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개봉영화
가진동의 '그 놈, 그녀를 만나다' 8월 6일 최초 개봉 확정!가진동의 달콤발랄 로맨스가 온다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29  10:58:50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순정남 가진동 주연의 대만 영화 <그 놈, 그녀를 만나다>가 8월 6일(목) IPTV 및 디지털케이블 최초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배급: 콘텐츠판다 | 수입: 봄비 | 감독: 후계연 | 주연: 가진동, 간만서 | 최초개봉: 2015년 8월6일(목)]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가진동의 달콤발랄 로맨스가 온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에서 가슴 설레는 첫사랑을 앓는 순정남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가진동이 더 달콤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콘텐츠판다는 8월 6일 대만 감성멜로 <그 놈, 그녀를 만나다>의 IPTV/디지털케이블 최초개봉을 확정하고 순수하고 귀여운 복사집 알바생으로 분한 가진동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그 놈, 그녀를 만나다>는 공부하러 가겠다고 말하고 자신을 떠나버린 여자친구를 찾아 학원가의 복사가게에 취직한 텅(가진동)이, 학원 보조로 일하면서 그림 그리는 것을 취미로 하는 엉뚱한 소녀 양(간만서)의 그림 옆에 낙서를 하게 되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보통 로맨스 영화의 배경과 달리 복잡한 학원가를 배경으로 학원 전단지를 들고 있는 두 주인공 가진동과 간만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림 밖으로 나온순간, 사랑이 시작된다’는 독특한 카피는 두 주인공의 독특한 러브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영제인 ‘When A Wolf Falls In Love With A Sheep’을 설명하는 듯한 늑대와 양의 일러스트는 영화 속에서 두 남녀가 서로 소통하고 마음을 공유하는 매개체로, 서로 어울릴 수 없을 것 같은 둘이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말할 수 없는 비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청설>을 잇는 대만 멜로!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그 놈, 그녀를 만나다>를 미리 만난 관객들이 남긴 “주인 아저씨도 넘 웃기고 사랑을 찾아가는 남주도 좋았다 웃음과 설렘이 동시에 오는 영화 청설에 그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추천!(skdi****)”, “가볍게 봤는데 되게 생각을 많이하게되는 영화!!로코가 감동도 줄수있구나..ㅠㅠㅠ난되게 재밌게 봤어요!!(dmsw****)”, “귀엽고 풋풋한 영화.. 남녀주인공이 너무 귀여움ㅎㅎ(gosk****)” 등의 호평은 <그 놈, 그녀를 만나다>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며 눈길을 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순정남 가진동의 감성멜로 <그 놈, 그녀를 만나다>는 오는 8월 6일 IPTV/디지털케이블 최초개봉을 통해 개봉을 기다려온 국내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정보>

제목: 그 놈, 그녀를 만나다
영제: When A Wolf Falls In Love With A Sheep
감독: 후계연
주연: 가진동, 간만서
장르: 드라마, 로맨스
등급: 전체관람가
수입: 봄비
배급: 콘텐츠판다
러닝타임: 85분
국내개봉: 2015년 8월 6일 (목) 디지털 최초개봉
 

<SYNOPSIS> 

공부하러 가겠다고 말한 뒤 자신을 영영 떠나버린 여자친구를 찾아 학원가의 복사가게에 취직한 텅(가진동).

어느 날 복사를 하려고 집어 든 시험지에서 독백을 하는 양의 그림을 본다.
학원에서 보조로 일하는 양(간만서)이 밋밋한 시험지에 꾸준히 그려온 그림 옆에 낙서를 하기 시작한 텅. 그 그림들이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면서 학원가는 활기를 띠기 시작한다.

양과 텅은 시험지 위 그림 낙서를 통해 서로의 존재를 확인 할 수 있을까?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관련기사]

안현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문화, 영화, 개봉영화, 가진동, 로맨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