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건사고] 시리아 난민태운 배 가라앉아..17명 사망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 시리아 난민들을 태우고 그리스 레로스섬으로 향하던 배가 27일(현지시간) 터키 해안에서 가라앉아 배에 타고 있던 난민 17명이 사망했다.AP·AFP통신 등은 터키 관영 아나돌루통신과 도안통신을 인용해 이날 오전 난민 3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9-28
[사건사고] 메카 성지순례 압사사고, 최소 7백여명 사망..길거리에 시신 가득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메카 성지순례 압사사고, 최소 7백여명 사망..길거리에 시신 사우디아라비아의 이슬람 성지 메카 인근 미나에서 일어난 성지순례자 압사사고 사망자 수가 717명으로 크게 늘었다.2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미나의 204번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9-25
[사건사고] 중국 인권변호사 '가오즈성', 인권상황 비판 후 하루만에 다시 실종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 중국의 저명한 인권변호사 가오즈성(高智晟·51)이 중국 인권 상황을 비판한 지 하루만에 다시 행방불명됐다고 영국 BBC방송 중문판이 24일(현지 시간) 보도했다.중국 공안은 24일 산시(陝西)성 위린(楡林)현에 있는 가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9-25
[사건사고] 사우디 이슬람 성지순례 중 최악의 압사 사고 발생..1천500명 사망 또는 부상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이슬람 성지 메카 외곽에서 24일(현지시간) 이슬람권 성지순례(하지) 기간 순례객들이 밀집한 상황에서 최악의 압사 사고가 발생해 1천500명 이상이 숨지거나 부상했다.사우디 국영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9-25
[사건사고] 칠레지진 사망자 11명으로 늘어...8.3강진에 재난사태 선포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칠레 8.3 강진 발생으로 지진 사망자가 현재까지 11명으로 집계됐다.칠레 정부는 16일 오후 7시54분께 칠레 수도 산티아고 북서쪽으로 228㎞ 떨어진 태평양 연해에서 규모 8.3 강진이 발생해 최소 11명의 사망자가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9-18
[사건사고] 칠레, 규모 8.3 강진 발생..최소 2명 사망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 6일(현지 시각) 오후 7시 54분쯤 칠레 수도 산티아고 북서쪽 해저에서 규모 8.3의 강진이 발생했다.이번 지진은 칠레 북서부 도시 발파라이소에서 북쪽으로 약 167km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 660만명이 살고 있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9-17
[사건사고] 日 태풍, 50여 년 만의 기록적인 호우..41만명에게 대피권고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 18호 태풍 '아타우'가 일본 본토에 상륙하면서 50여 년 만에 기록적인 호우를 쏟아부어 동일본 지역에서 수십 명의 행방불명자가 속출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지난 2011년 동일본대지진의 직격탄을 맞았던 센다이(仙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9-11
[사건사고] 뉴저지와 뉴욕 한인타운에서 잇따라 화재 및 폭발 사고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 미국의 노동절 연휴를 전후해 뉴저지와 뉴욕의 한인타운에서 잇따라 화재 및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9일 퀸즈 노던블러바드 150가 맨홀이 화재로 폭발하면서 한양마트와 인근 상점 고객들이 긴급 대피하고 이 일대가 하루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9-11
[사건사고] 피살된 미국 경찰 유족 돕기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 모아져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 흑인 남성 용의자의 무차별 총격에 사망한 미국 경찰의 유족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물밀듯이 밀려들고 있다.미국 언론은 7일(현지시간) 대런 고포스 보안관 대리의 유족을 돕기 위한 성금이 50만 달러(약 6억215만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9-08
[사건사고] 뉴욕에 이어 일리노이에서도 레지오넬라균 감염..7명 사망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 미국 뉴욕 주에 이어 일리노이 주에서도 레지오넬라균에 감염돼 7명이 사망했다.일리노이 주 공공보건국은 퀸시의 참전용사 공동 주거시설에서 생활해 온 7명이 레지오넬라균에 감염돼 사망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사망한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9-04
