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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살인사건>‘그녀’는 정말 백설공주를 살해한 마녀인가?호기심 자극하는 ‘그녀를 알고 싶었다’ 영상 공개!
이재훈 기자  |  patong@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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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11  14: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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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백설공주살인사건>티저포스터

[코리아프레스 = 이재훈 기자] 매혹적인 스토리와 온라인 마녀사냥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로 주목 받고 있는 기대작 <백설공주 살인사건>(감독: 나카무라 요시히로│출연: 이노우에 마오, 아야노 고│수입: 제인앤유/컨텐츠 1986│배급: 씨네룩스)이 ‘그녀를 알고 싶었다’ 영상을 공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백설공주와는 달리 지나치게 평범했던 ‘그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그녀’는 누구인가?

 

[고백]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작가 미나토 가나에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백설공주 살인사건>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녀를 알고 싶었다’ 영상을 공개했다. <백설공주 살인사건>은 ‘백설공주’ 비누 회사에 근무하는 미모의 여직원이 잔인하게 살해당한 뒤 범인을 추측하는 증언들이 온라인 상에 화제로 떠오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공개된 영상은 마치 시사프로그램의 예고편 화면을 연상케 하는 장면들과 흥미로운 전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본 전역을 혼란에 빠뜨린 ‘백설공주 살인사건’에 대해서 다양한 증언들을 쏟아내는 피해 여성의 동료들. 그들은 하나같이 피해 여성과는 달리 지나치게 평범했던 ‘그녀’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다. 또한 ‘그녀’가 피해 여성에게 애인을 빼앗긴 것이 살해동기일 것이라며 갖가지 추측을 내놓는다. 심지어 소문 속 남자는 ‘그녀’와 자신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었다며 관계를 부인한다. ‘그녀’를 범인으로 모는 증언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또 다른 제보가 도착한다. 그 남자는 ‘그녀’의 애인이 맞으며 모두의 기억이 조작되었다는 것. 짧은 영상 만으로도 영화 속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그녀를 알고 싶었다’ 영상은 알 수 없는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키고 있다.

흥미로운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과 마녀사냥에 대한 날카로운 메시지를 예고하는 ‘그녀를 알고 싶었다’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영화 <백설공주 살인사건>은 2월 12일 개봉,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정보>
제 목 백설공주 살인사건
감 독 나카무라 요시히로
출 연 이노우에 마오, 아야노 고
수 입 제인앤유/컨텐츠 1986
배 급 씨네룩스
러 닝 타 임 126분
등 급 15세 이상 관람가
개 봉 2015년 2월 12일

<시놉시스>
사건, 사고를 추적하는 TV 프로그램의 계약직 조연출이자 열혈 트위터리안인 ‘유지’(아야노 고). 대중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새로운 소재를 찾던 중 ‘백설공주’ 비누 회사에 근무하는 미모의 여직원이 숲 속에서 칼에 잔인하게 찔린 뒤 불에 타 살해된 사건을 알게 된다. 흥미로운 화제거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유지’는 피해 여성의 동료들을 인터뷰하기 시작하고, 사건 이후 갑자기 사라진 같은 회사 동료 ‘미키’(이노우에 마오)가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유지’는 ‘미키’를 범인으로 지목하는 정황과 인터뷰 내용을 자극적으로 편집한 방송을 내보내고, 그의 취재 내용은 순식간에 화제로 떠오르며 온라인을 달구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의문의 한 시청자로부터 “당신의 방송은 모두 거짓말이다”라는 항의 편지가 도착하는데…
 

이재훈 기자 / patong@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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