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서울·경기·인천
광주시, 체납세 일소 및 징수율 증대를 위해 총력
조희선 기자  |  0105679091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6.15  13:24:55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광주시는 체납세 일소 및 징수율 증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현재 광주시 자동차관련 체납액은 177억 원으로 영치대상은 5월말 기준 등록 자가용 137,660대의 8.7%에 해당하는 11,910대 81억 원에 이른다.
 
시는 이와 관련 체납세 징수 전문화를 위한 채권추심원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채용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통합 시스템구축 ▲부서 간 공유를 통한 누락세원 사전 예방 「아이원 세외수입 통합시스템」추진 ▲ 상습 고질 체납자 차량은 압류 강제 견인 후 공매처리 하는 등 체납세 징수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또 지난 4월 1일 체납세 관련 부서장 대상 ‘박덕순 부시장 주재 체납세 특별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 3백만 원 이상 체납자에 대한 징수대책 방안을 마련했다.
 
5월 18일에는 체납세 징수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 방안을 관련 부서장과 논의했다.
 
또 시는 7월 초 실시 예정인 ‘체납자동차 번호판 일제 영치의 날’ 운영을 위해 관련 공무원 380여명을 대상 교육을 지난 10일 대회의실에서 실시 강도 높은 체납자동차 번호판 영치단속을 추진하기로 했다.
 
박덕순 부시장은 “체납액 일소를 위해 체납자동차 번호판 영치단속에 모든 공무원이 참여 광주시 재정확보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부서 : 징수과 760-2418>
조희선 기자 / 01056790913@hanmail.net

[관련기사]

조희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발행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