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논단
 "北엔 태양 南엔 달님 계신다" 1
 닉네임 : 대한민국 구국총궐기  2022-03-07 14:17:43   조회: 315   
[ 북한에서 누구나 암기하고 실천해야 하는 헌법 당규약 위에 있는 최고의 실효규범 살인마 노예교 10계명 ]




'당의 유일사상체계 확립의 10대 원칙'




[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충성으로 높이 우러러 모셔야 한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우러러 모시는 것은 .... 가장 숭고한 의무이며 ......

위대한 김일성 동지를 수령으로 모시고 있는 것을 최대의 행복, 최고의 영예 .......

수령님을 위하여서는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치며 ....... ]




[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 목숨으로 사수하여야 한다. .......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 석고상, 동상, 초상휘장, 수령님의 초상화를 모신 출판물, 수령님을 형상한 미술작품, 수령님의 현지교시판, 당의 기본구호들을 정중히 모시고 다루며 철저히 보위하여야 한다. ........ ]




'당의 유일사상체계 확립의 10대 원칙'



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온 사회를 일색화하기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여야 한다.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온 사회를 일색화하는 것은 우리 당의 최고 강령이며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의 새로운 높은 단계이다.


1)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키며 대를 이어 계속해 나가야 한다.

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우리 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3)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세우신 프로레타리아독재정권과 사회주의제도를 튼튼히 보위하고 공고발전시키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4) 주체사상의 위대한 혁명적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과 혁명의 전국적승리를 위하여, 우리 나라에서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한다.

5) 전세계에서 주체사상의 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가야 한다.




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충성으로 높이 우러러 모셔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높이 우러러 모시는 것은 수령님께 끝없이 충직한 혁명전사들의 가장 숭고한 의무이며 수령님을 높이 우러러모시는 여기에 우리 조국의 끝없는 영예와 우리 인민의 영원한 행복이 있다.



1) 혁명의 영재이시며 민족의 태양이시며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수령으로 모시고 있는것을 최대의 행복, 최고의 영예로 여기고 수령님을 끝없이 존경하고 흠모하며 영원히 높이 우러러 모셔야 한다.


2) 한순간을 살아도 오직 수령님을 위하여 살고 수령님을 위하여서는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치며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님에 대한 충성의 한마음을 변함없이 간직하여야 한다.


3)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가리키시는 길은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 것을 굳게 믿고 수령님께 모든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며 수령님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서는 못해낼 일이 없다는 철석같은 몸과 마음을 다 바쳐야 한다.




3.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권위를 절대화하여야 한다.

......................................................................

1)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확고한 립장과 관점을 가져야 한다.

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옹호하며 목숨으로 사수하여야 한다.

3)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성을 내외에 널리 선전하여야 한다.

4)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절대적인 권위와 위신을 백방으로 옹호하며 현대수정주의와 온갖 원쑤들의 공격과 비난으로부터 수령님을 견결히 보위하여야 한다.

5)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권위와 위신을 훼손시키려는 자그마한 요소도 비상사건화하여 그와 비타협적인 투쟁을 벌려야 한다.

6)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 석고상, 동상, 초상휘장, 수령님의 초상화를 모신 출판물, 수령님을 형상한 미술작품, 수령님의 현지교시판, 당의 기본구호들을 정중히 모시고 다루며 철저히 보위하여야 한다.

7)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위대한 혁명력사와 투쟁업적이 깃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뜻있는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 당의 유일사상교양의 거점인 '김일성동지혁명사적관'과 '김일성동지혁명사상연구실'을 정중히 잘 꾸리고 잘 관리하며 철저히 보위하여야 한다.



4.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신념으로 삼고 수령님의 교시를 신조화하여야 한다.

.....................................................

1)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자기의 뼈와 살로, 유일한 신념으로 만들어야 한다.

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를 모든 사업과 생활의 확고한 지침으로 철석같은 신조로 삼아야 한다.

3)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를 무조건 접수하고 그것을 자로하여 모든것을 재여보며 수령님의 사상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여야 한다.

4)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들과 교시들, 수령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깊이 연구 체득하여야 한다.

5)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배우는 학습회, 강연회, 강습을 비롯한 집체학습에 빠짐없이 성실히 참가하며 매일 2시간이상 학습하는 규률을 철저히 세우고 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며 학습을 게을리 하거나 방해하는 현상을 반대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
.........................................................

9)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와 당정책에 대하여 시비중상하거나 반대하는 반당적인 행동에 대하여서는 추호도 융화묵과하지 말고 견결히 투쟁하여야 한다.

................................................................

5.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교시 집행에서 무조건성의 원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

8.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안겨주신 정치적생명을 귀중히 간직하며 수령님의 크나큰 정치적신임과 배려에 높은 정치적자각과 기술로써 충성으로 보답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안겨주신 정치적생명을 지닌것은 우리의 가장 높은 영예이며 수령님의 정치적신임에 충성으로 보답하는 여기에 정치적생명을 빛내여 나가는 참된 길이 있다.


1) 정치적생명을 제일생명으로 여기고 생명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의 정치적신념과 혁명적지도를 굽히지 말며 정치적 생명을 위해서는 육체적생명을 초개와 같이 바칠줄 알아야 한다.


2) 혁명조직을 귀중히 여기고 개인의 리익을 조직의 리익에 복종시키며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3) 조직생활에 자각적으로 참가하며 사업과 생활을 정규화, 규범화하여야 한다.

4) 조직의 결정과 위임분공을 제때에 성실히 수행하여야 한다.

5) 2일 및 주 조직생활총화에 적극 참가하여 수령님의 교시와 당정책을 자로 하여 자기의 사업과 생활을 높은 정치사상적수준에서 검토총화하며 비판의 방법으로 사상투쟁을 벌리고 사상투쟁을 통하여 혁명적으로 단련하고 끊임없이 개조해나가야 한다.

.........................................................


9.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 전국, 전군이 한결같이 움직이는 강한 조직규률을 세워야 한다.

...........................................................

9) 당의 유일사상체계와 당의 유일적지도체제에 어긋나는 비조직적이며 무규률적인 현상에 대하여서는 큰 문제이건 작은 문제이건 제떼에 당중앙위원회에 이르기까지 당조직에 보고하여야 한다.



10.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하며 완성하여나가야 한다.


당의 유일적지도체제를 확고히 세우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고수하고 빛나게 계승발전시키며 우리 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1) 전당과 온 사회에 유일사상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적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완수하기 위하여 수령님의 령도밑에 당중앙의 유일적지도체제를 확고히 세워야 한다.

........................................................

3) 당중앙의 유일적지도체제와 어긋나는 사소한 현상과 요소에 대해서도 묵과하지 말고 비타협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4) 자신뿐아니라 온 가족과 후대들도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러모시고 수령님께 충성다하며 당중앙의 유일적지도에 끝없이 사수하여야 한다.


5) 당중앙의 권위를 백방으로 보장하며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여야 한다.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9000&num=100789

북한 '당의 유일사상체계 확립의 10대 원칙' 전문
데일리NK | 2013-08-09






*


살인마 노예교 10대원칙 세습체재는 대한민국 헌법과 양립불능입니다.


6.15와 10.4는 영토조항 여하와 관계 없이 위헌무효 반역 내란 보안법 위반입니다.








*****


1948.3.


[ ...... 월남동포가 약 150만 명이고 그후도 계속적으로 매달 2, 3만 명이 월남중 ....... ]



월남자 140만 명, 귀환동포 200만 명 등 이재민 실태


대한일보

1948년 09월 11일



해방 이후 해외 각지로부터 귀환한 해외동포, 38이북으로부터 남하한 월남동포 또는 그 동안 마비상태에 빠진 각 생산공장에서 수없이 밀려나온 실업자군, 기타 친족·가족 등을 잃어버리고 거리를 방황하는 어린이·노인 등 300여만 명이 지금 남조선 각지에서 조국애도 동포애도 인정도 모르는 채 정처없이 헤매이고 있다.


즉 그 동안 보건후생부·외무처·노동부 등에서 지난 3월말까지 조사한 숫자로만 보더라도 월남동포가 약 150만 명이고 그후도 계속적으로 매달 2, 3만 명이 월남중에 있다고 하며 해외귀환동포는 모두 212만 7,503명, 세궁민이 약 1백만 명, 실업자가 약 103만 명 그밖에 孤子·불구자 등의 구호를 요하는 자 약 21만이라고 하는데, 그 중에서 구호를 요하는 자 수는 실로 남조선 총인구의 약 15%에 해당하는 300만 정도라고 한다.

...........................................................................................................








1948.4.


[ ...... 이북동포의 90%가 李박사 노선을 지지하는 우익이고 나머지 10%가 공산주의자들이다. ........ ]



월남한 북로당원 유재민, 이북실정 폭로



동아일보

1948년 04월 30일



북조선인민위원회의 일요인이며 북로당원의 일인인 柳在敏은 북조선의 金日成정책이 비민족적임을 지적하고 25일 월남하여 시내 모 여관에 여장을 풀고 있는데 氏는 왕방한 기자와 다음과 같은 문답을 하였다.


(問) 귀하가 월남한 이유는 무엇인가


(答) 나는 북로당원의 일원이며 북조선인민위원회의 일인이다. 그러나 그들의 목표는 조선을 적화하려는 소련의 의도를 그대로 계승하여 인민의 생활문제를 도외시하고 있어 인민들은 의식주 안정을 찾기 위하여 남하하는 것이다. 나도 유엔조위의 來朝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북조선의 유엔위원단에 대한 불협조에 불만을 품고 그리운 고향을 뒤로 남하하였다.


(問) 이북동포들은 남북협상을 어떻게 보는가

(答) 이북동포들은 남북협상에 하등 기대를 가지지 않고 있는데 도리어 남조선 동포들이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기괴한 일이다. 하여간 이북동포들은 여러번이나 북조선인민위원회의 모략 선전에 속아왔기 때문에 이번 남북협상도 기대하지 않고 솔직히 말하면 총선거의 반대 공작이라는 것은 이북동포들도 잘 알고 있다.



(問) 金九씨는 현재까지 공산주의자들과 적대시하여 왔으며 북조선인민위원회에서는 金九타도라는 구호를 부르짖어왔던 것인데 최근의 金九씨 태도를 이북동포는 어떻게 보는가


(答) 남조선동포들은 북쪽 동포를 전부 공산주의자들이라고 보는 듯하나 이북동포의 90%가 李박사 노선을 지지하는 우익이고 나머지 10%가 공산주의자들이다. 그리하여 이 90퍼센트에 달하는 우익적 동포들은 李承晩·金九 양씨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숭배하여 왔다. 金九타도라는 구호에 우리 우익에서는 반감을 가지고 왔던 것인데 이제와서 공산주의자들과 손을 잡고 전조선에 공산주의정책을 감행하려는 金日成파의 책동에 추종한다면 3천만을 지도할 영도자의 자격을 상실한 것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問) 이북동포들은 5월 10일 실시될 총선거를 어떻게 보는가


(答) 이에 대하여서는 이북에서 일체 보도도 없고 언론자유가 보장되지 못한 관계상 자세한 내용을 모르고 있으나 유엔위원단 입경을 거절한 소련군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있으며 하루바삐 국제무대에서의 우리 독립국가가 실현될 방법을 갈망하느니만치 이번 선거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1960


[ ...... 동조자는 30%뿐이고 70%가 반감을 품고 있으며 ....... ]



..........................................................................................................................................


60년에 끝난 중앙당 집중지도 (반혁명분자 색출을 위한 불량출신성분자파악) 보고서가 비밀리에 반탐정원에게만 알려졌는데 북한주민중 진정한 노동당, 김일성 동조자는 30%뿐이고 70%가 반감을 품고 있으며 이중 40%가 기회분자로 나타났다.


당황한 노동당은 출신성분불량자를 포섭하는 정책개조사업을 벌였다.

그내용을 보면 월남자로 처리된 행방불명자를 미군폭격등에 죽은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고 증인까지 날조해 유족에게 통보, 당지지세력으로 포섭하는등의 방법을 썼다.

..............................................................................................................................







1988


[ ..... 나는 북한이 제일 행복한 나라라고 생각했다. ....... ]



.............................................................................................................


나는 88년에 보위부 경비대원으로 입대했다.

나는 북한이 제일 행복한 나라라고 생각했다.

.............................................................................................................






1989


............................................................................................

동구권의 사람들은 거리로 뛰어나와 ‘Hand in Hand’를 불렀다. 서울올림픽의 주제가는 그들의 혁명가였다. 누군가 이 노래를 부르면 삽시간에 사람들이 거리로 뛰쳐나왔던 것이다.


어떻게 그렇게 한꺼번에 몰려나올 수 있었느냐고 물으니까, 바츨라브 하벨은 간단하게 대답했다. ‘우리는 서울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그는 민주화된 뒤 체코의 초대 대통령이 되었던 사람이다.

................................................................................................

http://www.sdjs.co.kr/read.php?quarterId=SD200904&num=335

2009년 겨울호

[특집]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달성한 대한민국, 무엇이 문제인가?
[김주성 |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 ..... 파키스탄에서 개가 쌀밥을 먹는다는 이야기를 할 수 없었다 ....... ]


...............................................................................................................................

김일성, 김정일은 매년 이밥에 고깃국을 먹게 해주겠다고 공약을 하곤 했는데, 그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파키스탄이라는 나라는 잘사는 나라도 아닌데 개가 쌀밥을 먹고 다니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개만도 못한 존재인가라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


이 외교관은 북한에 돌아가서 파키스탄에서 개가 쌀밥을 먹는다는 이야기를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










1991.4. 전대협



[ ..... “의장님과 함께라면 죽음조차 감미롭다.”

“의장님과 함께 요람에서 죽음까지 늘 함께 하자.” ........

..... “백만학도 뿐만 아니라 4천만겨레의 지도자이신…” ........ ]



[ ..... ‘의장님을 어떠한 자세와 태도로 옹립할 것인지’에 대한 결의를 구호와 노래로 ....... ]



“의장님 영도 따라” 전대협5기 출범의장에 한양대 김종식군…‘겨레의 지도자’호칭 등 충성경쟁



한종호 기자 | 1991.04.25 |78호



4월12일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제5기 대의원총회 마지막날 행사가 열리고 있던 연세대 백주년기념관내 콘서트홀, 제5기 전대협 의장 선출을 파두고 대회는 온통 축제분위기였다. 점심식사를 마친 대의원들이 하나둘 대회장으로 입장하는 동안, 단상에는 몇몇 대학생들이 율동에 맞춰 새로 개발한 구호를 외쳤다. “의장님과 함께라면 죽음조차 감미롭다.” “의장님과 함께 요람에서 죽음까지 늘 함께 하자.” 학생들의 단순한 치기로 보아넘기기 어려운 장면이었다.



이어 전대협 8개 지역 27개 지구 대위원이 4~5명씩 단상으로 나와 ‘의장님을 어떠한 자세와 태도로 옹립할 것인지’에 대한 결의를 구호와 노래로 발표했다.

잠시후 총회 경호를 맡은 사수대원 1천2백여명이 12명의 ‘중대장’ 통제하에 일사불란하게 행사장을 가득 채우자 본행사가 시작됐다. 이때부터 분위기는 진지해졌다.



단독 입후보한 金種植(24) 전대협 임시의장 겸 한양대 총학생회장은 “전대협이 한번 맘먹으면 못할 게 없다”며 “통일조국 건설을 향한 힘찬 구국투쟁을 선포하자”고 기염을 토했다. 김후보가 입장하고 퇴장할 때마다 모든 참석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전대협 찬가’를 부르고 열띤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약 60명으로 구성된 대학신문·방송 기자단도 일반 보도진과 함께 열띤 취재경쟁을 벌였다.


소견발표가 끝나자 중앙위원들이 일어나 “의장님의 영도 따라 조국의 자주 민주 통일을 힘차게 안아오자”며 다시 한번 결의를 과시했다. 뒤이어 ‘의장님을 우러러보네’라는 노래를 다같이 불렀다. ‘의장님 우러러보네’가 4번 이어지는 후렴은 8차례나 반복됐다.

...........................................................

셋째 의장 칭호 앞에는 으레 “백만학도 뿐만 아니라 4천만겨레의 지도자이신…” “조직과 사상의 구심…” 등 화려한 수사가 붙어 일정한 편향을 내보였다. 한 대위원은 “의장님이 시키면 시키는대로 따르겠습니다”고 말해 납득키 어려운 ‘충성경쟁’을 하는 듯한 인상마저 주었다.

...........................................................................................

1991-04-25







[ .... “백만 학도뿐 아니라 4천만 겨레의 지도자이신” .......

..... “의장님의 영도따라 조국의 자주 민주 통일을 안아오자” ....... ]




앞길의 큰 변수 ‘수령론 도입’


국민 ‘생리적 반감’ 벽 넘기 어려워…PD측 “학생운동 반지성적으로 흐를 것” 맹공


[86호] 1991년 06월 20일 (목) 문정우 기자



전대협 의장은 왜 ‘의장님’인가. 어째서 의장 칭호 앞에는 “백만 학도뿐 아니라 4천만 겨레의 지도자이신”이나 “조직과 사상의 구심”이란 요란한 수식어가 붙는가. 의장이 등장하면 모든 학생이 기립해 “의장님의 영도따라 조국의 자주 민주 통일을 안아오자”고 외치며 경의를 표하고 여학생들은 의장의 손이라도 한번 잡아보려고 야단법석을 피우는 까닭은 무엇인가.


또 언론이 빈정거릴 것이 뻔하며, 그들이 중시해온 ‘대중의 정서’와 거리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텐데도 전대협 지도부를 무슨 생각으로 전대협 행사가 열릴 때마다 북한 선전영화의 한 장면 같은 모습을 매번 연출하는 것일까.


운동권내의 민중민주혁명론(PD) 계열에서는 그같은 경향은 민족해방혁명론(NL) 계열이 추종하는 주체사상과 깊은 상관관계가 있다고 주장한다. PD 이론가인 ㅈ씨는 전대협이 NL계열에 의해 움직여지고 있다는 전제하에 두가지 해석을 내린다.


우선 주사파가 매우 조바심을 내고 있는 게 아닌가 보고 있다. 87년 6월 항쟁을 기점으로 절정에 올랐던 NL에 대한 학생대중의 지지열기가 대통령선거 및 총선투쟁의 실패 이후 날이 갈수록 식어가고 있어 전대협 지도부를 초조하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내부조직을 보다 강고하게 결속시키기 위해 주체사상의 요체라고 할 수 있는 ‘수령론’을 조직관리에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고도의 ‘대중교육’ 전술일 수도 있다고 본다. 그동안 ‘북한 바로 알기 운동’ 등을 벌이며 북한에 대한 남한사회의 ‘금기’를 깨뜨리는 데 주력해온 전대협이 마지막 ‘금기’를 깨려는 작업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지막 금기란 북한의 유일체제에 대한 남한대중의 반감을 말한다. 즉 전대협은 그들 내부조직을 ‘유일체제’ 식으로 운영함으로써 북한체제에 대한 뿌리 깊은 대중의 혐오감을 둔화시키려 하고 있다는 얘기이다.


