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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건강이 재산이다에너지 테라피
이재훈 기자  |  patong@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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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28  07: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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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건강과 돈에 관심이 있다. 출처 http://aazz.tistory.com/63
에너지의 정의: 에너지의 사전적 정의는 ‘물리적인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인간이나 생물이 활동하는 힘의 근원’ 이다.
우리는 보통 에너지가 빠졌다, 부족하다, 충전됐다, 충만하다 라고 자신의 컨디션을 쉽게 표현한다. 무생물에게도 흔히 ‘기’가 있다고 한다. 금, 은, 수정, 옥, 칠보석과 같은 보석부터 바위, 돌, 자갈, 심지어 모래에까지...
물리학에 의하면 우주에는 크게 빛 에너지와 암흑 에너지가 존재 한다고 한다.
 
빛과 암흑의 에너지
빛 에너지란, 태양이나 은하처럼 스스로 빛을 내는 존재가 소유한 에너지와 달처럼 빛을 반사해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물질의 에너지들을 통틀어서 일컫는 말이다.
암흑 에너지란, 빛을 내지도 않고 빛을 받아들이지도 않는 암흑 물질이 소유한 신비의 에너지이다. 암흑 물질은 자신이 소유한 질량이 주변의 중력에 작용하면서 자신의 모습을 알리는 신비의 물질이다.
빛은 암흑 물질과 충돌하지 않고 그대로 통과하므로 컴컴한 우주를 그대로 뚫고 지구로 온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빛 물질, 빛 에너지는 우주의 4.6%에 불과하고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우주의 95.4%를 차지한다. 4.6%의 물질 우주라도 온전히 이해하고 있는 걸까? 양자물리학자들은 양자에너지를 안다고 하는 사람은 결코 아는 사람이 아니라고 한다. 우리는 아직 4.6%의 우주물질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인류는 그동안 4%정보의 우주를 탐구했을 뿐,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에 대한 연구는 존재한 다는 사실만 확인한 채 그 정체 속으로 전혀 들어가지를 못하고 있다. 물리학에 의해 점진적으로 밝혀질 그들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에너지의 학문
에너지라는 용어를 물리학적으로 최초 도입하여 사용한 사람은 1,700년대 영국의 물리학자요 의사인 토머스 영이다.
그는 전자 더블 슬릿 실험으로 물의 파동 현상을 연구하던 중에 파동의 간섭현상 (후에 밝혀진 양자 중첩, 양자 얽힘 현상)을 발견하였다. 이는 당시 과학계의 중요 쟁점 이었던 빛과 물질의 상호 작용에 대한 진보적 실험으로써 빛의 파동설을 입증한 실험 중 하나였다.
 
물질 에너지의 근원
물질 에너지는 어디에서부터 에너지의 근원적 출발을 하는 걸까? 각 물질의 고유 에너지는 어떻게 형성 되어지는 걸까?
고유의 에너지는 다른 에너지와 어떤 영향을 주고 받는 것일까?
흐르는 에너지 에너지는 언제나 움직이고 흐르는 파동의 형태로 존재한다. 우주의 수 천 억의 은하들, 블랙홀, 대기권의 떠도는 구름, 바람, 흐르는 강물, 거대한 태양, 하늘과 땅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 심지어는 무생물까지!
또한 우주의 균형을 잡고, 물질을 존재하게 하는 중력, 강핵력, 약핵력, 전자기력까지! 모든 것은 에너지의 흐름의 진동이다.
우리 몸 속의 장기 → 조직 → 세포 → 분자 → 원자 → 양성자, 중성자, 전자 → 쿼크외의 16가지 소립자와 신의 손 힉스 입자까지! 아니, 쿼크 속의 10-33~40m의 끈에너지까지!
모든 물질은 에너지요, 에너지는 물질을 이루면서 흐르고 진동한다. 소립자 물리학의 최대 정점은 ‘끈이론’에 의하면 원자핵의 주인공 양성자의 지름은 10-15m즉 1000조 분의 1이고, 그 속의 쿼크 소립자 내에서는 10-33m~40m의 에너지가 끈의 형태로 다양한 춤을 춘다는 것이다.
이 초끈의 10-33~40m의 상상할 수 없는 공간에서 에너지는 고정된 입자 형태가 아닌 실과 같은 끈의 형태로 진동한다는 것이다. 사람과 동물, 식물, 무생물, 그리고 우주, 또한 4가지의 힘인 중력, 강핵력, 약핵력, 전자기력과 같은 에너지와의 각각의 차이점을 바로 끈들의 고유 진동 패턴의 차이점뿐이라고 한다.
마치 첼로 현이나 피아노의 진동패턴에 따라 다양한 음이 나오듯이...

<계속>

<출처 힐링이야기 유은숙 대표>

이재훈 기자 / patong@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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