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개봉영화
'동창회의 목적' 주연 배우 김유연, '비키레스'로 남심저격!무더위 물리치는 비키니+드레스 ‘비키레스’로 레드카펫 완전 장악!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17  13:58:50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15년 만에 모인 동창회에서 만난 두 남녀 간의 아슬아슬 발칙한 을 다루며 2015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비전 익스프레스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동창회의 목적>의 주연 배우 김유연이 아찔한 바디라인이 드러난 비키니+드레스비키레스로 레드카펫을 완전 장악, 무더위를 능가하는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출연: 조인우, 김유연/ 연출: 정대만)

김유연퍼펙트 바디라인으로 男心저격! 시선강탈!
무더위 물리치는 비키니+드레스 비키레스로 레드카펫 완전 장악!
 
   
 
레이싱 모델 출신다운 미모와 몸매, 그리고 영화 <강남1970>의 씬 스틸러 점순이역을 맡아 주목 받아온 배우 김유연! 2015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비전 익스프레스 부문에 공식 초청된 영화 <동창회의 목적>을 통해 첫 주연 자리에 올라선 그녀가 오늘은 아찔한 바디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누드톤 드레스와 강렬한 레드 탑을 믹스 매치하여 레드카펫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비키니와 드레스를 합성한 비키레스라는 신조어까지 탄생하게 만들었을 정도. 배우 김유연이 선택한 비키레스는 고급스러운 비치 웨어를 상상케 하며 뜨거운 햇살이 바로 쏟아지는 부천영화제 레드카펫을 마치 시원한 해변가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이제까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드레스의 파격 변신을 보여준 비키레스는 배우 김유연의 완벽한 바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그녀의 존재감을 대중에게 확실하게 알려주었다는 평이다.
배우 김유연의 아름다운 미모를 능가하는 발랄한 매력과 깊이 있는 감정 연기를 만날 수 잇는 영화 <동창회의 목적>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분뷰 웹소설 작가. 승혜의 고모.2015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동창회의 목적>은 오는 722일 극장과 IPTV에서 동시 개봉 예정이다. 가족 간의 분란에 따박따박 입바른 소리 하고 나서는 모태솔로 노처녀고모.
특히나 승혜에겐 순임의 구박에 바람막이 돼주는 든든한 지원군이다.
승혜의 연애상담을 해주며 연애박사인 척을 해대지만, 실전 경험은 전무.
책으로만 배운 연애로, 승혜보다 더 남자를 모르는 연애백치.
도진의 친구 오경태와 연상연하커플이 되어 가슴 떨리는 첫 연애에 돌입한다.
 
<영화정보>
 
제 목 : 동창회의 목적
감 독 : 정대만
출 연 : 조인우, 김유연
장 르 : 멜로/로맨스
개 봉 : 2015722
*2015년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
 
<SYNOPSIS>
 
우리 오늘 그거 할까?
 
밤이 너무 긴 기러기 아빠, 와이프 한 마디에 벌벌 떨며 사는 공처가 남편, 35살 모태쏠로까지!
"그것"이 너무 고픈 남자들!
여전히 예쁜 고교 퀸카, 화끈한 골드미스, 물이 오를 대로 오른 이혼녀까지!
"그것"이 재미없어진 여자들!
오늘 밤 그들이 제대로 만났다!
15년만에 만났더니 너무 매력적으로 변했구나 우리들?!
그들의 화끈한 동창회가 지금 시작된다!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관련기사]

안현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문화, 영화, 개봉영화, 동창회의 목적, 김유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