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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박민하 극찬 '15년후 韓美 접수할 배우'
송민경 기자  |  siro@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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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12  17: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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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하

 뉴욕타임스가 아역배우 박민하(6)를 극찬했다. 

지난 5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는 영화'감기'에서 수애의 딸 '미르'로 출연한 박민하에 대해 사라 베르나르를 연상시킨다 고 말했다.
 
사라 베르나르는 19세기 유럽과 미국에서 활동한 프랑스출신의 유명 배우이다. 
 
이어 "아마도 15년 뒤, 그녀는 태평양 양쪽 나라를 점령할 듯 싶다"라고 극찬했다. 
 
박민하는 SBS아나운서 박찬민의 딸로 200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 '신들의 만찬', '야왕', '금나와라 뚝딱' 등에서 매끄러운 연기를 펼쳤다.
 
송민경 기자 / siro@korea-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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