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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닉> '컨저링' 이후 25년, 그 집...제임스 완이 공포 완결판! 2015년 6월 개봉 확정!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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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22  11: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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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컨저링><인시디어스>의 대표적인 공포 영화감독 제임스 완이 제작한 영화 <데모닉>6월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제공/배급: 와우픽쳐스 수입: 우성엔터테인먼트 제작: 제임스 완연출: 윌 캐논)
 
<컨저링> 그 집의 공포가 25년 후에도 계속된다!
<컨저링><애나벨> 잇는 제임스 완의 공포 완결판 <데모닉>!
20156, 금기가 깨지며 그 집의 저주가 다시 돌아온다!
 
   
 
<쏘우><인시디어스><컨저링>의 감독 제임스 완이 제작을 맡고, 골든 글로브 후보에 올랐던 베테랑 연기자 마리아 벨로(<폭력의 역사>)와 최근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프랭크 그릴로(<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져><더 퍼지:거리의 반란><더 그레이>)가 출연하는 새로운 공포 영화 <데모닉>이 오는 6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호러 마스터 제임스 완의 공포 완결판 <데모닉>, 25년 전 집단 살인 사건이 일어난 루이지애나 주 리빙스턴 폐가를 찾아온 6명의 대학생들이 겪는 미스터리한 일들과 살인 사건을 다룬 공포 영화. 리빙스턴 폐가는 과거의 끔찍한 사건 이후, 공포스럽고 기이한 일들이 발생해 현재는 아무도 살고 있지 않는 버려진 집이다. 6명의 대학생들이 그 폐가에 발을 들이는 순간, 그동안 멈춰있던 저주가 다시 시작되고 숨 막히는 공포가 심장을 조인다.
 
영화 <데모닉><파라노말 액티비티><블레어 위치>와 유사한 페이크 다큐멘터리의 일종인 파운드 푸티지(found footage) 장르로, 영화 속 등장인물이 영상 기록으로 남긴 것을 관객이 발견해서 보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나타내 보는 이로 하여금 리얼리티와 긴장감을 극대화시키는 기법으로 촬영됐다. 관객들은 영화를 단순히 제3자의 입장에서 관람한다기보다는 직접 살인사건 조사 현장에 참여하는 것 같은 체험을 통해 극도의 공포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컨저링><애나벨> 제임스 완의 공포 완결판 <데모닉>, 오는 6월 개봉된다.
 
 
<영화정보>
제목 : 데모닉 (Demonic)
제작 : 제임스 완
감독 : 윌 캐논
수입 : 우성엔터테인먼트
배급 : 와우픽쳐스
개봉 : 6월 예정
출연 : 마리아 벨로, 프랭크 그릴로, 코디 혼, 더스틴 밀리건, 아론 유, 메이건 파크
페이스북 : www.facebook..com/wawpictures
 
<SYNOPSIS>
일가족 살인사건이 일어난 아미타빌 마을 저택
초자연적 사건이 벌어진 해리스빌에 위치한 낡은 농가
그리고. 집단 살인 사건이 일어난 마서 리빙스턴 폐가
 
저명한 초자연 연구가 워렌 부부를 통해 알려진 이 집들은 아직 존재하고 있으나, 사람이 살고 있지는 않다. 그러던 어느 날, 6명의 젊은이들이 리빙스턴 폐가를 찾아와 이 집의 금기를 깨는데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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