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방] 한미, 18∼19일 워싱턴서 방위비분담 7차 협상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한국과 미국은 내년 이후 적용될 방위비분담 특별협정 체결을 위한 제7차 고위급 협의를 18∼19일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한다고 외교부가 14일 밝혔다.이번 협의에는 한국 측에서는 수석대표인 황준국 외교부 한미 방
연합뉴스   2013-11-14
[국방] 日,집단자위권 설명…정부 "안보·국익영향 용인안돼"(종합)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김호준 기자 = 한국과 일본은 13일 서울에서 국방차관간 양자대담을 하고 한일 군사보호협정 체결 문제와 일본이 추진 중인 집단자위권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제2차 서울안보대화 참석차 방한한 니시 마사노리 일본 방위성 사무
연합뉴스   2013-11-13
[국방] 크레용팝·손연재 등 육군 홍보위원 위촉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육군은 14일 충남 계룡대에서 인기 연예인, 성우, 아나운서 등 18명을 제1대 육군 홍보위원으로 위촉하는 행사를 한다고 13일 밝혔다.홍보위원은 가수 크레용 팝,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20), 개그맨 김준현(34),
연합뉴스   2013-11-13
[국방] 한일 국방차관 오늘 양자대담…집단자위권 논의 주목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한국과 일본 국방차관이 13일 서울에서 양자대담을 가질 예정이어서 어떤 의견을 교환할지 주목된다.백승주 국방차관은 이날 오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니시 마사노리 일본 방위성 사무차관과 양자대담을 한다. 마사
연합뉴스   2013-11-13
[국방] 北 김정은, 軍 식품가공공장 시찰
(서울=연합뉴스) 윤일건 기자 =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북한군 11월2일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2일 보도했다. 통신은 이 공장이 김일성 주석의 지시로 1947년 5월 설립됐으며 "과자, 사탕, 빵을 비롯한 갖가지 식료품을
연합뉴스   2013-11-12
[국방] "日, 전차 60% 줄여 MD·낙도방위에 충당"
(도쿄=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일본이 자위대의 전차 수를 대폭 줄이고, 그 비용을 미사일 방어(MD) 시스템 강화와 낙도 방위를 위한 장비구입 등에 쓸 계획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12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방위성은 육상 자위대 전차 수를 현
연합뉴스   2013-11-12
[국방] 정총리 "대량살상무기 해결에 아·태국가 힘 모아야"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정홍원 국무총리는 12일 "대량살상무기의 해결을 위해서는 개별 국가의 의지와 노력도 중요하지만 역내 모든 국가가 함께 힘을 모으는 것도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서울안보대화
연합뉴스   2013-11-12
[국방] 北 김정은, 軍 심리전부문 장병들과 기념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인민군 제4차 적공일꾼열성자회의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11일 보도했다. 김 제1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적공일꾼들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누가
연합뉴스   2013-11-11
[국방] 합참의장, 연평부대 순시…"전우들의 恨 달래줘야"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3년 전 먼저 간 전우들의 한(恨)을 달래주고, 적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겠다는 각오로 임무를 수행하길 바란다."최윤희 합참의장은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3주기를 앞두고 11일 오후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 군사대비
연합뉴스   2013-11-11
[국방] 北, 국정원 첩자 체포 주장…당국 "사실무근"(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북한은 7일 국가안전보위부(우리 국가정보원에 해당) 대변인을 통해 밀입북한 국정원 '첩자'를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보위부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문답에서 "우리 공화국 경내에 침입한 남조선 정보원 첩
연합뉴스   2013-11-07
[국방] 日자민 간사장 "동남아 국가도 집단자위권 행사 대상"
(도쿄=연합뉴스) 김용수 특파원 = 일본 집권 자민당의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간사장은 6일 일본의 집단 자위권 행사 대상에는 동맹국 미국 외에도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포함될 수 있다고 밝혔다.이시바 간사장은 이날 한 TV방송에서 집단 자위권 행사 대상
연합뉴스   2013-11-07
[국방] 백승주 국방차관 "日집단자위권 지금은 때가 아니다"
(도쿄=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백승주 국방부 차관은 일본 아베 정권이 집단 자위권 행사가 가능하도록 헌법 해석을 변경하려하는데 대해 "찬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은 정책을 변경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6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인
연합뉴스   2013-11-06
[국방] <日대사 '집단적 자위권' 두고 동국대생들과 설전>
"집단적 자위권은 국제법에 허용" vs "일본은 왜 사과하지 않나" (서울=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벳쇼 고로(別所浩郞) 주한 일본대사가 우리나라 대학생들을 상대로 한 강연에서 집단적 자위권·과거사 문제에 대해 일본 정부의 '정당성'을 주장하다가 설
연합뉴스   2013-11-06
[국방] 육군총장 "김정은 정권, 도발 가능성 매우 큰 상태"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권오성 육군참모총장은 6일 용산 육군회관에서 열린 '2013 육군정책포럼' 환영사에서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남북관계의 국면 전환과 주도권 확보를 위해 도발할 가능성이 매우 큰 상태"라고 밝혔다.권 총장은 또 "육군은
연합뉴스   2013-11-06
[국방] <정부, 日 집단자위권 추진에 목소리 높이나>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일본의 집단 자위권 추진에 대해 "지금은 때가 아니다"는 백승주 국방부 차관의 공개 언급이 전해지면서 정부의 신중한 대응 기조가 변하는 것 아닌지 주목받고 있다.6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인터넷판에 따르면 백 차관
연합뉴스   2013-11-06
[국방] 대만, 남중국해 타이핑다오 군사시설 확충
(타이베이=연합뉴스) 류성무 특파원 = 대만이 영유권 분쟁지역인 남중국해 타이핑다오(太平島)에 군사 시설을 대폭 확충키로 했다.대만 교통부는 타이핑다오 군용부두 건설 공사를 내년 초 시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2015년 말까지로 예정된 이 공사가
연합뉴스   2013-11-06
[국방] 백승주 국방차관 "日집단자위권 지금은 때가 아니다"
(도쿄=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백승주 국방부 차관은 일본 아베 정권이 집단 자위권 행사가 가능하도록 헌법 해석을 변경하려하는데 대해 "찬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은 정책을 변경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6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 인
연합뉴스   2013-11-06
[국방] 軍 "北, 올해 장거리 미사일 엔진시험 5회 실시"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북한이 올해 들어 장거리 미사일 엔진시험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정보위원회 새누리당 간사인 조원진 의원은 5일 국방정보본부 국감이 끝난 뒤 가진 언론브리핑에서 "북한은 작년 12월 장거리 미사
연합뉴스   2013-11-05
[국방] 日,이지스함 8척 배치로 중국과 군비 경쟁, 중ㆍ일긴장고조
일본 정부가 북한의 핵개발과 중국의 해양 진출에 대응하기 위해 최신예 요격 미사일을 탑재한 이지스함 2척을 향후 10년 내에 추가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맞서 중국도 추가 항모 건조를 시사하는 한편, 지난달 27일에는 42년만
김철중 기자   2013-11-05
[국방] 김관진 "기무사, 강도 높은 혁신과 내부개혁 필요"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지난달 26일 열린 기무사령관 취임식에서 기무사령부의 고강도 개혁을 부대원들에게 직접 주문한 것으로 4일 전해졌다.김 장관은 자신이 주관한 기무사령관 취임식 훈시를 통해 "기무사령부 전 부대원들이
연합뉴스   2013-11-04
 1 | 2 | 3 | 4 | 5 | 6 | 7 | 8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양천구 곰달래로 11길 70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김효빈  |  편집인 : 김효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귀성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