그러나 전대협측의 주장은 사뭇 다르다. 한양대 사회과학대학 학생회장 안재홍군(신문방송학과 4)은 “전대협 의장님의 권위는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전대협을 대표하는 분에 대한 존경심과 사랑이 합해져 저절로 생겨난 것이다. 해방 이후 전대협만큼 탄압을 이겨내며 치열하게 싸워온 조직이 어디 있는가. 전대협 의장님은 존경받을 만하다. 나는 ‘수령론’인지 뭔지는 알지 못하지만 의장님에 대해 경의를 표할 때 조금도 거부감을 갖지 않는다”고 말한다.



“의장님께 경의 표할 때 거부감 없다”


전대협 1기 의장을 지낸 이인영씨(전민련 정책위원)는 “우리나라도 그렇고 미국에서도 대통령이 기념식장에 들어오면 모두 기립해 박수를 친다. 그렇다면 그것도 주체사상의 역설적 표현인가. 전대협 의장에 대한 학생들의 예우도 의전적인 것일 뿐이다. 전대협이 학생대중 속으로 뿌리를 깊이 내리면서 역대 의장들이 학생들을 실망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의장에 대한 학생들의 존경과 신망이 두터워진 것이다”라고 얘기한다.

....................................................................................................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92








[ ..... 찬란한 조명 아래 ‘7선녀’라는 운동권 여학생이 등장하면서 유유히 등장했다 ....... ]


[ ..... ‘브레이크 없는 폭주하는 기관차’ ....... ]



임종석 은사 맹주성 교수, “자네들 뜻대로 되지 않는다” 일침

"현 정권 방향, 북이 주장하는 연방제 가기위한 수순으로 보여"



이영란 기자

승인 2017.07.18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문재인 정부 들어 청와대에 386세대 총학생회장 출신 인사들이 속속 포진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학창시절 은사의 신랄한 '일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실제 맹주성 한양대 명예교수는 전날 임종석 비서실장의 한양대 재학 당시 전대협 활동 모습을 술회하면서 현정권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기면서 삽시간에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맹 교수는 이날 '대통령 비서실장 임종석 군에게' 제하의 글에서 “나는 자네가 수업은 한 시간도 안 들어가고 전대협(전국대학생협의회)에서 데모를 주도할 때 그리고 마침내 전대협 의장으로 옹립(운동권의 표현) 될 때 교무처장이었지”라며 “지명 수배 상태였던 자네는 찬란한 조명 아래 ‘7선녀’라는 운동권 여학생이 등장하면서 유유히 등장했다”고 당시를 술회했다.

................................................................................


그러면서 “운동권 학생들이 처음엔 눈을 부라리며 덤벼들더니 사회 반응이 안 좋으니까 어느 순간부터 일제히 공손한 척하면서 인사하는 모습으로 일제히 바뀌지 않았느냐”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맹 교수는 또 “(임 실장이 당시) 북이 그렇게 좋으면 그곳에 가서 살면 되지 왜 이곳에서 야단인가 하니까, 첫해엔 답변을 못하더니 다음해부터는 ‘아닙니다, 이곳에 남아 민중을 해방시켜야 합니다’라고 했다"며 "각 대학마다 일사불란하게 하는 통일된 언행에 소름이 끼쳤네.
....................................................................................


특히 맹 교수는 “자네 김정일이 죽었을 때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를 애도한다는 내용을 북에 보내지 않았나? 그리고 북으로부터 계속 투쟁하라는 답을 받지 않았나?”라며 “이제 자네 세력들이 이 나라를 장악했으니 최종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았군”이라고 냉소를 보였다.



무엇보다 그는 “지금 현 정권에서 진행하고 있는 방향이 나의 눈에는 최종 목표인 북에서 주장하는 연방제로 가기위한 수순을 밟고 있다고 비치네”라면서 “자네가 학생일 시절에는 나는 ‘운동권은 브레이크 없는 전차’라고 표현 했는데 지금은 ‘브레이크 없는 폭주하는 기관차’라 표현하네. 내 말이 틀렸나 지금까지 이 나라를 유지해 온 정체성을 모조리 뒤엎어 버리고자 법 위에서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지 않느냐”고 따져 물었다.



그러면서 386 운동권이 다수인 청와대 비서실 인선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SNS에서 (청와대 비서실 인선)명단을 상세히 보았다"며 “자네와 같이하던 학생회장 또는 학생회 임원들로 깔아버린 그 명단에는 소위 국내 명문대학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무엇을 의미하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자네들의 뜻대로 되어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게”라고 일침을 가했다.



청와대 ‘캐비닛 문건’사건에 대해서도 “학창 시절부터 법을 어기는 짓을 밥 먹듯 하였으니 지금의 자네에겐 위법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개념조차 없을 법도 하다"며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맹 교수는 “한번 따져보자"며 "대통령의 기록물이 아니라는 미명하에 문서를 검찰에 넘겼는데, 이 것은 엄연히 헌법 위반”이라며 “첫째 대통령의 기록물이 아니라면 주인에게 돌려주었어야 할 문서 아니던가? 둘째 대통령 기록물이라면 보관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셋째 법원의 요청이 있었다면 법원에 제출해야지 왜 특검에 넘겼는가?”라고 비판했다.


이어“무슨 의도로 이런 치졸한 짓을 하는지 누구나 짐작 할 수 있다"며 "이런 짓으로 진실을 가릴 수있다고 생각하는가? 어리석은 짓 당장 멈추게”라고 꾸짖었다.

.................................................................................


한편 18일 현재 청와대에는 전대협 의장 출신의 임종석 비서실장(한양대 총학생회장 출신)을 비롯해 ▲백원우 민정비서관(전대협 연대사업국장 출신) ▲한병도 정무비서관 (원광대 총학생회장 출신) ▲유행렬 자치분권비서관(충북대 총학생회장 출신) ▲윤건영 국정상황실장(국민대 총학생회장 출신) ▲송인배 제1부속실장(부산대 총학생회장 출신) ▲유송화 제2부속실장(이화여대 총학생회장 출신) ▲진성준 정무기획비서관(전북대 총학생회장 출신) ▲김금옥 시민사회비서관 (전북대 총여학생회장 출신) ▲문대림 제도개선비서관(제주대 사회과학대 학생회장 출신) ▲권혁기 춘추관장(국민대 총학생회장 출신) ▲여준성 사회수석실 행정관(상지대 총학생회장 출신) 등 386 운동권 세대들이 586세대가 되어 근무 중이다.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2709








레니 리펜슈탈의 '의지의 승리' 속에 담긴 80년대의 초상

80년대 학생운동, 나치즘, 그리고 대중집회




이준석(pennink)

2000.05.30



..............................................................................................

나치 시대(19933-1945) 독일 영화의 귀재는 단연 레니 리펜슈탈(Leni Riefenstahl)이다. 특히 '의지의 승리'는 히틀러에게 바쳐진 걸작 다큐멘터리로 인정받고 있다.

바로 이 영화-'의지의 승리'를 보기 위해 나와 후배는 어제(5월 29일) 독일 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서강대 인문관으로 올라갔다. 영화가 상영되는 강의실에는 몇명의 사람들만이 있었는데, 한 독일인이 독일 표현주의 영화에 대해서 한국 학생과 토론하고 있는 모습도 보였다.



'의지의 승리'속에는 나치즘에 환호하는 거대한 인간 군상이 등장한다. 히틀러에 열광하는 군중의 규모와 그 환호 소리는 영화를 바라보고 있는 관중을 압도할 만하다. 열정적인 연설, 멋진 차림새, 강렬한 눈빛, 강한 의지를 나타내는 굳게 다문 입. 영화 속 히틀러는 1차 대전 직후 패배감에 젖은 독일 군중의 혼을 빼버릴 만큼의 매력과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


군중은 패전 독일을 구원할 수호신으로 히틀러를 믿고 따른다. 열렬하게 환호하는 사람들의 모습에는 나치의 살육과 광기는 보이지 않고, 오히려 숭고한 열정과 믿음마저 엿보인다.



그런데 이 흑백 다큐를 보며 내심 감동하고 있다면? 그렇다. 나는 내심 감동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80년대의 초상을 쫓고 있었다. 92년 전대협 출범식 전야제였던가?


나는 한양대 대운동장에 운집한 수만(주최측에서는 참가자의 수가 10만이라고 추정)에 이르는 군중들을 떠올리고 있었다. 투쟁을 외치며 하늘로 치켜들렸던 팔뚝들. 한밤의 어둠을 태워버리던, 촛불처럼 흔들리던 수만개의 라이터 불빛. 인상적인 문화 공연과 거대한 걸개그림. 군부 독재와 반민주 세력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했던 그 청년들. 나는 영화를 보며 이미 과거가 되어버린 대중집회를 떠올리고 있었다.




영화의 후반부에는 셀 수 없는 군인들이 사열한 가운데 히틀러가 등장한다. 강한 군대. 나치가 자랑하는 수십만, 혹은 수백만의 군인들이 자로 잰 듯 집결하여 히틀러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경례를 올린다.

"하일 히틀러(히틀러 만세)!"

"우와"


그들의 열기와 위세에 나는 나도 모르게 환호하였다. 함께 영화를 관람하던 후배 역시 연신 탄성을 질렀는데, 영화 도중에 밖으로 빠져나가던 독일인이 우리에게 한마디 했다.

"No Admire!"



경배하지 말라고? 경배하지 말라니?
나는 스스로를 변명하였다. '저 사람 뭘 잘못 이해했군. 우린 나치즘을 경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자랑스런 80년대에 고개 숙였을 뿐이야.'


하지만 집에 돌아와서 다시 생각했을 때, 나는 어쩌면 그의 말이 옳았을지 모른다고 쓰리게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도대체 나치즘과 80년대 학생운동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나치와 그 지지자들-그들도 그렇게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생각했을 것이다.


그들도 그들 나름의 대의명분에 숭고한(?) 열정을 바쳤다고 말한다면 어떨까? 담겨진 그릇의 내용물만 달랐을뿐 우리 역시 똑같은 파시스트가 아니었을까?


아마도 그랬기에 우리는 현재 '386'이라고 불리는, 각종 학생회장과 의장들을 경배하였던 것이다(의장님 우러러보네!). 그랬기에 우리는 화려하게 다시 나타난 그들을 다시 경배하였던 것이다.

그랬기에 그들은(권력의 피라미드- 그 정점에 올라선 파시스트라고 말하면 심한 것일까?) 5.18에 술판을 벌일만큼 오만하였던 것이다. 그랬기에 시민 운동가는 어린 여대생을 추행할 만큼 방자하였던 것이다!



거대한 규모의 대중 집회? 간부 중심주의? 불패의 애국 대오?

어쩌면 앞으로 나는 내 20대의 삶이 부끄러웠다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앞으로 나는 내가 일개 파시스트 당원에 불과하였다고 고백할지도 모르겠다.


아! 5월은 간다. 부끄럽게도 5월은 간다.


2000-05-30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0009129








1994.7.



[ ...... 민족의 태양이시며 백전백승의 전설적 영장이시며 전체 조선민중의 심장이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 장군님의 서거에 ....... ]


[ ...... 김일성 장군의 노래는 ..... 한국민중들의 장엄한 투쟁의 행진곡으로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 ]



전남대서 발견 유인물 내용 (요약)


1994.07.16




*"장군님 서거에 남한민중 하염없이 통곡 " / "주체사상의 진정한 체현자


김정일비서 만세" / "추도식날 3분간 묵도- 김일성장군의 노래 "




대검은 15일 전남대 학생회관에서 김일성분향소와 함께 발견, 경찰에 압수된 유인물들이 김일성 부자를 극도로 찬양하고 있다며 유인물 4종의 요약본을 공개했다. 다음은 유인물 요약본 내용이다.


김일성 추모


유인물 (명의=주체의 기치따라 참된 삶을 지향하는 한국민중)



-민족의 태양이시며 백전백승의 전설적 영장이시며 전체 조선민중의 심장이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 장군님의 서거에 남한민중은 하염없이 통곡합니다.


-전체 조선의 위대한 수령이시며 남한혁명의 향도성이신 이 시대의 가장 걸출한 수령 김일성 장군님의 서거를 맞아 비통한 마음으로 이 몸을 바칩니다.


-어린 마음에 장군님 앞에 선 미 제국주의 하수인 김영삼의 초라한 모습을 통해 통쾌한 웃음을 지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하여 진정 남한 민중이 우리 민족의 참된 지도자가 누구인가를 느끼게 하고 싶은 마음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남한 민중은 항상 고인이 된 문익환목사와 임수경을 가장 가까이서 장군님의 인자하심을 느낄수 있었다는 것에 대하여 너 나 없이 부러워 했습니다.


-우리들은 장군님의 사상의지를 더욱 뼛속깊이 재현하여 어떠한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반미 구국항전 승리의 그날까지 믿음직한 주체형의 혁명가로 살아갈렵니다.


-태양을 손으로 가릴 수 없듯이 김영삼 매국도당의 어떠한 인륜파탄적 패륜행위에도 한국민중의 장군님을 향한 애도와 흠모의 정은 막지 못할 것입니다.


-김정일 비서의 두리로 더욱 똘똘 뭉쳐 장군님으로부터 받은 정치적 생명의 기상이 어떠한지를 적들에게 뚜렷이 입증할 것입니다.


-조선의 밤하늘에 영롱히 빛나던 샛별 김일성 장군님의 서거를 충심으로 애도합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 장군님 만세!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진정한 체현자 김정일 비서 만세!




김일성 생애회고 유인물 (명의 없음)



-수령님이 남기신 불멸의 혁명전통과 위대한 업적은 북조선의 우리식 사회주의를 더욱 공고히 하게하는 초석이며 한국 민중의 심장에 깊이 새겨진 시대의 향도이념 주체사상과 혁명전통은 꺼지지 않는 횃불로 날이가면 갈수록 그 위력은 더해질 것이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영장이시며 천재적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영도 밑에 조직 전개된 항일무장 투쟁은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지와 혁명적 절개를 온 세상에 떨치고 민족의 영예를 빛나게 고수한 자랑찬 투쟁이었으며 조국의 독립과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이룩한 위대한 혁명투쟁이었습니다.

...............................................................................

-우리는 김일성 수령동지께서 제시하신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3대 원칙과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 대단결 10대 강령을 높이 받들고 민족 대단결에 기초하여 반드시 우리 대에 우리 힘으로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실현하여야 한다.




김일성 애도기간중 남한 애국민중 행동지침 유인물 (명의없음)



-경애하는 우리의 수령 김일성 동지의 서거로 7월9일부터 17일까지를 애도기간으로 정한다.


-이 기간 남한 혁명가와 애국민중은 일체의 가무, 유희, 오락을 금하고 김일성 수령님을 애도하는 마음에서 보다 혁명적이고 규율있게 행동한다.


-평양에서 추도식이 거행되는 날 참가할 수 없는 마음을 실어 3분간 묵도와 김일성 장군의 노래 를 부른다.


-이 기간에는 다른 어느때보다 김일성 장군님의 살아오신 과정과 업적을 공부하고 함께 토론한다.

-다양한 방법으로 추모투쟁을 적극적이며 조직적으로 벌인다.



김일성 장군의 노래 (명의 없음)



- 김일성 장군의 노래 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적 영웅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영장이시며 우리 인민의 태양이신 혁명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에 대한 송가이다.

..........................................................................

-김일성 장군의 노래는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송가이며 그이의 현명한 영도를 받들고 한국혁명을 개척해왔던 한국민중들의 장엄한 투쟁의 행진곡으로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4071672604









1996.8. 한총련



[ ...... 「수령님을 모시는 입장과 자세」 ......

...... 「나는 수령님께 무한히 충직한 수령님의 전사이다」 ........ ]



[ ...... 압수품 가운데는 김일성 부자 초상화도 ....... ]




한총련 중집위·조통위·정책위 / 검찰, “이적단체” 규정




◎ 자료 검토결과 이적성 드러나 / 3개조직 간부 법정최고형 구형 방침 / 경창­김일성 초상화·불온서적 등 2만7천점 압수



검찰은 18일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산하 중앙집행위원회와 조국통일위·정책위 등 3개 조직을 이적단체로 규정했다고 밝혔다.


최환 서울지검장은 『한총련의 자료 등을 검토한 결과 우선 핵심간부로 구성된 중앙집행위를 비롯, 조통위·정책위에 대한 이적성이 드러났다』며 『이 조직에 소속된 간부에 대해서는 국가보안법을 적용, 법정최고형을 구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검찰은 이적단체로 규정된 조통위 등 3개 단체의 핵심간부 30명에 대한 검거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

정책위는 한총련의 정책과 노선에 대한 연구·개발을, 집행위는 정책총괄집행을, 조통위는 통일투쟁에 대한 방침수립과 집행을 담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

이와 함께 연세대 과학관 등에 남아 농성중인 학생에게는 집시법 위반혐의 등 외에 현주건조물 침입죄를 추가해 이미 붙잡은 학생보다 더 엄하게 처벌할 방침이다. <박홍기 기자>


◎ 일부품목 이적성 확인


경찰이 한총련 사무실에서 압수한 서류와 디스켓 등 물품을 분석한 결과 김일성을 미화,법원이 이적 도서로 이미 판결한 「주체사상 연구」 등을 핵심간부들의 투쟁자료로 활용하고 「연방제 통일방안 실천투쟁」등을 전개하는 등 이적성을 띤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청은 18일 「수령님을 모시는 입장과 자세」란 제목의 유인물을 비롯, 「나는 수령님께 무한히 충직한 수령님의 전사이다」라는 내용의 맹세문까지 발견돼 한총련의 이적성이 한계를 넘어선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경찰은 지난 17일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한총련의 전국 8개 지역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 이적 출판물 3천8백98점, 불온유인물 2만1천35점, 컴퓨터 4대, 디스켓 5백14점, 화염병 7백27개, 쇠파이프 90개, 시너 1백90ℓ 등 2만7천여점을 압수했다. 압수품 가운데는 김일성 부자 초상화도 있다. <김경운 기자>


1996-08-19








1999.8. 평양 범민련 전국연합



[ ...... 김 총비서를 `민족의 영수'로, `조국통일의 구성(救星)'으로 충직하게 받들자 ....... ]


[ ..... 민족대단결 5대방침의 기치아래 민족단합의 장애물을 제거해 나가자 ........ ]


[ ..... 이성우 전국연합 대표 .... "장군님의 사랑과 찬사는 .... 연방제 통일조국 건설의 성전에 보내는 동지애" ....... ]




북한, 평양서 "전민족대단결결의대회"


[중앙일보] 1999.08.13



북한의 99통일대축전.제10차 범민족대회 행사의 하나인 `전민족대단결 결의대회'가 13일 평양 금수산기념궁전 광장에서 열렸다고 중앙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이 행사에는 북한 김영대 사회민주당 위원장, 유미영 천도교청우당 위원장 등과 함께 남한당국의 승인없이 입북한 범민련 남측본부 나창순 고문과 서원철 청년대표, 이성우.강형구 전국연합 대표 등이 참석했다.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은 김일성 주석의 '통일유훈'과 김정일 총비서의 통일방침인 `민족대단결 5대방침'을 철저히 관철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김영대 위원장은 결의토론을 통해 "(김일성)수령님의 통일유훈을 한치의 드팀(틈)도 없이 철저히 관철해 나가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제시하신 민족대단결 5대방침의 기치아래 민족단합의 장애물을 제거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성우 전국연합 대표도 연설을 통해 "장군님의 사랑과 찬사는 북.남.해외가 함께 건설할 연방제 통일조국 건설의 성전에 보내는 동지애"라고 찬양하고 ▲국가보안법 철폐투쟁 ▲김 주석의 `통일유훈'인 조국통일 3대헌장 관철 ▲민족대단결 5대방침을 기치로한 통일투쟁 강화 등을 호소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김 주석의 `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김 총비서를 `민족의 영수'로, `조국통일의 구성(救星)'으로 충직하게 받들자 ▲조국통일 3대헌장을 통일대강으로 틀어쥐고 나가자 ▲민족대단결 5대방침을 중심으로 통일역량을 강화하자 ▲99통일대축전.제10차범민족대회를 2천년대 통일의 돌파구를 여는 통일대행진으로 장식하자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

[ ..... 민주주의민족통일 부산연합 공동의장(1998-2003)으로 활동했던 이성우 ...... ]


................................................................................

