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 충청도
<의왕시> 치매 어르신 위한 인지재활교실 운영작업치료와 미술요법, 요리교실, 건강체조 등 커리큘럼 구성
김유진 기자  |  yjkim@korea-pres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02  17:58:03
트위터 페이스북
   
[코리아프레스 = 김유진 기자] 의왕시 보건소가 인지 저하자 및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3월부터 인지재활교실을 운영키로 했다.
 
수강 대상자는 뇌졸중이나 뇌경색 등의 치료 후, 경도 인지저하가 있거나 경증 치매로 인지기능에 문제가 있는 시민 등이다.
 
교육은 작업치료와 미술요법, 요리교실, 건강체조 등 시각과 촉각의 자극을 통해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인지재활교실은 상·하반기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되며, 주 1회씩 총 8주간에 걸쳐 실시한다. 상반기 첫 수업은 3월 11일부터 시작하고, 교육인원은 회당 20~30명으로 신청방법은 방문 및 전화접수(선착순)로 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인인구의 증가로 급속히 늘어나는 치매환자 예방과 관리에 보건소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뇌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부양가족의 사회적 경비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지재활교실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방문보건팀(345-35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유진 기자 / yjkim@korea-press.com

[관련기사]

김유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