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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최고를 향한 경주오바마 Race to the Top
최홍석 기자  |  hschoi@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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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06  21: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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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유력신문인 애틀란타저널컨스티튜션(AJC)에 의하면 최근 애틀란타를 뒤흔들었던 미국 사상 최대의 성적조작 부정 의혹과 흡사한 학교 평가고사 비리가 미 전역의 200여 교육구에서도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 K American Post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레이스 투 더 탑(Race to the Top)을 기치(旗幟)로, 교육 개혁에 나섰다. 
 
오바마는 공식석상에서 한국의 교육열을 공공연히 치켜세우며, 본받아야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오바마 미행정부가 이와같이 연방 교육 시스템을 개혁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이 시점에 미국은 교육을 개혁하려는 필요성을 느꼈을까. 
 
지덕체를 갖춘 전인교육. 특별활동과 봉사. 특기와 적성 등의 교육을 강조해온 선진국교육이 '최고가 되기 위한 경쟁'을 내세우며 선회하고 있나. 
 
중국이 새로운 세계강자로 부상하는데에 따른 고육지책(苦肉之策)인가. 
 
호주의 어느 주에서는 우스개소리로, 한국인 학부모의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로 학교 안에 성적경쟁 분위기를 높이는 것을 이유로 꼽았다.
 
최홍석 기자 / hschoi@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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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마, 교육, Race to the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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