민주주의민족통일 부산연합 공동의장(1998-2003)으로 활동했던 이성우 후보는 지난 99년 8월 5일 북경에서 남북해외의 대표가 참석한 민족대토론회를 마치고 북의 공식적인 초청을 받아 8월 7일 평양으로 들어 갔다. 그 곳에서 그는 28일간 체류했다가 9월 2일 개성 판문점을 통해서 돌아와서는 2002년 3월 10일까지 감옥생활을 해야 했다.

........................................................................................................








2000.8.


[ ..... 칠흑같은 어둠을 밝히는 라이터 파도. ........

..... 스스로가 만든 집단예술에 감동하며 사람들은 점점 하나가 되어 갔다. ........ ]



미리 가보는 통일대축전 2 - 통일문화한마당

7천만 겨레여! 노래하자! 춤추자! 자주 통일조국을!



범기영(bum710) 기자



(이 기사는 남북공동선언 관철과 민족의 자주 대단결을 위한 2000년 통일 대축전 남측준비위원회가 발표한 통일 대축전 세부 기획안에 따라 통일대축전 현장을 가상으로 구성한 것입니다. - 편집자)


13일 저녁 한양대 노천극장. 수만명의 사람들로 발디딜 틈이 없다. 하지만 그곳에는 혼란은 없다. 오직 통일을 향한 타오르는 염원이 있을 뿐. 눈부신 조명 속에 빛나는 사람들의 눈길로 그렇게 통일의 새벽은 밝아오고 있다.



"지금부터 여러분의 박수와 함성으로 통일문화한마당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자의 개막선언에 맟춰 장내의 모든 조명이 일제히 꺼진다. 칠흑같은 어둠을 밝히는 라이터 파도. 라이터가 없으면 휴대전화를 꺼내들어 액정으로라도 어둠을 쫓는다. 이 땅을 55년간 덮은 분단을, 그 죽음의 장막을 걷어낸다.


한쪽에서 연신 눈물을 닦는 사람이 있다. "감격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96년 연세대에서의 죽음을 무릅쓴 항쟁, 97년 조선대에서 500여명이 모여 치른 범민족대회를 넘어 이제 우리는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당당하게 통일을 외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승리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순간입니다. 이제 겨레의 도도한 통일대행진을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95년부터 매년 8월 범민족대회와 함께 했다는 직장인 최모씨는 감격에 겨워했다.


그렇게 스스로가 만든 집단예술에 감동하며 사람들은 점점 하나가 되어 갔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15518








2000.9.


[ ..... 민주주의민족통일부산연합 (공동의장 이정이) 등 ......


..... ‘통일염원 한반도기 달기 범시민운동’ ....... ]



[부산] 부산 17개 시민단체, 한반도旗 달기 운동


2000.09.24.



시드니올림픽 개막식때 남북선수단이 함께 앞세우고 입장해 국민들의 환호를 받은 한반도기를 달자는 운동이 전개된다.


부산을 가꾸는 모임(회장 최해군)과 민주주의민족통일부산연합(공동의장 이정이) 등 부산지역 17개 시민·사회단체는 24일 남북 공동선언 실현을 위해 ‘통일염원 한반도기 달기 범시민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민단체는 부산 전포동 부산문화센터 2층에 운동본부를 설치하고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18일 부산전국체전 폐막때까지 한반도기를 배부하는 등 범시민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022720







2001.8.



[ ...... 김일성 주석 ... 밀랍인형에다 절을 하거나 눈물을 ......


..... 김주석을 찬양하는 내용의 ‘한별을 우러러’라는 노래를 부르며 술잔을 ....... ]




[ 평양축전 방북단 6박7일 ] 親北언행 ‘고삐’는 없었다


[ 국민일보 2001-08-23 ]



..........................................................................................


대표단 100여명은 지난 15일 지도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조국통일 3대헌장 기념탑 앞에서 열린 축전 개막식에 참석했다.지도부가 나서서 각서 위반이라고 설득했지만 이미 통제선을 넘은 상태였다.16일 저녁에도 전체회의가 열리는 도중 80여명의 인사들이 폐막 행사가 열린 3대헌장 기념탑을 찾았다.통일연대 소속 인사들은 “기념탑 행사에 참석하지 않을 거면 뭣하러 왔느냐”며 목청을 높였다.


남측 대표단이 17일 대동강 유람에 이어 북측이 김일성 주석의 생가라고 주장하는 만경대 고향집에 이르자 북측 안내원들은 방명록 서명을 요구했다.강정구 동국대 교수가 문제가 된 ‘만경대 정신 이어받아 통일위업 이룩하자’는 글귀를 방명록에 남기자 ‘역사의 자취를 보았다’ 등의 문구들이 방명록에 잇따라 채워졌다.


인민대학습당에서는 열람실에 앉아 있던 한 북한 여성이 “그동안 우리가 만나지 못한 것은 남조선의 미군 때문”이라고 말하자 한 남측인사는 “맞다.맞아”라며 맞장구를 쳤고 일부 참가자들은 그 자리에서 ‘김일성 장군의 노래’를 불렀다.


돌출 언행은 18∼19일에 2개조로 나눠 이뤄진 묘향산 백두산관광에서 더욱 증폭됐다. 18일 백두산 삼지연에서 한 인사는 ‘혁명전통 이어받아 통일…’이라는 글귀를 방명록에 남겼고,일부 인사는 김일성 주석 동상에 참배했다.북측이 김정일 생가로 선전하는 백두산 밀영에서는 북측 안내원의 설명에 한 남측 인사가 “맞다, 우리가 항일역사에 대한 교육을 잘못 받았다”고 동조했다.19일에도 한 젊은 여성이 참관이 끝날 무렵 ‘백두산 정기를 타고나신 장군님이시라 훌륭한 장군님이 되신 것 같습니다’라고 방명록에 서명한 뒤 황급히 버스에 올랐다.이 과정에서 취재기자들과 통일연대 소속원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졌다.통일연대 일부 소속원은 “국가보안법으로 잡아넣으라고 해”라며 거칠게 달려들었다.



백두산 정상에서는 일부 인사들이 ‘연방제로 통일하자’는 구호와 함께 만세삼창을 했고,한 인사는 ‘그 어떤 외세가 날뛰어도 조국은 하나.한 부모를 모신 한 형제’라는 글귀를 옷에 적어 북측 안내원에게 전달했다.묘향산 관광코스 가운데 하나인 국제친선전람관에서는 일부 참가자들이 김일성 주석의 실물과 동일하게 만들어진 밀랍인형에다 절을 하거나 눈물을 흘렸고 이어 묘향산을 오를 때도 ‘조국통일’과 관련된 구호들을 외쳤다.


또 한총련 소속 학생들은 20일 밤부터 평양 출발일인 21일 새벽까지 술집에 모여 김주석을 찬양하는 내용의 ‘한별을 우러러’라는 노래를 부르며 술잔을 기울였다고 참석자들은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0070888









2000.9.28. 박정희기념관 반대 국민연대 결성



[ ..... 반통일적 냉전수구세력들의 기득권 수호 ........

...... 박정희는 .... 반드시 극복, 청산되어야 할 대상일 뿐 ....... ]



박정희기념관 반대 국민연대 결성

기념관 건립은 민족사를 유린하는 범죄행위



00.09.29 최형원(hwchoi30)



경실련, 참여연대, 민주노총, 전국연합 등 전국 270여개의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박정희기념관 반대 국민연대'의 결성식이 2000년 9월 28일 오후 1시 명동에 있는 향린교회에서 열렸다. 결성식에 이어 참석자들은 명동성당에서 시청까지 가두행진을 가졌다.


이 날 결성식에서 이필우 상임공동대표는 "반민족, 반민주의 상징이며, 쿠데타로 민주헌정질서를 파괴한 독재자를 기리기 위한 기념관 건립은 반통일적 냉전수구세력들의 기득권 수호에 발판을 제공할 것이며, 현존하는 반통일적 반민족적 기득권세력들의 범죄행위들을 정당화하는 민족사를 유린하는 범죄행위"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박정희는 식민지와 분단, 그리고 남북대결로 이어진 오욕의 20세기를 극복하고 21세기의 새 지평을 열기 위해서 반드시 극복, 청산되어야 할 대상일 뿐이며, 결코 기념할 인물이 아니다."라고 결성 취지를 밝혔다.

..................................................................................................







2002.10.22. 백범 김구 기념관 건립



[ ..... 백범 김구의 기념관은 건평 3000평에 총사업비 180억원으로 2002년에 건립됐음에도

초대 대통령이었던 이승만의 기념관이 없다 ....... ]



[김대중 칼럼] 건국 대통령의 기념관 누구 눈치 보나


2010.09.05




이젠 나라 됨됨이 챙겨야 할 때

이승만 기념관 하나 없는 건 수치 좌파 눈치가 그렇게 두렵나



가난해서 삶이 어려웠던 집(家)이라도 여유가 생기고 먹고살 만한 정도가 되면 자신의 집안과 주위를 살펴 빚을 갚고 사람살이의 앞가림을 하게 되는 것이 세상사의 순리다. 나라도 마찬가지다. 나라가 어려웠을 때 미처 챙기지 못했던 것들을 지금이라도 제자리를 찾아주는 것이 성숙한 국민과 건강한 나라가 우선적으로 할 일이다.



그것은 곧 대한민국 탄생의 '족보'를 정리하는 일이다. 오늘을 있게 한 사람들에 대한 예의, 그들의 기여와 희생에 대한 보훈의 뜻을 잊지 않는 것―그것이 곧 민족 됨됨이를 가늠하는 척도다. 6·25전쟁 60주년인 올해, 우리는 정말 어른스러운 일들을 했다. 전쟁에서 대한민국을 지켜준 자유세계인들의 노고와 희생을 잊지 않고 그들을 찾아가거나 모셔오고 또 추모하는 훌륭한 행사들을 치러냈다.

...................................................................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먼저 우리의 나라 됨됨이 또는 나라다움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은 곧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바로 세우고 지켜나가는 것이다.



대한민국 정통성을 가장 상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은 건국의 역사, 건국의 인물들에 대한 우리의 자부심을 통해서다. 그런 의미에서 이 땅에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기념관 하나 없다는 것은 나라의 수치다.


상징물로 보면 우리나라에 '조선'은 있어도 '대한민국'은 없다.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이 세종로를 지키는 유일한 인물이라는 것은 이 땅의 지난 500년 역사가 무의미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어째서 우리는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의 기념관 하나 못 만들고 있는 것일까?


우파는 이승만이 4·19를 촉발한 독재정치인이었기에 건국의 역사에 오점을 남겼다고 말하고 있고, 좌파는 그가 분단의 주도자였고 그래서 통일을 저해한 사람이라고 매도하고 있다.



그러나 누가 뭐래도 이승만은 대한민국 헌법을 만들어 냈고 정부를 세웠으며 6·25를 이겨냈고 우리를 미국을 매개로 세계로 나아가게 만든 지도자였다. 그것은 이 민족을 살린 성공의 역사였다.

그가 없었으면 이 땅은 일찌감치 '공산국가'가 됐을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이 지금도 땅을 치고 원통해하며 이승만을 배척하는 이유다.

.....................................................................

백범 김구의 기념관은 건평 3000평에 총사업비 180억원으로 2002년에 건립됐음에도 초대 대통령이었던 이승만의 기념관이 없다는 것은 그 어떤 '정치적 궤변'으로도 설명될 수 없다.

.....................................................

이승만 전 대통령의 동상은커녕 기념관조차 없는 것이 그가 보수·우파의 반공주의자였기 때문이라면 그럼 지금 이 나라는 무슨 나라인가?

.......................................................

특히 대한민국 역사의 주역들인 이승만·박정희의 호칭에는 인색하면서 이미 '역사'가 된 지 오래인 북한의 김일성에게는 깍듯이 '주석'을 붙이고 김정일은 예외 없이 '위원장'으로 부르는 일부 언론에 익숙해 있는 풍토에서는 더욱 그렇다.

.......................................................

이명박 대통령이 이승만 기념관 세우는 일에 결단을 내릴 수 없다면 어디 재벌 하나쯤 나설만도 한데 모두 좌파들 눈치가 그토록 두려운가?

..................................................................................................







2003.10.26.



"박정희의 묘를 국립묘지에서 파내라"


민족문제연구소 등 박정희 추도식서 묘 이장 촉구



03.10.26

신미희(sinmihee)



"친일파 독재자 박정희의 묘를 국립묘지에서 파내라."

"당신들은 나라도 없느냐, 상가집에 와서 무슨 짓이냐?"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24주기 추도식이 열리는 2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와 박정희기념관 건립반대국민모임(상임공동대표 곽태영 외), 4월혁명회(상임의장 황건) 등 시민단체 소속 50여 명은 추도식에 앞서 박 전 대통령의 국립현충원 묘지 이장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애국인사들이 생명을 바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는 동안 민족을 배신하고 우리 독립군을 학살하는 천인공노할 범죄를 저지른 대표적인 반역자가 독재자 박정희"라며 "군사 쿠데타의 원흉인 친일파 박정희 묘소가 신성한 국립묘지에 자리잡고 있는 것은 민족정기를 짓밟는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을 포함한 250여 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날 '민족의 성지를 정화하기 위하여' 제하의 성명을 통해 "반역배 친일군상들의 묘를 국립묘지에서 추방하는데 온힘을 다할 것"임을 선언한 뒤 "무수한 애국인사를 공산당으로서 처형한 살인괴수 박정희 묘소부터 추방해 민족정기를 선양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민족중흥회(회장 김진만)가 주관한 박 전 대통령 24주기 추도식은 박근혜 한나라당 의원과 박지만씨 등 유족 대표, 김종필 자민련 총재, 남덕우 전 총리, 민관식 전 국회부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유족을 대표한 인사말에서 박 의원은 최근 송두율 교수 사건 등 잇따른 이념공방에 대한 입장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박 의원은 "그동안 어렵다, 어렵다 했지만 요즘처럼 모든 게 혼란스럽고 어려웠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며 운을 뗐다.


이어 박 의원은 "미군 장갑차에 숨진 효순·미선이 이름은 알지만 서해교전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들 이름은 모르고, 남한의 독재를 반대한다면서 북한 노동당에 가입한 사람은 민주인사라고 하고, 나라의 안보를 지키려는 사람은 수구냉전 세력이라고 하는 어이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며 "대한민국을 지키고 발전시켜온 소중한 가치들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지도층이 국가의 안보를 지키는 것과 이념적인 다양성을 지키는 것조차 혼동하고 있다"고 말한 박 의원은 "국민은 스스로의 권위를 깨는 지도자가 아니라 존중받을 만한 권위를 가진 지도자를 원한다"면서 "이념적으로 흐뜨러진 것을 추스르고 우리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데 여러분이 앞장서달라"고 부탁했다.


다음은 250여 시민사회단체의 성명서 전문이다.



민족의 성지를 정화하기 위하여



이곳 국립묘지는 조국을 위해서 싸우다가 순국한 우리의 애국선열들의 혼령이 안식하고 있는 민족의 대성지이다.


우리는 다른 나라들처럼 8·15 민족해방 후 민족기강을 바로 잡지 못했다. 미국의 압력과 이승만 독재정권의 방해로 인하여 친일파 민족반역 도배들을 하나도 숙청하지 못하고 이 땅이 친일파 천국이 되어서 민족정기가 짓밟힌 채 부끄러운 역사의 통한을 안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일제가 이 강토를 침략하고 살육통치를 감행하고 있을 때 무수한 애국인사들은 생명을 바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동안 친일반역 매국노들은 민족을 배신하고 왜적의 앞잡이가 되어 우리의 독립군을 학살하는 천인공노할 범죄를 저질렀다. 그 대표적인 반역자가 독재자 박정희이다.


거룩하고 신성해야 할 국립묘지에 친일반역의 상징인 군사 쿠데타의 원흉 박정희의 묘소가 어엿하게 자리잡고 있는 것은 국가의 위신을 더럽히는 처사이며 민족정기를 짓밟는 반역행위이다.


해방 60년을 눈앞에 둔 지금까지도 친일 반역배 군상들의 묘소가 국립묘지의 요지에 그대로 자리잡고 있다는 사실이 반세기 동안 역대 정권의 친일성을 그대로 반증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국민들의 불평으로만 쌓여 있던 국립묘지 정화사업에 민족의 의지를 모아 척결하고야 말겠다는 각오로 반역배 친일 군상들의 묘를 이곳 민족의 성지에서 추방하는데 온 힘을 다해 투쟁할 것이다.


이로써 친일민족 반역자이며 군사독재자로서 무수한 애국인사들을 공산당으로 몰아 처형한 살인괴수 박정희 묘소부터 국립묘지에서 추방하여 바른 역사 구현에 앞장서고 민족 정기를 선양하는데 신명을 다할 것을 역사와 국민 앞에 엄숙히 선언하고 성명하는 바이다.



2003년 10월 26일


민족문제연구소, 민족정기수호협회, 4월혁명회, 독립유공자협회, 박정희기념관반대국민연대 외 250여 애국시민단체 일동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50476







2003



[ ...... 대통령에게 감히 「동지」란 말을 ......


..... 가히 벌떼 덤비듯이 .... 집단린치를 ......

..... 반대하고 비판하면 그가 누구이든 굶주린 이리떼처럼 .......


