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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에 아시아 최초 인공래프팅 파크 조성충주시-S2O KOREA 협약 체결, 수상레포츠 도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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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11  09: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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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에 아시아 최초 인공래프팅 파크 조성 (충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충북 충주에 아시아 최초 인공래프팅 파크가 조성된다. 충주시는 도심에서 래프팅을 체험하는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11일 시청 중앙탑 회의실에서 세계적인 인공래프팅 파크 조성업체인 S2O KOREA와 카약슬라럼 국제경기장(인공래프팅 파크)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S2O 디자인&엔지니어링 스콧 쉬플리 대표, 이종배 충주시장, S2O KOREA 이원재 대표. 2013.10.11 nsh@yna.co.kr

(충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충북 충주에 아시아 최초 인공래프팅 파크가 조성된다.

충주시는 도심에서 래프팅을 체험하는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11일 시청 중앙탑 회의실에서 세계적인 인공래프팅 파크 조성업체인 S2O KOREA와 카약슬라럼 국제경기장(인공래프팅 파크)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종배 충주시장과 S2O KOREA 이원재 대표, S2O 디자인&엔지니어링 스콧 쉬플리 대표가 참석했다.

S2O KOREA는 인공래프팅 테마 파크(코스, 클럽하우스, 관람시설 등)와 스파, 물놀이, 카페테리아 등 부대시설을 세계무술공원 관광지 내 10만㎡ 규모에 사업비 500억 원을 들여 조성할 계획이다.

내년 착공해 2016년 완공할 계획이다.

시는 S2O KOREA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S2O KOREA는 관광 레포츠 휴양시설을 갖춰 충주시가 수상레포츠 도시로 성장하는데 협조하기로 했다.

이종배 시장은 "아시아 최초의 인공래프팅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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