번에 그는 극심한 가위눌림에 시달리는 8명의 꿈을 관찰하고 탐험한다. 그는 이 과정에서 악몽과 가위눌림에 지속적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의 입을 통해 충격적인 사실들을 발견하고 이들의 기억을 하나씩 파헤쳐 나간다. 그리고 마침내 가위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현상이며 전염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관객들에게 강하게 경고한다. 감독은 이처럼 특유의 집요하고 밀도 있는 시각을 통해 가위를 경험한 사람들의 끔찍했던 기억 속으로 관객들을 이끌며 기억 속 어두운 그림자의 존재를 관객들의 삶으로 고스란히 끌어들일 것이다.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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