..... 지금 그들은 노무현 독재 ....... ]



[이재오칼럼] 2003. 8. 1


노무현 대통령 ! 이대로는 안 됩니다.

- 위기의 실체를 바로 인식하라 -




노무현씨가 대통령이 된 이후 나는 가급적 말을 삼갔다.


지난번 노무현 동지께 드리는 간절한 호소에도 불구하고 정국은 호전되기 보다 점점 불안으로 치닫고 이제는 정권불안을 넘어서 국가위기 사태가 올 것 같은 불안에 국민들은 가슴 졸이고 있다.

..........................................................

나는 노무현 대통령께 다시 한번 간곡하게 말씀드리고자 한다.

지난번 나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지난날 암울했던 시절의 동지적 애정으로 노무현 동지에게 간곡한 심정으로 붓을 든 적이 있다.


그러나, 대통령에게 감히 「동지」란 말을 썼다고 노무현 대통령지지자 들로부터 가히 벌떼 덤비듯이 인터넷에 덤벼들어 집단린치를 당한 적이 있다.

...............................................................

집권당의 혼란, 집권당과 대통령의 갈등은 나라안팎에 정부위기, 나아가 국가위기의 불안을 가중시키고 급기야 취임 6개월 만에 대통령 지지도가 20%대로 떨어졌다.

입 달린 이들은 여야 구분 없이 노무현을 걱정하고 있다.

이대로 임기까지 갈수 있을지에 대한 회의가 폭넓게 확산되고 있다.

................................................................

자기들을 반대하고 비판하면 그가 누구이든 굶주린 이리떼처럼 달라붙는 파렴치한 정치문화를 그들은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이다.

유신독재의 망령이 사라졌는가 했는데 지금 그들은 노무현 독재의 망상에 사로잡혀있다.

......................................................................................








2003 한총련 --- 결사옹위



[ ...... ‘결사옹위’라는 문구를 가로 114cm, 세로 89cm의 흰 천에 혈서를 써 한총련 의장에게 선물한 뒤, 한총련 의장이 이를 소지 ........ ]



................................................................................................

한총련 의장은 김정일 찬양구호인 “결사옹위”를 혈서로 써 지니고 다니다 입건되기도 했었다(2003도 604). 당시 대법원은 “한총련 소속 학생들이 북한의 김정일 찬양구호인 ‘수령결사옹위’에서 인용한 ‘결사옹위’라는 문구를 가로 114cm, 세로 89cm의 흰 천에 혈서를 써 한총련 의장에게 선물한 뒤, 한총련 의장이 이를 소지하고 다녔다”고 밝혔다.


한총련은 김일성이 사망했던 1994년 7월 ‘김일성 선전 지침서’에서 “김일성 주석의 항일무장투쟁, 핵문제를 둘러싸고 벌였던 외교전 등의 위엄스런 業績(업적)에 대해 선전사업을 전개해야 할 것”이라며 특히 김일성이 일으킨 6·25에 대해서 “통일을 위한 미국과 한민족의 전쟁이므로 조국해방전쟁”이라고 적었다.

.............................................................................................

'이적단체' 한총련 출신 여성국회의원 탄생

김성욱 객원논설위원 2012-04-19








2003.7.



[ ..... 동무들! 이제 우리들 세상이 왔습니다. ........

...... 연대해 새세상을 만듭시다 ........ ]



[광화문] 청와대 386의 "미숙"


이백규의氣UP 머니투데이 이백규 부장

2003.07.28


.............................................................................................................................


"동무들! 이제 우리들 세상이 왔습니다. 힘을 합합시다. 연대해 새세상을 만듭시다"


이런 e메일이 나돌았다. 발신자는 현직 청와대 고위 공무원이다. 이른바 386 핵심이다.


이 메일을 접하곤 우선은 부끄러웠다. 중학생 초등생 두애를 둔 가장으로서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젊을적 꿈을 잊고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기보다 보너스에 웃고 과외비에 벌벌 떠는 소시민으로 전락한 내가 미웠다. 더구나 언론인은 공인의 길을 걸어야 하는데..



부끄러움은 잠깐이고 동무라니, 우리들 세상이라니.우리는 누구이고 새세상은 무엇인가. 우리들끼리만 어떻게 새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 혹시 그들은 기존의 것들, 재벌과 관료와 언론, 그리고 이 체제를 앙시앵레짐으로 보고 허물어야할 대상으로 생각하나. 그건 혁명이기 전에 일종의 왕자병인데. 정치권력을 쥐었다고 어찌 사회를 좌지우지할 수 있을까. 그래서 그들은 청와대 복도에서 마주치는 정부 부처 관료들을 우습게 보고 거들떠 보지도 않고 외면하고 있는 것일까.

...........................................................................................................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그러나 비주류들의 돌발적 치기로 치부하기엔 그들 자리는 너무나 막강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청와대 386 공무원들은 일반 국민 정서의 정규분포에서 벗어났고 386은 물론 운동권의 평균값에서도 멀어져 갔다.



더구나 그들은 이제 운동가도, 정치인도 아닌 공무원 신분였다. 공무원은 국민을 위해 법과 제도를 수행하는 이른바 공복이고 그래서 노조도 정치활동도 금지돼있을 것이다. 정치를 하려면 청와대를 떠나던지.



혹 공산주의자라면 어떤가. 공산주의의 수장 등소평은 ´흑묘백묘´로 중국을 개혁했고 고르비도 페레스트로이가를 주창하지 않았던가. 하물며 김정일도 신의주 특구 시장에 외국인을 임명하지 않았던가. 뭘 어떻게 추구하는가가 문제겠지.


청와대 386들은 우리 국민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그걸 할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시 고민해야 한다. 왜 청와대에 와 있는지, 혹 멸사봉공이 아니라 멸공봉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뒤돌아 봐야 한다.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진 퇴물 공산주의자들보다도 못한 사람들로 역사에 기록돼서는 안되지 않겠는가


http://news.mt.co.kr/mtview.php?no=2003072717394030865&vgb=column&code=column132







2004.9.17. 전대협동우회


북한(39.1%), 중국(20.85), 미국(6.9%)




[ ..... 350여 명의 청와대 직원 중 80여 명 가까이가 전대협 출신이라고 ......


...... 전대협 출신들은 북한을 가장 호감이 가는 나라(39.1%)로 꼽았고 그 뒤로 중국(20.85), 미국(6.9%), ...... ]


[ .... 金日成원전을 읽으며, 북한 주도 통일 실현을 목표로 활동했다 ...... ]


추적) 盧정권 내 主思派 출신들

...............................................................................


전대협 출신들 청와대 등 대거 포진


주사파에 장악됐던 전대협 출신들은 現정권 실세로 부상했다. 열린당 내에는 12명의 국회의원(1기 이인영·우상호·김태년·이철우 前 의원. 2기 오영식·백원우·정청래·최재성. 3기 임종석·복기왕·이기우·한병도)이 배출됐다.


인터넷매체 데일리안은 2004년 11월18일 350여 명의 청와대 직원 중 80여 명 가까이가 전대협 출신이라고 보도했었다. 기존 언론 등을 통해 확인된 대통령 측근의 전대협 출신들은 아래와 같다.


《김은경 대통령직속 지속가능발전위 비서관, 서양호 대통령직속 동북아시대위 자문위원, 최인호 청와대 국내언론비서관, 김성환 청와대 정책조정비서관, 송인배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 행정관, 김만수 前 청와대 대변인, 여택수 前 청와대 제1부속실 행정관, 한주형 前 청와대 국민제안비서관실 행정관, 유송화 前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실 행정관, 이승 前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실 행정관, 강현우 국회의장 기획총괄비서관, 이재경 열린당 원내공보실장.》


최인호 청와대 국내언론비서관은 국보법철폐-미군철수-연방제 등 북한의 대남노선을 주장해 온 전국연합 내 부산연합 조직국장(93~95)을 지냈으며, 김창수 통일부 사회문화교류본부 협력기획관(3급. 내정) 역시 전국연합 정책실장, 민화협 정책실장 등을 지냈다.



전대협 출신들은 과거의 이념적 세례로부터 얼마나 자유로울까


2004년 9월17일 시사저널이 미디어리서치 의뢰해 전대협동우회 회원 202명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대협 출신들은 북한을 가장 호감이 가는 나라(39.1%)로 꼽았고 그 뒤로 중국(20.85), 미국(6.9%), 러시아(4.5.%), 일본(1.0%)을 들었다. 일반 국민이 미국(38.3%), 중국(23.8%), 북한(10.6%). 일본(9.7%), 러시아(4.9%)를 들었던 것과 큰 차이를 보이는 대목이다.

...............................................................................................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page=0&C_IDX=14992&C_CC=BJ

2006-10-07





** 인터넷에서


문재인 정권 전대협 등


........................................................................................

임종석 비서실장/前한양대 총학회장 前전대협 3기 회장 전남 장흥

백원우 민정비서관/前전대협 연대사업국장
한병도 정무비서관/前원광대 총학회장

유행렬 자치분권비서관/前충북대 총학회장
윤건영 국정상황실장/前국민대 총학회장,전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

송인배 제1부속실장/前부산대 총학회장
유송화 제2부속실장/前이화여대 총학회장

진성준 정무기획비서관/前전북대 총학회장
김금옥 시민사회비서관/前전북대 총여학생회장
문대림 제도개선비서관/前제주대 사회과학대 학생회장
권혁기 춘추관장/前국민대 총학회장
여준성 사회수석실행정관/前상지대 총학회장


정태호 386 운동권,서울대 삼민투사건 구속,1989년 노동 운동 구속
윤영찬 동아일보 노조위원장
송갑석 경선 캠프 비서실 부실장,광주학교 이사장 전대협 4기 의장

신동호 전대협 문화국장,3차레 옥살이,중앙선대위 메시지팀장
김종천 선대위 정무팀장, 임종석과 운동권 시절부터 인연

.............................................................................................





문재인 정부, 청와대 핵심 요직 전대협, 민청련 등 운동권 출신들은?

문재인 집권 한 달...문재인 인사 및 80년대 운동권 계보 정밀분석


......................................................................

글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노무현 정부 때는 운동권 출신이 아니면 명함도 내밀기 어려웠다. 당시 마흔 전후의 소장파였던 86세대(80년대 학번·60년대 출생) 운동권 인사들은 핵심 요직에 포진했다. 문재인 정부도 마찬가지다. ‘노무현의 정치적 상속자’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십을 넘긴 중년이 된 운동권 주역들을 중용하고 있다. 《월간조선》이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6월 14일까지 시행한 초대 청와대·내각·정부 요직 인사를 분석한 결과 67명(공무원 출신 제외) 중 절반에 가까운 32명이 운동권 출신(노동·시민 운동 등 포함, 운동권이란 명확한 증거 없는 경우 제외)인 것으로 나타났다.

.........................................................................................................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1&nNewsNumb=20170625100&nidx=25101







2004.5.



[ 열린우리당 전대협 -- 빨치산 임방규 -- 전국연합 오종렬 -- 이종린 -- 한상렬 ]



[......임방규 통일광장... 여러분은...우리의 아들....... 과거에 투쟁했던 모습보다 더 센 모습을 ....... ]



[......이종린 범민련....국가보안법이 적어도 내년 4월까지는 ....... ]

[......한상렬 통일연대 ... 국가보안법 철폐... 6.15통일시대를 ....... ]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 "지켜봐 달라"........ ]




"통일조국에 복무하는 큰 지도자 되길"

전대협 출신 열린우리당 당선자들 재야원로 만나



[통일뉴스] 송정미 기자 2004-05-25



25일 저녁 6시 명동의 한 음식점에 약간은 긴장되고 상기된 표정의 전대협 출신 17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이 하나 둘씩 들어섰다.

암울했던 80년대, 때로는 스승으로 때로는 선배로 의지하고 힘이 되어 주었던 재야원로들을 이제는 17대 국회의 열린우리당의 국회의원 당선자가 돼 만나는 자리이다.



재야원로들과 전대협 동우회의 만남에 전대협 출신의 국회의원 당선자 10여명이 자리를 함께 한 것으로, 재야원로들은 국회의원 당선을 축하하면서 당부의 말을 건넸고, 이들 당선자들은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오영식 의원은 "재야 어른들을 만나면 생활을 뒤돌아보고 성찰하게 된다"며 "젊은시절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여기 계신 분들의 도움으로 전대협과 함께 했던 것이 가장 큰 역사고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된다"면서 "그 정신은 여전히 살아있고 이제 제도권에서 실질적인 역할을 해야 할 때로, 16대와 다르게 어깨가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정청래 당선자는 "제 개인의 능력이 출중해서 국회에 들어간 것이 아니라 시대가 필요해서 국회에 밀어 넣었다고 생각한다"며 "몸을 낮추고 개혁의 깃발을 선명하게 들고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힌 후, 특히 반통일세력인 조선일보 제자리 찾기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이종린 범민련 남측본부 명예의장은 "4.15총선은 우리 민중의 승리이자, 6.15공동선언의 승리"라며 "조국의 자주민주통일에 걸림돌이 되는 국가보안법이 적어도 내년 4월까지는 해결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달라"고 간절히 요청했다.


한상렬 통일연대 상임대표도 "초심(初心), 일심(一心), 정심(正心)으로 파병철회, 국가보안법 철폐, 민중생존권 보장해 6.15통일시대를 이뤄가고 주도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국회의원 당선자들은 재야원로들의 당부와 기대에 대해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며 "지켜봐 달라"고 화답했다.

.................................................................................

이에 대해 이철우 당선자는 "천하의 빨갱이가 휴전선 옆에서 당선됐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지키겠다"고 말했다.


임방규 통일광장 공동대표는 "여러분은 민중의 품에서 컸고 그래서 우리의 아들"이라며 "전대협 출신이라는 당당한 모습과 과거에 투쟁했던 모습보다 더 센 모습을 국회에서 보여달라. 그래서 우리민족사에 오래 남는 그런 일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년 당선자는 "민족을 생각하고 민중을 바라보고 민주주의를 지키도록 하겠다"며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애정과 기대와 '채찍'의 마음이 담긴 원로들의 당부는 계속 쏟아져 나왔다.



이외에도 오종렬 전국연합 의장을 비롯해, 권오헌 민가협 양심수후원회 회장, 정광훈 민중연대 상임의장, 홍근수 평통사 상임대표, 이규재 범민련남측본부 부의장, 황건 사월혁명회 상임의장, 문경식 전농 의장 등이 애정어린 조언을 했다.


이날 만남에는 복기왕, 백원우, 이철우, 정청래, 김형주, 우상호, 오영식, 한병도, 김태년 등 10여명의 당선자들과 전대협 동우회 정명수, 이성원씨 등이 참석하고, 재야원로 40여명이 참석해 총 6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

http://www.tongilnews.com/article.asp?menuid=101000&articleid=44320






* 임방규 통일광장 공동대표 = 통일연대 공동대표



* " 통일광장 " 은 빨치산,간첩등 출소 장기수들의 모임입니다.




...............................................................................................

나도 빨치산을 했어요. 해방 후 고창 중학교 시절 학생 운동을 했죠. 민주 학생동맹에 가입했었고 전주 공고에 다니다 6·25전에 상경했어요.


6·25때 의용군으로 가서 낙동강 전투에도 참여했다가 다시 쫓겨 임실로 들어갔습니다. 전북도당이 회문산에 있어 그 곳으로 가는 도중 임실 성수산, 학정리, 세심정, 성문안, 물우리 등에서 유격대로 활동했어요. 당시 외팔이 부대라는 별명이 붙었죠. 나중에 붙들려 징역을 20년 넘게 살았습니다.

.................................................................................................

http://www.saramilbo.com/sub_read.html?uid=1174§ion=

(7) 비전향 장기수 임방규 선생
"악법에 저항한 것이 어찌 민주인사가 아닌가"
2004/07/08







2004.1.


노무현 대통령 집무실에 金正日 花가 놓여 있다?



.....................................................................................................

다음은 [월간조선] 홈페이지의 <우종창의 난지도 정보>에 게재된 글 전문이다.



노무현 대통령 집무실에 金正日 花가 놓여 있다?




지난 1월 초, 기자는 지방 대학의 한 원예학과 교수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盧武鉉 대통령 집무실에 북한 「金正日 花」가 놓여있다는 것입니다.



- 지난 15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62회 생일을 맞아 평양 4.25 문화회관에서 열린 ‘김정일화(花) 축전’ 개막식에 북한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金正日 花」는 金正日 우상화 작업의 일환으로 1988년 金正日의 46회 생일 때부터 소개되기 시작된, 일명 「불멸의 꽃」입니다. 짙은 빨간 색인 이 꽃은 일본 조총련계의 가마 모두데루란 사람이 베고니아의 뿌리를 개량해 새로 만들어 金正日에게 생일 선물로 바쳤다고 합니다. 金正日 花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별도 항목으로 소개돼 있습니다.



기자가 만난 원예학과 교수는 평양을 방문한 적도 있는 북한문제 전문가입니다. 그는 작년 12월29일 오전 7시30분경, SBS 아침 뉴스 프로그램인 「모닝 와이드 2부」를 시청하던 중, 盧武鉉 대통령이 吳明씨에게 과학기술부장관 임명장을 수여하는 장면에서 金正日 花를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입니다.



『대통령 집무실의 모습을 와이드(큰) 화면으로 보여준 다음에 카메라 앵글을 좁혀 盧武鉉 대통령의 장관 임명장 수여식이 나오는데, 와이드 화면에서 붉은 색의 金正日 花가 보였습니다. 대통령이 앉은 자리에서는 책상 왼쪽 편에, 시청자 입장에서 볼 때는 책상 오른쪽에 이 꽃이 놓여 있었습니다. 화분은 고등색이었고요. 저 꽃이 저 자리에 놓여 있
2022-03-07 14:17:43
211.xxx.xxx.84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대한민국 구국총궐기 (211.xxx.xxx.84) 2022-03-07 14:18:59



2004.1.


노무현 대통령 집무실에 金正日 花가 놓여 있다?



.....................................................................................................

다음은 [월간조선] 홈페이지의 <우종창의 난지도 정보>에 게재된 글 전문이다.



노무현 대통령 집무실에 金正日 花가 놓여 있다?




지난 1월 초, 기자는 지방 대학의 한 원예학과 교수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盧武鉉 대통령 집무실에 북한 「金正日 花」가 놓여있다는 것입니다.



- 지난 15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62회 생일을 맞아 평양 4.25 문화회관에서 열린 ‘김정일화(花) 축전’ 개막식에 북한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金正日 花」는 金正日 우상화 작업의 일환으로 1988년 金正日의 46회 생일 때부터 소개되기 시작된, 일명 「불멸의 꽃」입니다. 짙은 빨간 색인 이 꽃은 일본 조총련계의 가마 모두데루란 사람이 베고니아의 뿌리를 개량해 새로 만들어 金正日에게 생일 선물로 바쳤다고 합니다. 金正日 花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별도 항목으로 소개돼 있습니다.



