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 외교
중국 외교부, 일본에 강한 불만
최용희 기자  |  saiyh@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9.12  00:33:31
트위터 페이스북
   
▲ 홍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
일본 정부에 의한 센카쿠 열도 국유화 시도가 1년이 지난 것에 대해 중국 외교부 대변인 홍 레이 부 보도 국장은 11일 정례 회견에서 "일본은 스스로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중국의 정상적인 공해활동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한다"며"강렬한 불만"을 표명했다. 
 

 

최용희 기자 / saiyh@daum.net
최용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