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역사 & 이야기
하얀 손의 욕조 유령, 수증기가 마치 손가락으로 보이네
송민경 기자  |  siro@korea-pres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1.14  12:40:43
트위터 페이스북
   
'하얀 손의 욕조 유령'이란 제목에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하얀 손의 욕조 유령’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하얀 손의 욕조 유령' 사진은 얼핏 보면 평범한 욕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수건과 샤워 커튼 사이에 이상한 물체가 있다. 손가락처럼 보이는 하얀 물체가 보이는 것. 이 하얀 손 같은 물체는 마치 욕조에 누워있는 유령의 손처럼 느껴져 섬뜩함을 자아냈다.
 
'하얀 손의 욕조 유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염력으로 문을 닫으려는건가?" "뭔가 섬뜩하네 ..저걸 어떻게 포착했을까?" "캐스퍼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민경 기자 / siro@korea-press.com

[관련기사]

송민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