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 프로그램
엑소 주인공 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다음달 방영중국, 일본, 태국, 대만 등 아시아 전역 팬 겨냥
김유진 기자  |  yjkim@korea-pres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06  19:17:54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김유진 기자] 엑소를 주인공으로 삼은 드라마가 등장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네이버의 자회사가 운영하는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LINE)과 손잡고 그룹 엑소를 주인공으로 한 미니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라인이 투자하고 SM과 공동 기획한 미니시리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EXO NEXT DOOR)는 다음 달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태국, 대만 등 아시아 전역 팬들을 겨냥해 라인 플랫폼과 네이버TV 캐스트 등을 통해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특히 이번 미니시리즈에서 엑소는 최고 인기 그룹 엑소로 등장한다. 멤버들의 실제 캐릭터와 극 중 가상 캐릭터가 조화를 이룰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주인공 지연희 역에는 배우 문가영이 낙점됐다.
 
tvN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와 '이웃집 꽃미남', '연애조작단; 시라노'를 제작한 오보이프로젝트에서 각본과 제작을 맡았으며 영화 '내 연애의 기억'을 연출한 이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저 영상은 오는 7일부터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엑소 단독 콘서트에서 깜짝 공개될 예정이다.
김유진 기자 / yjkim@korea-press.com

[관련기사]

김유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