기자가 만난 원예학과 교수는 평양을 방문한 적도 있는 북한문제 전문가입니다. 그는 작년 12월29일 오전 7시30분경, SBS 아침 뉴스 프로그램인 「모닝 와이드 2부」를 시청하던 중, 盧武鉉 대통령이 吳明씨에게 과학기술부장관 임명장을 수여하는 장면에서 金正日 花를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입니다.



『대통령 집무실의 모습을 와이드(큰) 화면으로 보여준 다음에 카메라 앵글을 좁혀 盧武鉉 대통령의 장관 임명장 수여식이 나오는데, 와이드 화면에서 붉은 색의 金正日 花가 보였습니다. 대통령이 앉은 자리에서는 책상 왼쪽 편에, 시청자 입장에서 볼 때는 책상 오른쪽에 이 꽃이 놓여 있었습니다. 화분은 고등색이었고요. 저 꽃이 저 자리에 놓여 있는 것을 보고 처음엔 제 눈을 의심했죠.


그러다 지난 1월3일 KBS 어느 뉴스 프로그램에서 똑같은 장면이 소개되었는데 그때 확실히 확인하였습니다. 대통령 집무실 책상 위에 金正日 花가 놓여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國基를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자신의 집무실에 人共旗를 꽃아놓고 업무를 보는 것과 똑같은 사건입니다』



金正日 花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기자는 검색 프로그램인 「네이버」에 들어가 한글로 「김정일화」라는 글씨를 입력했습니다. 「북한의 國花가 金正日 花라면서요?」라는 질문이 맨 위에 떠있고, 그 아래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서 가져왔다는 붉은 색의 金正日 花 사진과 관련 정보가 올라 있었습니다. 일부를 인용하면 이렇습니다.



<북한은 이 꽃이 일본의 원예학자인 가모 모도데루가 南美가 원산지인 베고니아 뿌리로 20년간의 연구끝에 개량, 金正日에 바친 것으로 선전하고 있다. 북한 선전매체들은 가모 모도데루가 『조선인민과 일본인민들 사이의 우호와 연대성, 세계 평화위업에 공헌하고 계시는 친애하는 金正日 동지를 흠모하여 그의 존함과 결부시켜 꽃의 이름을 「김정일화」로 명명하고 88년 2월16일에 즈음하여 그 꽃을 김정일 동지께 바치었다』고 주장한다.


베고니아科의 다년생 식물인 金正日花는 크기가 보통 10∼20cm이며 다섯번째와 여섯번째 잎사귀에서 첫 꽃이 핀 다음 차례로 피어 올라가면서 10∼15개의 꽃이 네 달 이상 지속적으로 핀다. 꽃은 진한 붉은색이며 한 포기에 수꽃과 암꽃이 따로 핀다.



金正日花는 오늘날 북한 전역에 보급되어 있는데 평양의 중앙식물원 등 각지의 식물원 내에 설치된 「金正日花 온실」에서 재배해 보급하고 있다. 대성산 중앙식물원에 첫 金正日花 온실이 개관된 이후 1998년 2월까지 40여 개의 金正日花 온실이 건설됐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1989년 12월에 준공된 평남 평성백화원의 金正日花 온실로, 총규모 730㎡이고 4면과 지붕이 유리로 만들어져 있다. 1997년부터 金正日 생일 행사 일환으로 金正日花 전시회도 열리고 있다>



TV 화면을 통해 金正日 花를 본 공안당국의 한 관계자는 『金正日 花가 맞다』고 말한 뒤, 『金正日을 위시한 북한 당국자들은 이 화면을 보며 박수를 치고 좋아서 난리났을 것이다. 이는 대한민국의 권력 핵심부에 親北 좌파세력이 포진해 있음을 시사하는 대표적 사건』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청와대 공보수석실은 『그 꽃이 베고니아인 것은 맞다. 그러나 꽃 모양과 색깔에서 金正日 花는 아니다』고 부인했습니다.

................................................................................


탈북자 동지회 사무국장 金성민씨에게 확인을 부탁했습니다. 金성민씨는 탈북 前 북한군 대위이며 선전 선동작가로 활동했습니다. 金씨의 말입니다.


『金正日 花는 北에서는 金正日과 동일시되는 흠모의 존재다. 金正日 花가 잡혔다는 SBS 「모닝 와이드」를 4명의 탈북자와 함께 보았다. 3명은 북한 군인이고 1명은 광산 노동자였다.


그 장면을 보는 순간, 4명의 탈북자는 이구동성으로 「왜, 저 꽃이 저기에 있지」라고 반응했다. 金正日 花가 맞다는 사람도 있었고, 비슷하다고 말한 사람도 있었다. TV 화면에서 잠시 스쳐 지나가는 장면이었기 때문에 金正日 花가 맞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설령 金正日 花가 아니라 할지라도 너무나 흡사해 오해의 소지가 있는 꽃을 대통령 집무실에 놓으면 되겠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








2004.9. 속초


[ ...... 김일성 별장을 수리하는 사람에게 주민들이 ‘왜 이승만 대통령 별장은 수리하지 않느냐’ ....... ]



"KNCC 마저" 여권 당혹감


[한국일보 2004-09-14 ]



................................................................................................................

백 총무는 또 “얼마 전 속초에 갔다가 김일성 별장을 수리하는 사람에게 주민들이 ‘왜 이승만 대통령 별장은 수리하지 않느냐’고 묻더라”며 “국민들이 매사 그런 식으로 보고 있다”고 국보법 폐지에 대한 국민정서를 전했다.

...................................................................................................................







2004.10.10. 노무현 --- 호치민



[ ...... 호치민 묘소 헌화에서는 ‘헌화대 헌화, 안치 시신에 대한 묵념, 퇴장’으로 이어지는 ‘공식 참배 코스’를 밟았다. ........ ]



韓정보통신·베트남 자원 협력


하노이=신정록기자

2004.10.10


盧대통령·루옹 주석 정상회담


인도 국빈 방문,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참석에 이어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0일 하노이 주석궁에서 트란 둑 루옹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경제분야 협력을 더욱 활성화시키기로 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언론발표문을 채택했다.

......................................................................

이날 노 대통령은 정상회담 외에 베트남의 국부로 추앙받는 호치민 묘소에 헌화하고, 밤에는 르옹 주석 주최 국빈만찬에 참석했다. 특히 호치민 묘소 헌화에서는 ‘헌화대 헌화, 안치 시신에 대한 묵념, 퇴장’으로 이어지는 ‘공식 참배 코스’를 밟았다.


청와대 관계자는 “김영삼 전 대통령은 묘소 자체를 찾지 않았고 김대중 전 대통령은 헌화만 했다”면서 “양국 관계 발전을 감안, 베트남측 요청을 이번엔 받아들인 것”이라고 말했다.

.................................................................................
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4101070326






2004.10. 노무현



[ ...... 오늘은 하노이가 해방된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

오늘 아침 '호치민 선생' 묘소를 다녀왔다.


나는 베트남의 역사와 그 역사를 사랑하는 베트남 국민의 자존심을 매우 존경한다. ........ ]




빚지고는 못사는 노 대통령의 '결벽증'


[정치 톺아보기 74] 해외순방과 경제 활성화, 그리고 독대



2004.10.18

김당(dangk)



............................................................................................


베트남을 향한 '마음의 빚'



노 대통령은 이날 호치민 묘소 참배 뒤에 한발 더 나아가 한·베트남 경제인들과 오찬을 하는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오늘은 하노이가 해방된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오늘 아침 '호치민 선생' 묘소를 다녀왔다. 나는 베트남의 역사와 그 역사를 사랑하는 베트남 국민의 자존심을 매우 존경한다."



노 대통령은 베트남 경제인들에게 수도 서울이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듯이,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가 '홍강(紅江)의 기적'을 이룰 것임을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헤드 테이블에 앉은 베트남 상공회의소 회장은 노 대통령의 진심 어린 연설에 시종일관 감동하는 눈치였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15597








2003.8.28.


[ ...... 영정 사진을 모시듯 받쳐들고 울면서 다시 버스에 올랐다 ........ ]



北응원단 "장군님 사진을 비 맞히다니…"


예천~대구서 플래카드 회수소동
사진 위로 접어 마치 영정모시듯



대구=금원섭기자

2003.08.28




북한 응원단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진이 들어간 플래카드가 비에 젖은 채 도로변 가로수에 걸려 있는 것을 발견, “장군님 사진을 이런 곳에 둘 수 있느냐”며 울면서 플래카드를 걷어 가는 소동이 벌어졌다.


28일 오후 1시40분쯤 북한 응원단 150여명은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응원을 마친 후 버스를 타고 대구로 출발하던 중 양궁장 입구 등에서 남북정상회담 당시 김 위원장이 김대중 전 대통령과 악수하는 사진이 든 플래카드를 발견했다. 플래카드에는 사진과 함께 ‘북녘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예천 농민회)라는 등의 환영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곳에는 지난 22일부터 세로 90㎝, 가로 6m 크기의 플래카드 14장이 도로변 가로수 2m 높이에 걸려 있었다.


버스 6대에 나눠탄 북한 응원단은 플래카드를 보고 일단 지나갔다가 갑자기 버스를 세웠으며, 여러 대의 버스에서 30~40명이 내려 300~500m 거리를 되돌아 달려 왔다. 이들은 “장군님 사진 위에 검인을 찍어놓다니 이럴 수 있느냐” “장군님 사진을 어떻게 이토록 비바람 속에 놔둘 수 있느냐” “장군님 사진을 왜 이렇게 낮게 걸어 놓았느냐”고 강력히 항의했다.


이들은 이어 서로 몸을 밀어올려 플래카드가 걸려 있던 가로수에 기어 올라가 노끈으로 묶여 있던 플래카드 4개를 걷어냈다. 이들 중 일부는 김 위원장의 사진 부분이 앞으로 오게 플래카드를 접어 마치 영정 사진을 모시듯 받쳐들고 울면서 다시 버스에 올랐다. 이 과정에서 현장을 취재하던 경북매일신문 정후섭 기자가 북한 응원단 10여명에게 카메라를 빼앗겼다.


경찰 관계자는 “북한 응원단원 중 일부는 마치 남편 잃은 여자가 상갓집에서 오열하는 것처럼 큰소리로 울며 버스에 올랐다”며 “주변에서 지켜보는 주민들이 ‘우리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 된다’ ‘소름이 끼칠 정도다’라고 했다”고 전했다.





* 2001


.................................................................................................................................


“우리 김정일 위원장님이 비를 맞고 계신다. 빨리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연주를 하지 않겠다”.


2001년4월20일 서울에 온 북한 국립교향악단의 한 단원이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하 김정일)의 사진이 있는 포스터가 비를 맞자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말한 것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





2006.2.



“北 미녀응원단 수용소 끌려갔다”

“南서 보고 들은것 발설” 탈북자들 잇달아 증언



........................................................................................................


남북한이 함께 출전한 국제 체육행사 때 남한을 방문했던 북한의 미녀응원단<사진> 일부가 수용소에 수감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함경남도 단천시 검덕지구의 대흥수용소에서 풀려나 최근 중국으로 탈북한 이명호(가명)씨는 “작년 11월쯤 수용소에 21명의 젊은 여자들이 수감됐다”면서 “나중에 알고 보니 이들은 모두 남한에 응원단으로 다녀온 사람들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현지에서 들은 얘기로는 이들이 남조선에서 보고 들은 것을 일절 발설하지 않는다는 서약을 어겼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중국과 북한의 국경을 넘었다는 다른 탈북자는 “미녀응원단은 출신성분이 좋은 대학생이나 선전대, 음악대학 학생들로 구성됐다”면서 “이들은 남한으로 떠나기 전에 국가안전보위부에 서약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내용은 ‘적지(남조선을 적들의 지역이라고 부름)에 가면 장군님의 전사답게 싸운다’ ‘돌아와서는 남조선에서 보고들은 것을 일절 발설하지 않겠다’ ‘이를 어기면 어떤 처벌도 감수하겠다’는 것이라고 한다.

...........................................................................................................

http://www.chosun.com/politics/news/200602/200602160463.html







*****


2005.1.31. 6.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원회가 발족.


2005.3.4.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북남)해외 공동행사 준비위원회 결성


[ 공준위는 2005년 3월 4일 금강산에서 상설기구로 결성되었습니다. 이규재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의 참여도 허용했습니다 ]


2005.3.23. 한국민족민주전선 (한민전) = 반제민족민주전선 (반제민전) 개칭.








2005.7.17 반제민전


[ ...... 지금 시작되는 낮은 단계 연방제 단계는 ........ ]



북한이 보는 민노당


...................................................................................................

북한은 향후 민노당이 집권할 때 ‘고려연방제’ 가 완성될 것으로 보면서, 소위 민족민주세력의 민노당 중심 단결을 촉구하고 있다. 2005년 7월 17일 작성된 ‘낮은 단계 연방제 진입국면, 민족민주세력은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라는 반제민전 문건은 이렇게 적고 있다.


“지금 시작되는 낮은 단계 연방제 단계는 以南에서 자주적 민주정부 수립을 준비하는 단계이기도 하다. 以南에 자주적 민주정부가 들어서야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이 건설될 수 있다. 민주노동당 정권이 수립되었을 때 민족통일기구는 명실상부하게 정부·정당·사회단체를 망라한 민족통일전선으로 최종 완성될 것이다…

..........................................................................................................

김성욱기자 2006-11-03

http://www.futurekorea.co.kr/article/article_frame.asp?go=content§ion=%BA%CF%C7%D1%C5%EB%C0%CF&id=14735






남북, 역사상 첫 당국간 8.15 공동행사 합의

남북 실무접촉, 8.15당국대표단 단장 '장관급' 합의



2005년 07월 22일 이강호 기자 leekh@tongilnews.com




오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8.15민족대축전'에 남북 당국대표단을 파견하기 위해 22일 열린 실무회담에서 남북 당국은 "대표단의 구성과 규모는 각기 편리한대로 하고, 단장은 6.15민족통일대축전 때와 같은 급으로 한다"고 합의했다.

.................................................................................

이날 북측 개성 자남산여관에서 열린 실무접촉에서 남측은 김웅희 통일부 회담운영부장이, 북측은 전종수 조평통 서기국 부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했으며, 양측은 '8.15 민족대축전에 남북 당국대표단을 파견하기 위한 실무접촉 합의서'를 발표했다.


이 합의서에 따르면 북측 대표단의 남측 체류기간은 '8.15민족대축전'이 열리는 기간과 같으며 세부일정은 추후 판문점을 통해 협의.확정키로 했다.


..............................................................................

한편 민간차원에서는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해외 공동위원회'(공동위원장 곽동의, 문동환, 백낙청, 안경호)는 지난 12일 13일 개성 자남산여관에서 실무접촉을 갖고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8.15 민족대축전'을 8월 14일 17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 행사에 민간대표단은 남측 400명, 북측 200명(예술단 포함), 해외측 150명이 참여한다.

'8.15민족대축전'에 남북 정부대표단 파견은 지난 '6.17면담'에서 정동영 장관과 김정일 위원장이 구두합의한 바 있고, 15차 장관급회담에서 공식 합의했다.
........................................................................................................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610









2006.3.3. 열린우리당 --- 신영복



[ ...... 신영복 선생으로부터 ‘처음처럼’이라는 휘호 글씨를 받았다. ........ ]



중앙위원회의 모두발언

2006-03-06



▷ 일 시 : 2006년 3월 3일

▷ 장 소 : 백범기념관 대회의실


▲ 정동영 당의장


우리는 오늘 첫 번째 중앙위원회를 이곳 백범묘소를 참배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2년 전에 창당전당대회를 갖고 다음날 새벽 역대 정부와 정당 가운데 한번도 공식 참배를 한 적이 없던 백범 김구 선생의 묘소를 찾아 참배하였다. 그 당시 백범 선생의 아드님인 김신 장군으로부터 ‘양심건국’이라는 휘호를 받아 창당 정신의 지표로 삼고 정진했다.


2년 뒤 우리는 다시 새 지도부를 구성하고 중앙위원회를 이 자리에서 열었다. 그것은 우리 스스로를 경계하고 자세를 가다듬자는 것이다. 신영복 선생으로부터 ‘처음처럼’이라는 휘호 글씨를 받았다. 신영복 선생께서 글씨와 함께 좋은 글을 주셨다.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저녁 무렵에도 마치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언제나 새 날을 시작하고 있다.’

.........................................................................


2006년 3월 3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23&oid=155&aid=0000000078






[ ..... 당 ... 중앙위원회의가 .... 신영복 선생이 처음처럼이라는 휘호를 써주셔서 캐츠프레이즈로 내걸고 진행 ....... ]



.................................................................................

제가 당의장에 출마하면서, 수락연설하면서, 또 의원님들과 항상 강조하는 것이 초심과 하심이다. 우리는 원래 가난해서 아무것도 없었던 사람들 아니었나. 초심으로 돌아가자.


얼마전 당의 최고의결 기관인 중앙위원회의가 백범기념관에서 열렸다. 신영복 선생이 처음처럼이라는 휘호를 써주셔서 캐츠프레이즈로 내걸고 진행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처음처럼 소주가 잘 팔린다고 하는데 우리당도 국민 가슴속에 잘 팔려 나갔으면 한다.


2006년 3월 16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98&article_id=0000118740§ion_id=117&menu_id=117

[열린우리당] <브리핑>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정동영 당의장 초청 정책간담회

[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6-03-16 ]






중앙위원회의 우상호 대변인 결과브리핑


▷ 일 시 2006년 3월 3일(금) 1700
▷ 장 소 국회 기자실



오늘 중앙위원회의에서는 12가지의 안건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폐회하였다. 오늘 중앙위원회는 정동영 당의장 및 최고위원회가 발족한 이후 처음 진행된 중앙위원회였다. 약 두시간 반 정도 진지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중앙위원회가 진행되었다.


중앙위원회의 전에 정동영 당의장을 비롯한 지도부는 백범 김구선생의 묘역을 직접 참배하면서 열린우리당의 새로운 출발에 대한 다짐을 하였다.


또한 회의장인 백범기념관의 행사장 전면에는 신영복 선생께서 직접 써주신 ‘처음처럼’이란 글씨를 걸어 놓고 시작했다. 신영복 선생은 이 글에서 ‘처음처럼’이라는 큰 글씨 밑에 열린우리당의 새출발을 맞이한 글을 써주셨다. 그 내용은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저녁 무렵에도 마치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언제나 새 날을 시작하고 있다.’였다. 이 문구는 회의 시작 전에 정동영 의장께서 문구를 인용하면서 열린우리당이 신영복 선생이 주신 글처럼 새출발하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국민을 위해 봉사하자고 시작했다.

..............................................................................

2006년 3월 3일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2006.3.24. 한명숙 총리 지명


*

...............................................................................................