[사건사고] 미국 '뇌 먹는 아메바' 공포 커져, 14세 소년 감염 사망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인간의 뇌를 파먹는 아메바가 14살 스포츠 꿈나무의 생명을 빼앗았다.CNN 등 미국 언론들은 31일(현지시간) 휴스턴에 사는 주니어 크로스컨트리 선수 마이클 존 라일리(14)가 ‘네글레리아 파울러리 아메바’에 감염돼 사망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9-01
[사건사고] 오스트리아 고속도로 트럭에서 난민 시신 71구 발견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 오스트리아의 고속도로 갓길에 주차된 트럭에서 발견된 난민 시신이 71구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난민 밀입국업자들에 대한 수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27일(현지시간) 헝가리와 접한 오스트리아의 고속도로 갓길에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8-29
[사건사고] 美 페스트 공포 확산, 4번째 감염 사망자 발생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미국에서 네번째 페스트 감염 사망자가 나왔다고 CBS 등 미국 언론들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7일(현지날짜) 유타 주(州)에 사는 70대 남성이 페스트에 걸려 숨졌다고 밝혔다. 올해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8-28
[사건사고] 미국 방송기자 2명, 생방송 중 총격으로 사망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 미국 방송기자 2명이 생방송 중 총격을 받고 사망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방송을 타 충격을 주고 있다.AP통신 등은 26일(현지시간) 오전 버지니아주 베드포드 카운티 모네타에서 현지 방송국인 WDBJ TV의 기자 앨리슨 파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8-26
[사건사고] 노부부 살해하고 2살 여아 성폭행한 파렴치범 , 징역 359년형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 2살 여자아이를 성폭행하고 아이를 돌보고 있던 증조부모를 살해한 파렴치범이 징역 359년을 선고받았다.미국 알래스카주(州) 앵커리지 법원은 지난 2013년 한 주택에 침입해 당시 71살과 73살의 노부부를 살해한 뒤 증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8-22
[사건사고] 양쯔강 선박 침몰사고, 신속한 유가족보상금 책정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 중국 양쯔강에서 발생한 '둥팡즈싱'호 침몰사고와 관련, 사망자 유족 보상금이 1인당 1억 5천여만 원으로 책정됐다. 지난 6월 1일 오후 9시 28분 후베이성 젠리현 양쯔강에서 악천후를 만난 대형 유람선 둥팡즈싱호가 침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8-22
[사건사고] 방콩 테러에 23개국 태국 여행 주의보, 태국 군부 정권 위기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정국 불안과 쿠데타로 가뜩이나 침체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태국 경제가 방콕 도심에서 저질러진 대규모 폭탄 테러로 또다시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방콕 한복판 에라완 사원에서 지난 17일 근래 최악의 폭탄 테러가 발생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8-19
[사건사고] 톈진 지역 비온 후 정체불명의 흰 거품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 중국 톈진(天津)항 폭발사고 발생 7일째, 18일 톈진에 비가 내리면서 시민들은 환경에 의한 2차 피해에 대해 불안해하고 있다. 인 18일 톈진에 비가 내리면서 도로에 고여 있는 빗물 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흰색 거품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8-18
[사건사고] 방콕 도심서 폭발사고, 사상 최대규모 폭탄 공격 발생
[코리아프레스 = 조희선 기자]태국 방콕 도심에서 17일 벌어진 ‘폭탄 공격’으로 인한 사망자가 19명으로 증가하고 부상자가 120여 명으로 늘었다.18일 현지 언론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콕 도심 관광 명소인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발생한 폭탄
조희선 기자 기자   2015-08-18
[사건사고] 일본군 문서 폭로 "위안부 한꺼번에 2천명 강제 징용돼"
[코리아프레스 = 김한주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 주 발표한 전후 70주년 담화에서는 위안부 문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이 밝혀지지 않은 한편, 1940년대 일본군이 한국 여성 2천여 명을 한꺼번에 위안부로 강제 징용했던 사실이 추가로 밝혀져
김한주 기자   2015-08-1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발행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