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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되돌릴 마지막 24시간! <런 올 나이트>안티에 대처하는 다중이 리암?! 팬심 영상 온라인 화제!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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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10  1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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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안현아 기자] 3 19일 개봉하는 영화 <런 올 나이트>의 주인공을 맡은 리암 니슨의 안티 영상이 등장했다?! <런 올 나이트>는 아들을 지키기 위해 보스의 아들을 죽이고 조직을 등진 아버지의 마지막 24시간을 그린 추격 액션으로 리암 니슨이 하룻밤 사이에 펼쳐지는 치열한 추격전을 펼친다. 이러한 가운데 온라인에서 안티에 대처하는 리암의 자세: 다중이 리암영상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엔 아들이다? 그럼에도 기대된다!
격투 시퀀스 직접 설계하는 등 작품에 대한 애정 과시!
24시간 멈추지 않고 계속되는 추격 액션 예고! 
   
 

 

 

 
 
 
 
 
 
 
 
 
 
 
 
 
 
 
 
 
 
 
 
 
 
리암 니슨의 액션은 이제 지겹다? <런 올 나이트>를 통해 다시 한 번 최강의 액션을 보여줄 리암 니슨에게 도전장을 던지는 온라인 영상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안티에 대처하는 리암의 자세: 다중이 리암이라는 제목의 영상은 안티를 만난 리암 니슨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다.
액션 장르 영화에서 대스타로 활약 중인 리암 니슨에게 이제 그만을 외친 이는 바로 에드 해리스. 안티 카페 회장을 자처한 에드 해리스에게 리암 니슨은 일명 다중이 리암으로 불리는 <테이큰>, <다크 나이트>, <타이탄의 분노>, <언노운> 등 그간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들의 캐릭터들을 모두 모아 진정한 액션스타로서의 본인의 진면목을 확인시켜준다.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이 영상을 관람한 네티즌들은 리암 니슨의 활약을 재확인할 수 있어 오히려 개봉을 앞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는 평이다. 이에 네티즌들로부터 안티 영상이 아닌 지능적 팬심 영상으로 불리고 있다.
 
<런 올 나이트>에서 리암 니슨은 아들을 구하기 위해 하룻밤 사이에 자신이 몸담은 조직의 두목과 대결을 하며 치열한 추격전을 펼친다. 이 과정에서 리암 니슨은 총격 액션부터 추격 액션 등 다양한 액션을 소화하는데, 작품에 대한 애정으로 지하철에서의 추격 장면과 건물에 매달리는 장면 등 격투 시퀀스를 직접 계획하고 실험했다. 제작진이나 동료들이 깜짝 놀랐을 정도.
리암 니슨은 <테이큰>을 통해 아버지의 대명사가 되었지만 <런 올 나이트>에서는 단순히 아들을 보호하거나 구하는 게 아니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과거의 잘못으로 잃었던 아버지 역할을 되찾으려고 한다. 가족을 등한시했던 못난 아버지가 지난 과오를 후회하며 아들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다시 총을 든 아버지의 이야기를 묵직한 액션과 조화시켜 스릴 넘치는 추격 액션의 재미를 선사한다. “액션으로 가득 차 있으면서도 형제 같은 두 남자의 파멸에 관한 이야기이며 아들에게 용서를 구하려는 아버지의 이야기라는 점이 좋았다. 다층적이면서도 깊이 있고 수많은 선택의 기로가 등장하기 때문에 짜릿한 전율도 느낄 수 있다. 지미가 이 길이 아니라 저 길을 선택하면 어떻게 될까 상상하게 만드는데 모두의 인생이 이와 똑같지 않나라고 니슨은 말했다.
특히 리암 니슨은 아들을 잃은 보스 역을 맡은 <설국열차>의 에드 해리스와 아버지 대 아버지로서 강렬한 카리스마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두 배우가 함께 출연한 것은 이 영화가 처음이다.
 
2014 <로보캅>의 주인공으로 호평을 받은 조엘 킨나만이 리암 니슨의 아들로 등장한다. 전설적인 배우 닉 놀테와, 올해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셀마>의 커먼, <라스트 스탠드>의 제네시스 로드리게스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메가폰을 잡은 자움 콜렛-세라 감독은 <언노운>, <논스톱> 에 이어 이번 영화로 리암 니슨과 3번째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앞선 작품들과 더불어 <오펀: 천사의 비밀>을 통해 놀라운 반전과 신선한 연출력을 선보였던 바 이번 작품에서도 역시 탄탄한 구성이 돋보이는 흥미로운 드라마에 거침 없는 액션과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을 더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못난 아버지의 아들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24시간을 그린 추격 액션 <런 올 나이트> 3 19일 개봉한다.
 
STORY
친구, 가족 그리고 나의 아들…
내가 망친 모든 것들을 되돌릴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 왔다!
“아들아, 오늘밤만이라도 아버지 말 들어라.
방아쇠 당기지 마, 아비보다 못한 놈은 되지 말아라”
은퇴한 킬러 지미(리암 니슨)는 최악의 아버지였다. 하지만 우연히 살인사건 현장을 목격한 후 쫓기게 된 아들 마이크를 지키기 위해, 오늘밤만은 은인이자 보스인 숀(에드 해리스)의 검은 조직에 맞서 총을 들어야만 한다.
 
<INFORMATION>
제목: 런 올 나이트
원제: Run All Night
감독: 자움 콜렛-세라
출연: 리암 니슨, 조엘 킨나만, 에드 해리스, 커먼, 제네시스 로드리게스, 닉 놀테
장르: 액션 스릴러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 114
수입/배급: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개봉: 319일 예정

 

안현아 기자 / haan@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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