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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K팝스타3 새 심사위원된 소감 "각 소속사 식당서 밥먹을 생각에 떨려"
송경희 기자  |  jklpoo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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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08  16: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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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K팝스타3]
가수 겸 작곡가 유희열 YG식당 발언이 화제다.
 
8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소재 한 연회장에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과 남승용CP, 박성훈PD가 참석했다.
 
이날 새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유희열은 “우리 ‘안테나뮤직’은 K팝스타에 들어오기엔 너무 작은 회사라고 생각해 만류했다. 우린 YG나 JYP같은 시스템도 전혀 없다. 이 두 분이 몸담은 회사는 시스템 체제와 육성 체제가 잘 돼 있는데 우린 자유방임주의다. 식당도 없다. 안무실도 없다. 굉장히 지하 단캄방 같은 곳에 작게 있다. 중소기업의 대표가 나왔다고 생각한다. 작은 동네 빵집이다”고 말했다.
 
특히 유희열은 “이번 방송에서 YG와 JYP에 놀러갈 수 있게 됐다”면서 “시스템도 보고 구내식당에서 밥도 먹을 생각을 하니 그게 벅차고 떨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YG식당 나도 가보고 싶다" "무도보니까 어마어마하던데" "감성변태 기대해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경희 기자 / jklpoo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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