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개봉영화
'어벤져스2' 개봉 9일만에 500만 돌파...역대 외화 최단기록 경신
조희선 기자  |  hscho@korea-pres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01  15:23:47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9일째 오전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5월 1일(금) 오전, 2년 전 '아이언맨3'(10일)가 세운 역대 외화 최단기간 500만 돌파 기록을 스스로 1일 이상 당기며 새로운 기록을 썼다.
 
'어벤져스2'는 2년 전 '아이언맨3'(10일)가 세운 역대 외화 최단기간 500만 돌파 기록을 깼을 뿐 아니라 '트랜스포머3'(11일), '인터스텔라'(12일), '아바타'(15일), '겨울왕국'(16일) 보다 빠른 흥행 속도를 보였다. 또 천만 영화인 '도둑들'(10일), '국제시장'(15일), '7번방의 선물'(17일), '광해: 왕이 된 남자'(18일)의 기록도 뛰어넘었다.
 
특히 역대 외화 박스오피스 평일 최고 오프닝(62만), 역대 외화 최단 100만(2일), 200만(3일), 300만(4일), 400만(7일), 500만(9일) 돌파 기록을 연이어 새로 써가며 흥행력을 과시했다.
 
개봉 2주차에도 85% 이상의 예매율과 56만장의 역대 사상 개봉 2주차 최고 예매량을 달리고 있는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이번 주 주말 '킹스맨'을 제치고 2015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다. 더불어 조만간 2012년 전편 '어벤져스'의 707만 명 최종 관객수도 뛰어넘을 예정이다.
 
한편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조희선 기자 / hscho@korea-press.com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