한명숙-박성준 夫婦 연루 통일혁명당 사건


한명숙 씨는 1968년 통일혁명당(이하 통혁당) 사건과 관련, 남편 朴聖焌(박성준) 씨와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 박성준 씨는 1심에서 징역 15년, 자격정지 15년을 선고받고 이듬해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됐다. 韓 씨는 징역 1년, 집행유예 1년, 자격정지 1년 형을 받았다.


통혁당 사건은 1968년 8월24일 중앙정보부에 의해 검거된 대규모 간첩단 사건이다. 통혁당 관련자들은 金鍾泰(김종태)를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하여 金瓆洛(김질락)·申榮福(신영복) 주도의 ‘민족해방애국전선’과 李文奎(이문규)·李在學(이재학) 주도의 ‘조국해방전선’ 아래 다양한 서클·조직·학사주점 등을 조직, 공산혁명을 획책했다. 당시 중앙정보부는 통혁당이 합법·非합법, 폭력·非폭력의 배합 투쟁을 통해 1970년까지 소위 ‘결정적 시기’를 조성, 민중 봉기함으로써 共産(공산)정권 수립을 획책해왔다고 발표했다.

.............................................................................................................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44604&C_CC=BB

심층취재 통혁당(북한지하당) 출신 韓明淑 연구

남편은 통혁당 간부로 장기 복역, 韓씨는 좌익사건으로 두 차례 구속. 변함 없는 親北反美 행태.

조갑제닷컴 2012-04-17






*


[ ..... 통혁당은 ... 북한이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우리당으로 평가한 남한의 혁명전위정당이다. .......


...... 85년 7월 통일혁명당은 한국민족민주전선으로 개칭 ....... ]



월간‘길’ 윤철호 편집국장과의 대담

1993년 5월호 「길이 만난 사람」



--------------------------------------------------------------------------------

통혁당 무기수 신영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의 신영복. 성공회신학대 교수 신영복. 그의 이름 앞에 붙는 접두사는 이렇게 바뀌어왔다.
.................................................................

68년도 발생한 통일혁명당 사건은 남파 공작원과 연결돼 주요지도원이 월북 교육을 받고 내려온 지하당조직으로 발표되었다. 김종태, 최영도, 이문규, 정태묵, 김질락, 윤상수 등이 사형 혹은 옥사했다. 김종태는 당시 42세로 69년 7월 10일 사형이 집행됐고 북한에서는 이틀 후 영웅칭호를 수여했다. 후에 북한에는 김종태 대학이 만들어졌다.

...................................................................................


신영복 선생의 사색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신영복 선생이 연루됐던 통혁당은 사실 북한이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우리당으로 평가한 남한의 혁명전위정당이다. 그리고 85년 7월 통일혁명당은 한국민족민주전선으로 개칭하여 지금까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그 과정에 대해 그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기자는 아직도 냉전논리가 첨예한 한국사회에서 이미 수십년 전에 벌어진 사건의 당사자일 뿐인 신선생을 그런 문제로 자꾸 밀어넣는 게 지금 대학 강단에서 후학들을 가르치는 데 부담을 지우는 게 아닌가 싶었으나 결국은 묻지 않을 수 없었다.

....................................................................................

* http://www.shinyoungbok.pe.kr/









[ ..... 한민전(한국민족민주전선) ... 지령을 수수한 뒤 그대로 따랐다. ....... ]



.....................................................................................

전대협에서 연대사업국장으로 일한 그가 밝힌 전대협의 활동은 대강 이러했다.


“북한의 대남혁명 지도기관인 한민전(한국민족민주전선)이 전대협에 혁명투쟁 방안 등에 관한 지령을 내려보냈다. 전대협은 북한의 지령을 수수한 뒤 그대로 따랐다. 사실상 북한의 대남적화노선을 전적으로 추종한 셈이다.”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10/2017111001816.html

2017.11.12
[주간조선] "내가 틀렸고 박정희가 옳았다"








[ ..... 「전대협」 제1·제2기 조직은 북한의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의 전위조직을 자처하던 「반미청년회」가 침투해 조종 .......


..... 「정책위원회」는 .... 회의때마다 ... 「한민전」에 충성할 것을 결의하고 일부가사만 바꾼 「한민전가」노래를 부르며 ........ ]




「정책위」가 주사노선 배후 조종/ 당국이 밝힌 「전대협」의 실체



◎ 자민통등 4개그룹이 핵심조직 / 김일성부자 우상화 투쟁에 앞장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는 그동안 「대학가 민주세력의 결집체」로 자처해 왔으나 그 조직의 실체와 활동내용이 북한의 김일성 주체사상을 그대로 수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87년5월 이른바 민주화물결을 타고 「백만학도의 결집」을 기치로 출범한 「전대협」은 지난달 1일 제5기 조직이 발족하기까지 전국의 전문대학을 포함한 2백50개대학 가운데 1백77개대학 총학생회를 수용하는 거대한 조직체로 커왔다.


국가안전기획부가 밝힌 이 조직의 규약상 체계는 의장이 주재하는 총회 아래 전국 24개 지구대협 의장으로 구성된 「중앙위원회」가 있으며 이는 다시 각 대학 총학생회를 지역별로 연락하는 각 지역·지구대표자협의회로 이어지고 있다.


중앙위원회 아래 방계조직으로는 투쟁노선과 정책을 세우는 「정책위원회」와 함께 이를 집행하는 사무국·선전국·편집국·연대사업국·투쟁국·문화국 등 6국을 둔 「중앙집행위원회」를 운영해 왔다.



그러나 안기부는 「전대협」을 실질적으로 주도하는 핵심세력조직은 주체혁명사상과 이념에 철저한 골수 「주사파」의 지하세력인 「정책위원회」라고 밝히고 있다.



안기부의 수사결과 지난 87년부터 88년까지의 「전대협」 제1·제2기 조직은 북한의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의 전위조직을 자처하던 「반미청년회」가 침투해 조종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반미청년회」는 당국의 수사로 이미 해체됐다.


89년뒤로는 서울의 동·서·남·북지역을 중심기반으로 하면서 주체사상을 주된 이념으로 삼아 「한민전」의 지도아래 결성된 주사파 지하조직으로 밝혀진 「자주민주통일」(자민통) 「조통그룹」「관악자주파」「반제청년동맹」등 4개 조직이 「전대협」을 움직이고 있다.


「전대협」은 이같은 조직체를 배후로 전면의 조직체계를 내세우며 전국대학생의 유일한 조직과 백만학도의 전국대중체를 자처,정부의 정책이나 어두운면을 부각,비판해왔으며 이 과정에서 각종 시위를 주도했다.


특히 최근에는 북한의 「조선학생위원회」와 「범민련 해외본부」등과 긴밀히 연락하며 성XX군(22)과 박XX양(22)을 대표로 북한에 파견하려 하기도 했다.



◎베일 벗은 지하조직 「정책위」/모두 20여명… 조직원끼리도 가명사용/「의장」 추대 사전조정등 전위역할 담당



형식상 「전대협」의 중앙위원회 아래 방계조직으로 돼있는 「정책위원회」는 실제에 있어서는 이 단체와 각 대학 총학생회에 투쟁지침을 제공하는 실질적인 핵심조직으로 안기부는 수사결론을 내렸다.


「정책위」는 「자민통」 「조통그룹」 「관악자주」 「반제청년동맹」등 실질배후세력에서 선별된 정책위원장등 중앙정책위원 5명과 각 지역 지구대협 정책위원 15명등 2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전대협」규약에 『각 지구에서 선발된 자들로 구성,월1회 정례회의를 통해 정책과 노선을 연구하고 정치사업을 수행하며 전대협의장과 중앙위원회를 보좌한다』고 규정,이 단체를 이끌어 왔다.


이론은 북한의 주체사상을 따르며 사상적으로 확고한 사람을 선별해 정책위원으로 선발하며 모두 「전대협」집행간부보다 선배들로서 의장을 배후에서 조종해 왔다.


서로서로 철저히 가명을 사용해 노출되지 않는 이 조직은 김종식군을 한양대총학생회장에서 「전대협」의장으로 추대토록 내정하는 등 의장선출부터 노선수립·투쟁방법 등을 지시했다.

..................................................................

안기부 수사결과 이들은 회의때마다 북한의 대남심리전공작기구인 「한민전」에 충성할 것을 결의하고 일부가사만 바꾼 「한민전가」노래를 부르며 북한방송을 유인물로 작성·배포하는 등 이적활동을 해왔다.


이들은 최근들어 손성표정책실장 앞으로 재일북한 공작조직인 「한통련」부의장 곽XX이 연락처를 알려주고 통일대축전내용등 활동을 논의하려하는등 재일 「한통련」과 「전대협」이 연계활동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27-JUL-91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19910727018002







[ ...... ‘자민통’의 가입결성식 .... ‘한민전’의 강령을 받아들이는 선서와 “김일성 수령님 만세! 김정일 지도자 동지 만세! 한국민족민주전선 만세!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만세!” .......


...... ‘위대한 수령님 김일성 동지와 우리의 지도자 김정일 비서의 만수무강과 한민전의 영도아래 이 한 목숨 끊어질 때까지 투쟁하겠다 ....... ]




[ ..... 위대한 수령 김일성 장군님을 따라 숨통이 끊어지는 그날까지 죽음으로 혁명을 .......


..... ‘반제청년동맹은 김일성장군님과 한민전의 향도에 따라 나아가는 김일성주의 청년혁명조직이다. .......


..... 송갑석은 ... “김일성 ... 정정한 모습에 흐믓함을 느낀다. .... 북한에 의한 통일만이 진정한 조국통일이다” ......... ]



[ ..... 미대사관폐지, 미군철수 ... 국가보안법철폐, 현정권타도, 평화협정체결, 고려연방제에 의한 통일 ........

..... 주사파(主思派)지하조직에 의해 장악, 조종 ........ ]




“전대협 의장들 모두 주사파조직원”


written by. 김성욱




92년 안기부 수사 발표..386의원들은 否認 일관


송갑석 “北에 의한 통일만이 진정한 조국통일” 등 수사과정서도 주사파 발언 계속



.................................................................................


전대협, 반미청년회 등 주사파 지하조직이 장악



우선 대법원은 92도1244, 92도1211, 93도1730 등의 판례를 통해 전대협의 노선을 결정하는 ‘정책위원회’는 ‘북한이 주장해온 민족해방인민민주의혁명(NLPDR)에 따라 우리 사회를 미제국주의식민지로, 우리 정권을 친미예속파쇼정권으로 규정하는 전제 하에, 반전과 반핵, 미대사관폐지, 미군철수, 팀스피리트 훈련의 영구폐기, 국가보안법철폐, 현정권타도, 평화협정체결, 고려연방제에 의한 통일 등을 주장하는 이적단체(利敵團體)’로 판시한 바 있다.


당시 안기부수사발표에서도, 전대협의 각 조직들은 지난 87년부터 88년까지는 ‘반미청년회’, 89년 이후는‘자주민주통일(자민통)’ ‘관악자주파’ ‘조통그룹’ ‘반제청년동맹’ 등 주사파(主思派)지하조직에 의해 장악, 조종돼 온 것으로 밝혀졌다.



주사파조직원 임종석 등 전대협의장으로


안기부가 91년 발간한 ‘전대협은 순수학생운동조직인가’ 등 공안문건들은 ‘87년 전대협 제1기 결성 이후 91년 6월 현재 전대협 제5기에 이르기까지 역대 전대협 의장은 모두 주사파 지하조직에서 파견한 핵심조직원’이었다며 이들 조직의 전대협 장악과정을 상세히 밝히고 있다.


구체적으로 전대협 제1기 의장 이인영의 경우, 86년 고려대 주체사상 신봉자들이 결성한 ‘전국사상 투쟁위원회(전사투위)’가 ‘전대협’의장 감으로 사전물색, 김일성 주체사상으로 철저히 무장시킨 후 87년 8월 출범한 전대협 제1기 의장에 당선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안기부는 또 수사를 통해 전대협 제2기 의장 오영식은 88년 1월20일 ... 전국대학생 72명을 규합, 결성한 주사파 지하조직 ‘반미청년회’ 출신임을 밝혀냈다.


전대협 제3기, 4기, 5기 의장 임종석, 송갑섭, 김종식 역시 주사파 지하조직 ‘자민통’이 전국 학생운동을 장악하기 위해 전대협에 침투시킨 지하조직원들이었다.


예컨대 제4기 전대협 의장선거의 경우, ‘자민통’은 조직원 송갑석과 윤XX를 후보에 출마케 하고 윤XX가 중도에서 자진사퇴하는 방법으로 송갑석을 당선시켰다.


또 다른 예로 제5기 정책위원회의 경우 ... 전원이 주사파지하조직인 ‘자민통’ ‘관악자주’ ‘조통그룹’에서 파견된 자들이었다.



“김일성수령님 만세, 김정일지도자동지 만세” 충성결의와 맹세



전대협을 장악한 주사파지하조직들의 이념성향은 강령과 결의문, 맹세문 등을 통해서도 확인된다.


주사파지하조직 ‘자민통’ 기관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향도이념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하여 오늘 한민전의 지위와 역할을 비상히 높아지고...’라는 식으로 시작된다.


90년 8월 이뤄졌던 ‘자민통’의 가입결성식에서는 ‘한민전’의 강령을 받아들이는 선서와 “김일성 수령님 만세! 김정일 지도자 동지 만세! 한국민족민주전선 만세! 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 만세!”등을 부른 후 아래와 같은 결의문와 맹세문을 선언했다.


‘위대한 수령님 김일성 동지와 우리의 지도자 김정일 비서의 만수무강과 한민전의 영도아래 이 한 목숨 끊어질 때까지 투쟁하겠다는 결의 결단으로 나아가자’

‘주체의 깃발 따라 계속 혁신, 계속 전진으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 장군님을 따라 숨통이 끊어지는 그날까지 죽음으로 혁명을 사수하며 조국과 민족이 완전해방되는 그날까지 열사 헌신 하겠습니다’



주사파 지하조직 ‘반제청년동맹’의 강령은 아래와 같다.

‘반제청년동맹은 김일성장군님과 한민전의 향도에 따라 나아가는 김일성주의 청년혁명조직이다. 동맹은 미(美)제국주의 침략자들과 그 앞잡이를 몰아내고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한다’



전대협 의장 송갑석 “나는 김일성을 존경한다” 반복


91년 전대협에 대한 수사 당시 전대협 간부들은 김일성과 북한에 대한 강한 충성을 수사과정에서도 나타냈다. 당시 수사 결과에 따르면 제4기 전대협의장 송갑석은 “김일성을 존경한다”는 말을 반복했고 “김일성이 TV화면에 비칠 때면 건강하고 정정한 모습에 흐믓함을 느낀다. 북한은 정의와 자주권이 보장되있는 한반도의 유일한 정통정부이며 북한에 의한 통일만이 진정한 조국통일이다”라고 주장했다.

.........................................................................


전대협 출신 제1기, 제2기, 제3기 의장들은 이번 17대 국회에 모두 당선됐다. 4기 이하 기수 의장출신들은 현재 열린우리당과 연계돼 정치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회 들어간 전대협 150여 명” 데일리안 보도



지난 17대 국회에서 열린우리당 공천을 받아 당선된 전대협 간부출신들은 12명에 달한다. 1기 출신이 김태년*우상호*이인영*이철우, 2기 출신이 백원우*오영식*정청래*최재성, 3기 출신이 임종석*복기왕*이기우*한병도씨 등이다.


그러나 전대협 출신은 국회의원에 한정되지 않는다. 인터넷매체 ‘데일리안’은 최근 ‘한국최대 기득권집단 전대협동우회’라는 기사를 통해 국회의원 이외에도 보좌관, 사무처직원 등으로 국회에 들어가 있는 전대협 출신들이 150여 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여기에 노무현 대통령 측근 김만수 청와대 부대변인 등 350여 명에 달하는 청와대 직원 중 80여 명 가까이가 전대협 출신이라고 이 매체는 덧 붙였다.


2004-12-08
http://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5476








2006.12. 강희남



[..... 21세기 양키 극복의 새로운 태양이 극동 한반도에서 떠올으고 있습니다 ....... ]


[..... 우리 7천만 민족도 제2의 베트남이 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 ]



.................................................................................................................


이제 김 위원장께서는 80%의 승리를 거두었다고 보아집니다. 6자 회담 자체를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이제 21세기 양키 극복의 새로운 태양이 극동 한반도에서 떠올으고 있습니다.


만약 이번에 김 위원장께서 강성대국의 자세를 견지하신다면 그것이 이란, 시리아 등 나라의 핵 보유에로 큰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그래야 양키들의 제국주의 오만의 코때를 꺽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 7천만 민족도 제2의 베트남이 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옛날의 전국 시대와는 정반대로 연횡은 무너지고 합종이 승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김 위원장님께서는 80% 승리를"

"위원장께서 강성대국의 자세를 견지하신다면…"


프리덤뉴스 http://www.freedomnews.co.kr




맥아더동상 철거를 주도한 인물중 한 사람인 강희남(사진) 씨가 북한 김정일에게 ‘핵을 포기하지 말라’는 내용의 공개서한을 보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서한이 김정일에게 실제로 전해졌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강 씨는 이 서한에서 “우리 민족도 제2의 베트남이 될 날이 머지 않았다”고 말해 사실상 적화(赤化)통일을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같은 글을 소개한 곳은 INTERNATIONAL(대표 정형기)이라는 이름의 인터넷매체로, 이 회사는 자신들을 “국제뉴스 전문 사이트”라고 소개하고 있다.

..................................................................................................................

2006년 12월 18일




*


2005.2.13. [ 통일연대 상임고문 강희남 ]

2006년 [ 실천연대 상임고문 강희남 ]

2007.5. 전국연합 홈 = [ 고문 강희남 ]



* 2007.3. [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2기 고문 강희남 ]





*


2002-05-22


민족지도자 흰돌 강희남 선생의 출판기념회가 개최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목사님 저서 : 『민중주의』와 『소중한 우리글』

● 일 시 : 2002년 5월 27일(월) 18시

● 장 소 : 홍익대학교 소극장

● 주 관 : 민족통일회의 ....


● 후 원 :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범민족청년학생연합 남측본부, ......


● 초청인 : 박형규, 박창균, 조문기, 이재판, 변정수, 강만길, 한승헌, 정진동, 정해숙, 한상범, 김범태, 서경원, 윤용, 홍근수, 장두석,

권영길, 권오헌, 윤한탁, 김수남, 강민조, 장기표, 서상권, 정연오, 권락기, 이덕우, 강정구, 박해전, 양은찬, 조용식, 윤기진, 김형주, 이부영, 김영진,

이재정, 김희선, 장영달, 정동영, 김원웅

이상 무순 일동





*


2009.6. 민주당 --- 강희남



[ ..... 살아있는 죄스런 우리들 ......

