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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 제이스, 멤버들 경계에 "내가 만만해?"기존 멤버들, 제이스 향해 "기도 세 보이고 장난 아니겠다"
김유진 기자  |  yjkim@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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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27  18: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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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프레스 = 김유진 기자] 26일 케이블채널 Mnet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4회에서는 새로운 여성 래퍼 제이스가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이스는 버벌진트, 산이, 라이머 등이 소속된 브랜뉴뮤직의 아티스트로 미스에스 멤버다. 지난 2007년 '사랑했어'로 데뷔했으며 고등학교 재학 시절에 펜싱 선수로 활동한 이력을 갖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스가 등장하자 기존 멤버들은 당황스러운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기존 멤버 제시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솔직히 반갑지 않다. 새로 들어올 이유가 없다"며 제이스를 환영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다른 멤버들 역시 "저 언니 기도 세 보이고 장난 아니겠다"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른 멤버들이 자신을 보며 귓속말을 하자 제이스는 "분위기 개판이다. 내가 만만해?"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한편 제이스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그렇게 만만해?'ㅋㅋ 저는 실눈 뜨고 봤네요.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제이스가 공개한 사진은 제이스가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한 모습이다. 이날 제이스는 '언프리티 랩스타'에 첫등장하며 긴장감을 형성했다.
 
'언프리티 랩스타'는 '쇼미더머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제시, 졸리브이, 치타, 지민(AOA), 타이미, 키썸, 릴샴, 육지담까지 8인의 여자 래퍼들이 경쟁하는 내용이다. 지난 26일 방송에선 새 멤버 제이스가 가세했다.
김유진 기자 / yjkim@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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