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개봉영화
<드래곤 블레이드> 성룡 & 존 쿠삭을 뛰어남을 최강 브로맨스 커플을 찾아라!의리 甲 절친 시사회 성황리 개최!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11  14:35:14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3월 12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 개봉을 앞둔 영화 <드래곤 블레이드> (감독 : 이인항│ 주연: 성룡, 최시원, 존 쿠삭, 애드리언 브로디│수입: 조이앤컨텐츠그룹│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가 3월 10일 오후 8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이색적인 의리 甲 절친 시사회를 개최해 화제다.

성룡& 존 쿠삭, 남다른 브로맨스 화제!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3월 극장가 핑크빛 예고!

혼란의 시대, 음모에 의해 누명을 쓰게 된 중국과 로마의 장군이 우연한 기회로 뜨거운 우정을 나누게 된 이후 평화를 위협하는 거대 세력에 맞서 운명의 마지막 전투에 나서는 초대형 액션 대서사를 그린 영화 <드래곤 블레이드>가 3월 10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성룡과 존 쿠삭의 끈끈한 우정을 뛰어남을 의리 甲 절친 시사회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드래곤 블레이드>는 중국 한 왕조 시절 동서양 전사들이 실크로드를 수호하기 위해 최대의 전투를 벌인다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성룡과 존 쿠삭은 각각 위대한 전사 '후오 안'과  '루시우스'역을 맡아 박진감 넘치고 웅장한 전투를 벌일 예정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첫 대면에서의 그들은 서로 적으로 인식하고 피할 수 없는 전투를 하지만 이내 각자의 슬픈 사연을 공유하고 동맹을 맺는다. 성룡과 존 쿠삭은 목숨을 걸고 실크로드 평화를 위해 싸우고 그 속에서 그들의 의리는 더욱 빛이 난다. 영화 <드래곤 블레이드>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인 성룡과 존 쿠삭의 브로맨스 기류는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영화 관람 욕구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제작사는 특급 케미가 돋보이는 남남 절친들을 초대해 의리 절친 시사회를 개최했다. 최강 절친으로 선정된 커플들은 상영관 내를 가득 메워 영화 속에서 보일 브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보이며 기대감을 입증했다. 영화 상영 후엔 관객들은 남남케미 뿐만 아니라 웅장하고 화려한 전투 씬까지 폭발적인 호평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번 의리 절친 시사회를 통해 남다른 의리가 돋보이는 영화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드래곤 블레이드>에 대한 흥행 열풍을 예고하는 상황이다.

이처럼 이색적인 의리 절친 시사회 개최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드래곤 블레이드>2015312일 개봉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영화정보>
제목 : 드래곤 블레이드
원제: 천장웅사(Dragon Blade)
감독: 이인항 <삼국지: 용의 부활>
주연 : 성룡, 존 쿠삭, 애드리언 브로디, 최시원
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수입 : 조이앤컨텐츠그룹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장르 : 액션, 모험, 대서사극
개봉 : 2015312
 

<SYNOPSIS>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서막
2000년 전, 거대한 모래폭풍이 휘몰아치는 혼란의 땅 실크로드.

 평화 유지를 위해 그 곳을 지키는 부대의 총사령관 후오 안(성룡)은 어느 날 정교하게 짜여진 갑옷과 붉은 갈기가 장식된 투구를 쓴 채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무기와 전투 편대를 구축하고 있는 로마 군대와  맞닥뜨리게 된다.

후오 안(성룡)은 로마 군대를 이끌고 있는 루시우스 장군(존 쿠삭)과 피할 수 없는 결투를 하게 되지만 각각 자국에서 반역죄의 누명을 쓰게 된 사연을 알게 되면서 서로에게 존경심과 우정을 느낀다.

한편, 이들을 둘러싸고 닥쳐오는 위협은 점점 더 커져만 가고 결국 그들은 조국과 명예를 위해 목숨을 건 마지막 전투를 준비하게 되는데

운명에 맞선 전사들의 가장 위대한 전투가 시작된다!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관련기사]

안현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영화, 개봉영화, 성룡, 존 쿠삭, 드래곤 블레이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