..... 가르침대로 우리는 당신이 못다 이룬 뜻을 이어갈 것 ....... ]



<종합> 野 4당, 故강희남 목사 순결 애도


2009-06-07

【서울=뉴시스】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야 4당은 7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명예의장을 강희남 목사의 순결을 애도하고, 고인의 유지인 민주화와 통일운동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입을 모았다.


민주당 노영민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평생을 우리 민족의 통일과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해 온 흰돌 강희남 목사가 영원히 떠났다"며 "참으로 안타깝고 비통한 마음 금할 길이 없다"고 애도했다.


노 대변인은 "고(故) 강 목사는 긴장뿐인 어두운 남북관계와 정권의 비민주적 통치에 대해 마지막 남은 당신의 육신마저 저항과 희생의 뜻을 담아 스스로 던져버렸다"며 "이 땅의 민주주의와 민족의 평화공존, 통일의 중요성을 몸소 가르쳤다"고 말했다.


그는 "조국의 평화통일과 이 땅의 완성된 민주주의에 대한 몫은 살아있는 죄스런 우리들의 몫이 됐다"며 "생전 당신이 몸소 실천함으로 깨우쳤던 그 가르침대로 우리는 당신이 못다 이룬 뜻을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민노당 우위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이명박 정권의 강압통치가 또 한 사람의 고귀한 생명을 앗아가고 말았다"며 "애통하고 원통하다. 이 상실감을 이루 말할 수가 없다"고 추모했다.


우 대변인은 이어 "피로 세운 민주주의를 통째로 짓밟고 10년간 쌓아온 민족통일의 오작교를 하루 아침에 절단내버린 반민주 반통일 정권에 의연히 목숨으로 항거한 순절 앞에 살아남은 목숨이 부끄럽고도 부끄러운 오늘이다"고 애도했다.



창조한국당 김석수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강 목사는 우리 국민이 이룩해 온 민주주의와 남북화해협력 기운이 날로 퇴조해 가는 것을 온 몸으로 막기 위해 애석하게도 자신을 버리는 결단을 내렸다"며 "남북 동포는 물론, 이명박 정부와 북한 당국도 고인의 뜻을 깊이 새겨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남북이 상생·협력하는 길로 다시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

진보신당 김종철 대변인도 논평에서 "고인은 국민에게 남긴 마지막 고별사에서 조산 말기 일제의 침략에 맞서 스스로 자결했던 우국지사들을 언급하며 같은 길을 걷겠다는 뜻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나타냈다"며 "평생을 민주화와 통일운동에 헌신했던 고인으로서는 현재와 같이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남북관계가 파탄으로 향하는 현실을 견딜 수 없었을 것"이라고 공감했다.


김 대변인은 "고인은 갔지만 유지는 살아남아 나라의 민주화와 평화통일을 앞당길 것"이라며 "진보신당 역시 고인이 평생 몸으로 실천했던 민주화와 평화통일의 길에 계속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 강 목사는 "민중이 아니면 나라를 바로잡을 주체가 없다. 제2의 6월 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는 유서를 남기고, 지난 6일 오후 전주시 삼천동에서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2715035








한 생 열혈청춘의 삶을 살았던 강희남 의장님을 추모하며....

2009.06.10 한총련




한 생 열혈청춘의 삶을 살았던 강희남 의장님을 추모하며....



이 땅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 실현을 위해 평생토록 가시밭길조차 즐거이 내딛으셨던 강희남 전 범민련남측본부의장님.


의장님이 누워 계시는 분향소로 한 걸음에 달려가 마지막 가시는 길이라도 함께 하고픈 마음 간절하지만 공안당국에 쫓기는 신세이다보니 그저 마음뿐인지라 더 애달픕니다. 투쟁으로 뜻을 받들어 기필코 승리의 기쁨을 안겨 드리겠다는 의연한 결의를 담아 삼가 의장님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


늘 우리 한총련이 희망이라며, 청년학생들이 조국통일의 선봉대가 되어야 민족의 운명이 밝다시며, 한총련을 맨 앞자리에 내세워주셨던 의장님. 의장님이 계셨기에 한총련이 있었으며, 수백 수천마디의 말보다 의장님의 몸소 실천이 우리 한총련 청년학생들을 떠밀어 주셨던 원동력이었습니다.


의장님의 한생은 늘 열혈청춘이셨습니다.
대쪽같은 정의감, 불의 앞에 한치의 타협도 허용치 않으셨던 용감성은 여느 청춘 못지않으셨습니다. 언제나 대지에 뿌리 박힌 바위처럼 우직하셨죠.

.........................................................................

의장님의 한생은 반미자주, 조국통일의 화신이셨습니다.


미일 제국주의 세력에 의한 민족의 수난을 한 생 겪으셨던 의장님이셨기에 미제에 의해 민족이 양단된 것을 그리도 통탄하시었죠. 그 어떤 억압과 탄압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조국통일의 한 길을 걸어오실 수 있었던 의장님의 지조와 절개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언젠가 제가 의장님께

“지난 1994년 북의 김일성 주석 서거 당시 극심한 반북대결책동과 살인적인 공안탄압으로 감히 누구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조문길을, 그것도 홀홀단신으로 ‘북에 조문간다. 길 비켜라’고 쓰여진 신문 크기의 한지 한 장을 양팔에 번쩍 드시며 막아선 경찰들에겐 불호령을 내리며 헤쳐 가셨다던데, 어떤 심정으로 단행하셨습니까”

하고 여쭤보았더니, 의장님께서는

“동포된 입장에서 같은 민족의 지도자가 서거했는데, 통일을 위해 당연히 나라도 가봐야지”

라고 하시며 짧지만 소박하게 답해 주셨죠.



양키들을 몰아내는 것이 우리 민족끼리 통일 실현의 선차적 과제라며 저희 청년학생들에게 늘 주옥같은 진리를 깨우쳐 주셨던 의장님은 저희에게 참된 스승이셨습니다. 통일은 남과 북, 해외 3자가 연대했을 때만이 실현될 수 있다는 의장님의 민족중시, 민족대단결의 숭고한 원칙과 피자욱이 어린 투쟁이 6.15와 10.4선언이라는 민족의 결실을 거둘 수 있었던 토대였습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역대 살인마, 독재정권에도 건재하시며 불호령을 내리셨던 의장님이셨는데....생전에 늘 말씀하셨던 민중주체시대의 서막이 열려 양키와 이명박 살인독재, 반6.15정권의 운명이 서산낙일의 처지에 놓여 있는 이때에 그렇게 가시다니 참으로 분하고 원통합니다.



민족운명 개척의 영웅으로, 스승으로, 실천가로 우리 한총련 청년학생들에게 늘 귀감이 되셨던 의장님의 발자취를 드팀없이 이어 가겠습니다. 기필코 가까운 앞날에 반독재 6.15전선을 강화하여 양키와 이명박, 박근혜와 이회창, 조중동을 비롯한 반통일보수세력들을 내 쳐버리고, 민중주체시대에 걸맞는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 역사를 열어내겠습니다.


부디 편히 눈 감으세요.


6월 민중항쟁 22주년에 의장님을 영결하며

8기(2000년) 한총련의장 이희철이 드립니다.










2007.10. 신영복 -- 노무현


[ ..... 노 대통령과 오랜 인연을 맺어온 신영복 교수는 청와대를 방문하며 직접 쓴 글, ‘우공이산(愚公移山)’을 선물 ........ ]



[박물] 신영복과 노무현의 우공이산



퇴임을 앞둔 2007년 10월, 노무현 대통령은 신영복 교수와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부산상고 선후배로 노 대통령과 오랜 인연을 맺어온 신영복 교수는 청와대를 방문하며 직접 쓴 글, ‘우공이산(愚公移山)’을 선물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취임 100일을 맞아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거창한 약속이나 구호보다 한 걸음, 한 걸음 목표를 달성해가는 우공이산(愚公移山)의 심정으로 국정운영에 임할 것이며, 자신 있게, 끈기 있게 나아가겠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후손을 위해 한 삽 한 삽 산을 옮기는 우직한 노인처럼, 느리지만 묵묵하게 세상을 바꾸고자 했던 두 사람. 그들이 나눈 마음의 선물을 공개합니다.



작성자
성수현/ 노무현사료연구센터 사료관리팀

작성일
2016.01.20


http://archives.knowhow.or.kr/m/president/story/view/3999?page=3








2007.10. 노무현



[ ..... 자꾸 이제 너희들 뭐하냐.. 이렇게만 보지 마시구요. ....... ]



[ ...... 여러 가지 노력을 통해 자주적인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 ]

[ ..... 그 수준으로 올려버리면 세상에 자주적인 나라가 북측에 공화국밖에 없고 ....... ]


[ ..... 그래서 나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 점진적 자주로 가자 ......

..... 그래서 자꾸 이제 너희들 뭐하냐.... 이렇게만 보지 마시구요. 점진적으로 달라지고 있구나.... 이렇게 보시면 ....... ]





2007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


대통령 : 자주의 문제를 많이 제기하시는데...영국의 토니 블레어의 말하자면 자문을 하는...그 양반 이름이 누구지..예, 기든스라는 사람의 책을 보니까 영국이 미국에 너무 의지하지 말고 좀 자주적으로 가라..그리고 유럽을 중시하라.. 이렇게 조언을 해 놓은 것을 봤습니다.


마찬가지로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영국도 보기에 따라 자주적으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은 그 수준으로 올려버리면 세상에 자주적인 나라가 북측에 공화국밖에 없고... 나머지는 다 덜 자주적인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우리가 미국에 의지해왔습니다. 그리고 친미국가입니다. 사실...객관적 사실입니다. 그것이 해방될 때.. 그리고 분단정부를 세우는 과정에서 그리고 한국전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이렇게 역사적으로 형성되어 온 것이어서 남측의 어떤 정부도 하루아침에 미국과 관계를 싹둑 끊고 북측이 하시는 것처럼 이런 수준의 자주를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나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 점진적 자주로 가자... 지금까지는 적어도 김대중 대통령이 들어서시기 전까지는 점진적 자주에 대한 의지도 없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을 실제로 자주란 말씀을 자주 하진 않으셨지마는 6.15 회담부터 자주적인 행보...일부입니다. 그 때...



김정일 : 박정희 대통령이 자주라는 구호가 나오지 않았소?


대통령 : 그랬습니다. 그분 뭐 핵무기도 만들려고 하셨고...했는데...

김정일 : 자조...자조지요 뭐..자조..



대통령 : 근데 그것으로 말하자면 실천 가능한 것이 아니었다는 것이지요...그래서 이제..어쨌든 자주...자주국방이라는 말을 이제 우리 군대가 비로소 쓰기 시작합니다. 주적 용어 없애 버렸습니다. 그 다음에.. 균형외교라는 말을 우리 정부에서 와서 쓰고 있지 않습니까.. 공공연하게 쓰고 있지 않습니까.. 공식 균형외교라는 말을 쓰고 있죠...


작전통수권 환수하고 있지 않습니까... 많은 사람들은 2사단 후방배치를 미국이... 또 이런저런 전략이라고 얘기하지만... 그건 후보 때부터 얘기하던 나의 방침이기도 합니다. 왜 미국 군대가 거기 가 있냐.. 인계 철선 얘기하는데 미국이 인계철선이 디면 우린 자주권을 가질 수가 없는 것 아니냐... 국방을 거기다 맡겨놓고 어떻게 우리가 자주를 얘기할 수 있느냐.. 그래서 2사단 철수한다는 것이 방침이었는데 마침 미국도 재배치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일치해서 용산기지를 이전하는 데 우리가 60억 달러라는 돈이 듭니다.


그런데 60억 달러가 들어도 100억 달러가 들어도 대한민국수도 한복판에 외국군대가 있는 것은 나라 체면이 아니다...보냈지 않았습니까... 보냈고...나갑니다. 2011년 되면...


그래서 자꾸 이제 너희들 뭐하냐.. 이렇게만 보지 마시구요. 점진적으로 달라지고 있구나.. 이렇게 보시면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략적 유연성.. 전략적 유연성 문제에 있어서 우리가 현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지만.. 동북아시아에서 군대를 움직일 때에는 우리 정부의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된다.. 합의했지 않았습니까.. 작계 5029라는 것을 미측이 만들어 가지고 우리에게 가는데.. 그거 지금 못한다.. 이렇게 해서 없애버리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개념계획이란 수준으로 타협을 해가지고 있는데 이제 그거 없어진 겁니다. 그렇게 없어지고.. 우리는 전쟁사실 자체를.. 전쟁상황 자체를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그건 뭐 갈 수 없습니다.


그리고 2012년 되면 작전통제권을 우리가 단독으로 행사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어제 엊그제 국군의 날 행사 때 우리 국군의.. 우리 안보 개념은 대북 안보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동북아시아 전체를 내다본 안보체제를 갖추어야 한다.. 일관되게 여러가지 이야기 했습니다. 했고.. 한반도가 동북아시아의 균형자가 되어야 한다.. 이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뭐 내가 결의가 단호해서 그렇거나 훌륭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이것이 남쪽의 국민들의 보편적 정서로서 가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이제 이 가는 기운은 강력하게 굳혀 나가는 것.. 우리 국민들 사이에서 그 흐름을 돌이킬 수 없는 것으로 굳혀나가는 것은 남북관계에 성과 있는 진전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죠.


.............................................................................

대통령 : 충분히 말씀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먼저 말씀 드릴까요, 뭐 제일 큰 문제가 미국입니다. 나도 역사적으로 제국주의 역사가 사실 세계, 세계 인민들에게 반성도 하지 않았고 오늘날도 패권적 야망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점에 관해서 마음으로 못 마땅하게 생가하고 저항감도 가지고 있고 새로운 기회가 필요하다는 인식도 가지고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나는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미국이 군사력을 가지고 개입하고 시장에 대한 규제를 가지고 정치적 원력을 행사한다. 말하자면 미운나라에 대해서는 경제제재를 한다든지 미국의 국내법만 가지고도 상당한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음에는 과학기술의 일종인 기술적인 것인데 이것을 가지고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학적 패권이라는 것은 시간이 좀 지나면 상호적인 관계로 변화를 형성하고?


군사적인 문제는 이제 전 세계적으로 보아서 아프리카라할지라도 타격이라든지 일시적인 침략은 가능할지 모르지만 지배는 불가능한 시대로 간다고 보기 때문에 과거 제국주의 시대 같은 그런 침략과 지배, 이것을 자위력으로 행사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이라크에서도 그런 것이 증명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세상은 바뀌어 가고 있고 경제·시장규제를 가지고 정치적원력을 행사하는 것도 과연 어느 시기까지 갈 수 있을까? 앞으로 10년, 20년, 변화를 내다보면서 곧 한계에 봉착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과의 관계에서 본다면 미국이 중국에 대해서 그와 같은 경제권력을 행사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일 것입니다.


물론 그러나 개별기업들이 아직까지 국내법을 가지고 상당히 두려워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상황이 변해가고 있고, 이러한 상황을 이용해서 한민족이 슬기롭게 서로 단결하고 또 자주의 문제도 시간을 갖고 서서히 풀어갈 수 있지 않은가 그러한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남측국민들에게 여론조사를 해봤는데, 제일 미운나라가 어디냐고 했을 때 그중에 미국이 상당숫자 나옵니다.


또 동북아시아에서 앞으로 평화를 해롭게 할 국가가 어디냐, 평화를 깰 수 있는 국가가 어니댜 했을 때 미국이 일번으로 나오고 제일 많이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미국을 지목하고, 그 다음은 일본을 지목하고 다음을 북측을 지목했습니다.


남측에서는 이 변화라는 것도 10년 전만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인식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이 우리민족이 자주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환경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또 남측의 지도자로서 그런한 환경의 변화를 지켜만 보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오전에 내가 말씀드렸듯이 여러 가지 노력을 통해 자주적인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의논을 드리고 싶고 그러한 전망을 가지고 풀어나가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2007.10.2. 노무현



`김정일 위원장 건강하게 오래 사셔야 …`


[중앙일보]


노 대통령 전격 건배사에 모두 일어나 `위하여`



노무현 대통령이 2일 저녁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주최한 공식 환영 만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을 기원하는 건배사를 했다. 김 국방위원장은 만찬에 참석하지 않았다.


평양 중심가의 목란관에서 오후 7시에 시작된 만찬의 열기가 한껏 고조된 오후 8시35분쯤이었다.

................................................................

이때 헤드 테이블에 앉아 있던 노 대통령이 갑자기 술잔을 들고 마이크를 잡았다.


노 대통령은 "오늘 저녁에 여러분들이 건배하는 것을 보니 신명이 좀 나는 것 같다"며 "다 같이 기분을 풉시다"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남북한 간에 평화가 잘되고 경제도 잘되려면 빠뜨릴 수 없는 일이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하시고, 또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건강해야 한다"며 "좀 전에 건배사를 할 때 두 분의 건강에 대해 건배하는 것을 잊었다"고 했다.


노 대통령은 "신명 난 김에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김영남 상임위원장, 두 분의 건강을 위해 건배를 합시다"라며 "위하여"를 선창했다.


그러자 만찬 참석자들이 모두 일어나 "위하여"를 외친 뒤 박수를 쳤다.


자리로 돌아온 노 대통령은 환한 얼굴로 맞이하는 김 상임위원장과 잔을 다시 한번 부딪쳤다. 만찬장에는 때마침 '반갑습니다'라는 노래가 울려 퍼졌다.


노 대통령이 김 국방위원장의 건강을 기원하는 대목에서 만찬장은 일순 고요해졌고, 북측 관계자들 가운데는 "남측 언론에서 문제 삼지 않겠느냐"고 우려를 표시하는 사람도 있었다.

..............................................................................................

평양 공동취재단, 서승욱 기자

[ 2007-10-03 ]






* 문재인


2007년 8월 제2차 남북정상회담 추진위원회 위원장

2007년 ~ 2008년 2월 대통령 비서실 실장









2008.6.7.



[ ...... ‘쥐를 잡자, 쥐를 잡자, 찍찍찍’ ‘이명박을 잡아라, 찍찍찍’ ....... ]



[현장4신] 시민들 보신각 앞서 ‘쥐를 잡자’ 1인시위


2008년 06월 07일



-[현장4신/7일오후3시]-


미국산 쇠고기 수입, 학교자율화, 한반도 대운하 등 이명박 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모여 1인시위를 열고 있다.


문화연대가 주축이 된 이들은 7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 모였다. 자칭 ‘이명박 잡는 쥐덫놓기를 희망하는 1인들’이다. ‘이명박씨 삽질은 밭에 가서 하시죠?’ ‘소에게 풀을, 아이들에게 여유를’ ‘입시경쟁 알바착취 이명박 정부 반대’ 등의 피켓을 들고 땡볕 아래 서 있다.



피켓을 든 이들의 신분과 연령은 다양하다. 대부분 청소년과 대학생이 많지만 학부모들도 눈에 띈다. 특히 초등학교 4학년생도 “미친소 수입 반대. 국민의 건강이 중요. 초딩도 안다”는 피켓을 들고 서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직접 준비해 온 피켓을 든 시민들의 참여가 점차 늘어나 20명으로 시작했던 1인시위는 30분만에 32명으로 늘어났다.



이어 이들은 오후3시까지 1인시위를 마친 뒤 ‘쥐를 잡자, 쥐를 잡자, 찍찍찍!’이라는 플래시몹을 열었다. 한 사람이 ‘쥐를 잡자’고 외치자, 주위에서 1인시위를 벌이던 시민들이 한 데 모여 ‘쥐를 잡자, 쥐를 잡자, 찍찍찍’ ‘이명박을 잡아라, 찍찍찍’ 외치고 사라졌다.

..........................................................

문화연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고 시민들의 동의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다보니 1인시위와 플래시몹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6071439572&code=940707




*


진중권 "품격 ? 대통령 향해 쥐박이·귀태라 한건 민주당"

신동근 민주당 의원 등의 비판에 다시 반박



최승현 기자

2020.06.12


..................................................................................................

진 전 교수는 "(신 의원이 충고한 품격과 예의) 그 모범을 민주당 의원들이 몸소 보여줬다"며 "일단 대통령을 비판하는 그 분들의 예의와 품격을 보자"고 했다. 그러면서 "2009년 민주당 천정배 의원은 이명박 대통령을 향하여 '쥐박이', '땅박이', '2메가'라 불렀고 2010년에는 이명박 독재 심판 결의대회에서 '죽여버려야 하지 않겠느냐'고 극언했다"고 했다.


진 전 교수는 "2013년 민주당 원내대변인 홍익표 의원은 박정희 전대통령을 ‘만주국의 귀태’, 박근혜 전 대통령을 ‘귀태의 후예’라 불렀고 2015년 이종걸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그X'이라고 불렀다"고도 했다.

...........................................................

"이제는 '대통령에게 철학이 없다, 의전대통령처럼 느껴진다' 정도의 비판도 허용이 안 된다"며 "도대체 이 나라가 어떻게 되려는지 도무지 모르겠다”고 했다.







2010.6



[ ..... 6.2 지방선거에서 야권은 선거연합 ......

..... 야권연대는 당선 후 공동지방정부 구성 ...... ]



"'좌클릭' 민주당과 '우클릭' 민노당, 역사를 써라"


[좌담] '초유의 실험' 공동지방정부, 4년 청사진을 그리다



윤태곤 기자(정리) 2010.07.01.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야권은 선거연합을 통해 의미있는 성과를 이뤘다. 선거에서 야권연대는 당선 후 공동지방정부 구성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갔다. 김두관 경남도지사가 후보단일화 과정에서 사퇴했던 강병기 민주노동당 전 최고위원을 정무부시장으로 임명하는 등 지자체 별로 다양한 수위에서 공동정부 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16151








2011.9. 한명숙 --- 박영선



한명숙, 서울시장 후보 ‘박영선’ 지지 입장 밝혀



 정규민 기자

 2011.09.27


“박 후보의 승리를 위해 있는 힘을 다해 도울 것”



[투데이코리아=정규민 기자] 민주당 상임고문인 한명숙 전 총리가 27일 "민주당의 경선을 통해서 당선된 박영선 후보가 야권단일후보가 되기를 원한다"며 박영선 후보 지지 입장을 밝혔다.

....................................................................

또한 "오늘 그 다짐을 하면서 출발의 희망을 국민들에게 줄 수 있어야 한다"며 "한 번의 경험을 가진 사람으로서 박영선 후보의 승리를 위해 있는 힘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했다.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162







2012.1.15


민주통합당 첫 당대표에 한명숙


압도적 1위...문성근 박영선 박지원 이인영 김부겸도 지도부 입성



장은교



한명숙 전 총리(68)가 민주통합당 대표로 선출됐다. 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대표·최고위원 경선에서 한 대표는 당원·시민선거인단과 대의원들의 투표 합산 결과 득표율 24.5%로 최종 1위를 기록했다.


한 대표와 함께 문성근(16.68%), 박영선(15.74%), 박지원(11.97%), 이인영(9.99%), 김부겸(8.09%) 후보가 최고위원으로 민주통합당 지도부에 입성했다. 이학영(7%), 이강래(3.73%), 박용진(2.76%) 후보는 탈락했다.

..............................................................................
2012/01/1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201151858351






2012.1. 한명숙 --- 임종석


.........................................................................................


대한민국 제일야당 민주통합당의 한명숙 대표는 최근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고 2심 재판이 진행 중인 임종석 전 의원을 사무총장으로 임명을 했다.

..................................................................................








2012.3.10. 민주통합당 ---- 통합진보당



야권연대 극적 타결…전국 158곳 후보단일화

막판 진통, 한명숙·이정희 심야 긴급회동 끝에 합의



곽재훈 기자

2012.03.10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 간의 4.11 총선 야권연대가 10일 새벽 극적 타결됐다.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와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는 협상이 난관에 봉착해 있던 전날 자정에 가까운 시각 전격적으로 긴급회동을 갖고 3시간여의 회담 끝에 최종 합의를 봤다.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63444





*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24797


조갑제, '민통·통진당 정책합의문' 확산

종북좌파연대의 정책합의문은 체제를 뒤엎겠다는 약속

류상우 편집인







2012.3.20.


[ ...... 30석 가까이를 통합진보당에 사실상 ‘떼 준’ 셈이다. ....... ]



좌파정당 첫 원내교섭단체 탄생하나


[중앙일보] 2012.03.20



진보당, 30곳 야 단일후보 출전
비례 포함 20석 넘길 가능성 커
지지율 5%로 캐스팅보트 넘봐
수십억 국고보조금 받고 국회 상임위원장도 챙겨



좌파 이념을 표방하는 정당이 4·11 총선 때 20명 이상의 당선자를 내 국회에서 처음으로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할 가능성이 조금씩 커지고 있다.
..........................................................

통합진보당 승리지역은 14곳이다. 진보신당 대표를 지낸 조승수(울산 남구갑) 의원이 민주통합당 심규명 변호사에게 패했지만, 수도권에서만 8개 지역구를 가져갔다.


 민주통합당은 59곳에서 이겼다.

.................................................................

 이날 이정희 대표는 “안정적인 원내교섭단체를 실현하겠다”고 했고, 심상정 대표는 “목표는 20석에서 최대 30석”이라고 했다.

................................................................

 하지만 통합진보당의 약진은 지역구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야권연대 협상에서 민주통합당으로부터 이미 16곳의 양보를 받아냈다. 여기에 경선을 통해 추가로 14곳을 확보해 총 30개 지역에 야권 단일후보를 출전시키게 됐다. 이곳에선 민주통합당 지지층을 업고 새누리당과 일대일 대결을 벌인다.



 민주통합당의 한 뿌리인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국민회의는 1997년 대선 때 김종필 전 총재의 자민련과 손잡고 집권했다. 당시 DJ는 총리와 각료의 절반을 자민련에 나눠줬다. 하지만 노무현계가 주축이 된 민주통합당은 올해 대선 국면에서 파트너를 ‘진보’로 바꿨다. 가까이는 총선, 멀리는 대선을 위해 30석 가까이를 통합진보당에 사실상 ‘떼 준’ 셈이다. 야권에서 벌써 ‘연립정부’ 내지 ‘공동정부’란 말이 나오는 이유다.

...............................................................................................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7660904





*


............................................................................

이번 야권후보 단일화 여론조사를 진행한 한 업체의 간부가 옛 민주노동당 고위당직자 출신으로 드러났다.

..............................................................

통합진보당을 만든 종북좌파 세력은 2단계 정권교체론을 거론한다. 현실적으로 세력이 미미한 1단계에선 민주당과 손잡고 2012년 대선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집권 후 야권 공동정부를 운영하면서 좌파적 분위기를 확산해 2017년 대선에서 통합진보당 단독으로 집권하는 것이 2단계 정권교체라는 설명이다.

..................................................................................

http://news.donga.com/3/all/20120324/45006651/1

[사설] 민주당, 종북세력의 집권전략에 ‘들러리’ 설 건가

2012-03-24







*


2001.9. 젼국연합 9월테제



[특종] 현직 교사가 홈페이지에서 북한 통일노선 선전

『10년 안에 자주적 민주정부 수립, 연방통일조국 건설』

.............................................................

李相欣 月刊朝鮮 기자 (hanal@chosun.com)

............................................................................

전국연합은 2001년 9월 전국연합 활동가들이 모여 「2001년 민족민주전선 일꾼전진대회」를 열고 「3년의 계획! 10년의 전망! 광범위한 민족민주전선 정당건설로 자주적 민주정부 수립하여 연방통일조국 건설」이라는 제목의 이른바 「9월 테제」를 채택했다.

...............................................................

전국연합은 1991년 노동·학생·청년·貧民·종교·교육·여성 등 우리 사회 各 분야의 재야운동 단체들이 연합하여 결성한 재야운동권 연합체다. 전국연합은 「9월 테제」에서 「3년 계획 아래 자주·민주·통일의 기치 아래 각계계층의 애국적 민주역량을 망라하는 광범위한 민족민주전선을 구축하는 것이 민족민주운동의 열쇠」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힘을 바탕으로 이후 10년 안에 소위 민주정부를 수립하고 연방통일조국을 수립한다는 것이다. 전국연합은 6ㆍ15 선언 후 정세를 「조국통일의 대사변기」로 규정하고, 각계각층을 反美 자주화 투쟁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월간조선 2004년 12월호





**


1997 전국연합 조직국장 이인영

「전국연합」 정치국장 김두수

전국연합 인권위원장 전해철






* 2003.5. 노무현


[ ..... 농부는 김매기 때가 되면 밭에서 잡초를 뽑아 냅니다. ........ ]


2003.05.09

노 대통령 '국민에게 보내는 편지' 전문




2004.4.


열린당으로 간 전국연합...`美帝몰아내자`는 남한혁명의 求心

전국연합, ‘2005년 연방제통일 3개년계획’ 결의



전민련의 후신으로 지난 91년 설립된 전국연합의 간부출신자들의 열린당진출도 이번 총선의 특징 중 하나이다.


열린당 서울 구로갑 공천을 받은 이인영씨는 전대협 1기의장 출신으로 1997년 전국연합 조직국장을 역임했고, 열린당 서울 서대문갑 공천을 받은 우상호씨는 전대협 부의장 출신으로 1992년 전국연합 부대변인을, 열린당 부산 해운대기장갑 공천을 받은 최인호 씨는 역시 전대협 부의장 출신으로 1993~1995년 전국연합 산하 부산연합 조직국장을 역임했다.


또 열린당 경기 수원권선 공천을 받은 이기우씨는 1991년 전국연합 경기남부 조직부장을 역임했고, 열린당 경기 안산 상록을 공천을 받은 임종인 씨는 1992년~1995년 전국연합 대변인을, 열린당 경기 안산 단원을 공천을 받은 유선호 씨는 1992~1993년 전국연합 인권위원을, 열린당 경기 고양일산을 공천을 받은 김두수 씨는 1996~1998년 전국연합 정치국장을 역임했다.


한편 열린당 서울 동대문갑 공천을 받고 출마하는 김희선 의원의 경우 지난 1991년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이하 범남본) 준비위원을 거쳐 1992년 전국연합 통일위원장을 역임했다.


범남본은 결성단계인 지난 91년 11월16일 이미 서울고등법원에서 ‘이적단체(利敵團體)’로 판시받은 바 있으며 지난 97년 5월16일 다시 대법원에서 북한의 대남적화통일노선을 추종한다는 이유로 다시 ‘이적단체’판정을 받았다.


지난 1991년 ‘조국의 자주, 민주, 통일과 민중해방을 위해’ 설립된 전국연합은 국내 재야운동권단체를 망라한 통일전선체격의 조직으로서 공안전문가들 사이에서 ‘남한혁명을 리드하는 구심(求心)조직’으로 평가받는다.

............................................................................................................

김성욱기자 2004-04-01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45





* 2004.4. 이인영


[ ..... “전대협 세대가 열린우리당으로 우회하지만 민주노동당과 함께 우리 사회의 방향을 잡는 역할을 ...... ]



[ ..... 민족·민주 세력이 주도하는 열린우리당이 돼야 하며 그렇게 될 수 있다 ......

..... 전대협 세대를 포함해 50~60명의 현역 의원들이 ....... ]


[..... “자주·민주·통일의 깃발을 버리면 더 이상 전대협이 아니다 ...... ]



“민족 · 민주 세력이 당을 이끌어야”

[2004.04.29 제506호]


우리당 전대협 세대 맏형 격인 이인영 당선자… “이라크 추가파병에 반대한다”


박창식 기자 cspcsp@hani.co.kr



이인영 당선자(39·서울 구로갑·열린우리당)는 4월17일 기자와 만나 “자주·민주·통일의 깃발을 버리면 더 이상 전대협이 아니다”라며 “전대협 세대가 열린우리당으로 우회하지만 민주노동당과 함께 우리 사회의 방향을 잡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전대협 1기 의장을 지냈으며, 사회에 진출한 뒤로도 전대협 출신자들 사이에서 ‘맏형’ 노릇을 해왔다. 2000년 새천년민주당 공천으로 출마해 낙선했다가 이번 총선에서 원내 진출 기회를 얻었다.

............................................................

-열린우리당의 노선이 잡탕이라는 견해도 있다.


=구체제와 급진적 자유주의, 민족·민주 세력이 공존하고 있다. 구체제는 노심(盧心), 권력, 당권 따위를 추종하는 경향을 말한다. 급진적 자유주의는 행태는 급진적인데 철학은 자유스러운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민족·민주 세력이 주도하는 열린우리당이 돼야 하며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전대협 세대를 포함해 50~60명의 현역 의원들이 그 주축을 형성할 수 있게 됐다.

............................................................

국가보안법은 이제 폐지할 때가 됐다.

.......................................................

그러나 과거 정치의 연장에서 무원칙적으로 야당의 주장을 끌어안는다면 열린우리당이나 민주노동당이 조용히 있기 어려울 것이다.

...........................................................................

http://h21.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841.html






* [ 젼국연합 9월테제 3년 후 ]



2004.4.15. 과반 의석을 넘는 거대 여당으로 재탄생한 열린우리당.


2004.6. `전국연합`이 민노당 장악.


[..... 11명의 최고위원을 뽑는 당 대회에서 전국연합 출신 인물들은 김창현 사무총장을 비롯, 최규엽, 이영희, 하연호, 박인숙, 김미희, 유선희, 이정미 씨 등 모두 8명. 이로써 당연직 최고위원인 천영세 의원을 포함해 12명의 최고위원 중 모두 9명이 전국연합 계열로 구성됐다...... ]


2005.1. 범민련 남측본부 신년사 2005년 자주통일원년을 맞으며

2005.3. 6.15 남북해외 공동준비위 발족

2005.3.23.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을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으로 개칭.


2005.7.17. 반제민전

[ ..... 지금 시작되는 낮은 단계 연방제 단계는 以南에서 자주적 민주정부 수립을 준비하는 단계이기도 하다. ..... ]

http://www.futurekorea.co.kr/article/article_frame.asp?go=content§ion=%BA%CF%C7%D1%C5%EB%C0%CF&id=14735

북한이 보는 민노당
김성욱기자 2006-11-03


2005.7.22


남북, 역사상 첫 당국간 8.15 공동행사 합의
남북 실무접촉, 8.15당국대표단 단장 '장관급' 합의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610








2013.12. 영화 변호인



[조선pub] “영화 변호인 엉터리다”

부림사건 당시 수사검사 고영주 변호사



이상흔 인터넷뉴스부 기자

2014.01.12



12월 18일 개봉한 영화 변호인이 누적관객 800만명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의 주인공이 노무현(盧武鉉) 전 대통령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이 영화는 1981년 일어난 속칭 ‘부림사건(釜林事件)’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인터넷 백과사전에 부림사건을 검색하면 ‘1981년 군사독재 정권이 집권 초기에 통치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일으킨 부산 지역 사상 최대의 용공(容共)조작 사건’이라고 나온다. 다른 백과사전의 내용도 대동소이(大同小異)하다. 백과사전에는 이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35
  "北엔 태양 南엔 달님 계신다" 3   대한민국 구국총궐기   -   2022-03-07   280
34
  "北엔 태양 南엔 달님 계신다" 2 (1)   대한민국 구국총궐기   -   2022-03-07   317
33
  "北엔 태양 南엔 달님 계신다" 1 (1)   대한민국 구국총궐기   -   2022-03-07   315
32
  단군이래 가장 들뜬 경제… 아파트·마이카 2   선거져도 양보없다   -   2022-02-15   206
31
  단군이래 가장 들뜬 경제… 아파트·마이카 시대 열려 (1)   선거져도 양보없다   -   2022-02-15   175
30
  '새것 비치했습니다'… 비서가 李 욕실에 에르메스 로션까지   에르메스   -   2022-02-15   218
29
  전대협 정권이 한총련 정권으로 악성 진화할 수 있다 (1)   운동권박멸구국   -   2022-02-15   308
28
  1967 공무원퇴직 격증 문제 1 (1)   민족자주경제   -   2021-10-17   353
27
  정치적 판단이 필요할 때 가능한 많은 의견을 듣는다 (1)   박근혜   -   2021-03-14   399
26
  박근혜는 4천만원도 받지 않았읍니다.   한푼도   -   2021-03-14   244
25
  얼굴 사진을 박아넣은 ‘조국 수호’ 피켓이 물결쳤다 ....... (1)   초상   -   2020-02-03   756
24
  총기난사 사건 때 진압병사가 몸을 피하는 현실   해피코리아     2015-05-16   1945
23
  공무의 정당한 행사는 ”면책”되어야 한다.   해피코리아     2015-05-16   1905
22
  자식에게 을로 살고 싶은 부모들   하얀바다     2015-02-21   2317
21
  국민의 습관적인 행위를 구속해서는 안 된다.   하얀바다     2015-02-21   2051
20
  [논평] 새누리당과 김재원은 예산 빌미로 진상조사에 ‘딴지’ 걸지 말라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     2015-01-16   2400
19
  조현아 부사장은 국토교통부 조사에 성실하게 임해야 한다!   참여연대 노동사회위   -   2014-12-11   2171
18
  [논평] 정부는 정규직 해고 완화는 추진되지 않는다고 말해라   참여연대   -   2014-12-01   2400
17
  [논평] 청와대, 검찰 수사 전에 '이실직고'가 먼저다! / 새누리당, '정윤회 의혹' 관련 처신 똑바로 해야할 것!   통합진보당     2014-12-01   2555
16
  [논평] 최경환 부총리의 발언은 실언도 해프닝도 아니다   참여연대   -   2014-11-26   2076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코리아프레스 공식 SNS
실시간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 지양로 17길 38  |  대표전화 : 070-7122-4944  |  팩스 : 070-8273-2127
등록·발행일 : 2013년 8월 5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3813  |  발행인 : 박귀성  |  편집인 : 박귀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빈
Copyright © 2013 더코리아프레스. All rights reserved.